길거리에 나앉다の意味:乞食同然になる、家が落ちぶれる、文無し同然になる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乞食同然になる、家が落ちぶれる、文無し同然になる
直訳すると「道端に居座る」。「길가에 나앉다、길바닥에 나앉다、거리에 나앉다」ともいう。 
読み方 길꺼리에 나안따、kil-kkŏ-ri-e na-an-tta、キルッコリエ ナアンッタ
例文・会話
급기야 공장은 문을 닫았고 직원 3000여 명이 길거리에 나앉았다.
ついには工場は閉鎖し、従業員3千人余りが路上に放り出された。
번창하던 사업이 망해서 하루아침에 거리로 나앉게 되었다.
繁盛していた事業がダメになり、一晩にして文無し同然になった。
빈털터리가 돼서 거리에 나앉았다.
すっからかんになって路頭に迷った。
< 前   次 >
印刷する

慣用句関連の韓国語

  • 줄을 대다(コネを作る)
  • 내가 알 게 뭐야(私の知ったことか..
  • 소름이 끼치다(鳥肌が立つ)
  • 긁어 부스럼 만들다(寝た子を起こす..
  • 말이 짧다(タメ口)
  • 말썽을 피우다(問題を起こす)
  • 꽤병(을) 부리다(仮病を使う)
  • 살살 다루다(丁寧に扱う)
  • 헛고생을 하다(骨折り損)
  • 빼도 박도 못하다(取り返しのつかな..
  • 물의를 일으키다(物議をかもす)
  • 발길을 옮기다(足を運ぶ)
  • 바가지를 씌우다(ぼったくる)
  • 길을 열다(道を開く)
  • 고생길이 열리다(いばらの道が開かれ..
  • 고초를 겪다(苦しい思いをする)
  • 길에 나앉다(路頭に迷う)
  • 피부로 느끼다(肌で感じる)
  • 산 넘어 산이다(一難去ってまた一難..
  • 매듭을 풀다(結び目を解く)
  • <一覧を見る>
    表現と9品詞
  • 慣用句
  • 連語
  • 複合表現
  • よく使う表現
  • 四字熟語
  • ことわざ
  • 擬態語
  • 擬声語
  • 鳴き声
  • 名詞
  • 代名詞
  • 数詞
  • 冠形詞
  • 副詞
  • 助詞
  • 感嘆詞
  • 動詞
  • 形容詞
  • 符号・記号
  • 接辞
  •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プ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良く出る表現等を配信する韓国語 単語、韓国語 辞書です。
    当サイトに関してお問合せ
    Copyright(C) 2020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