을씨년스럽다 : 物寂しい、うっとうしい
発音:
ウルシニョンスルタ
意味:
物寂しい
説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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例文
| ・ | 비가 그친 뒤 거리는 유난히 을씨년스러웠다. |
| 雨上がりの後、通りはやけにもの寂しかった。 | |
| ・ | 사람 하나 없는 골목이 을씨년스럽게 느껴졌다. |
| 人影一つない路地が薄気味悪く感じられた。 | |
| ・ | 폐가 주변은 늘 을씨년스러운 분위기를 풍긴다. |
| 廃屋の周辺はいつも陰鬱な雰囲気を漂わせている。 | |
| ・ | 바람 소리 때문에 밤이 더 을씨년스럽다. |
| 風の音のせいで、夜がいっそうもの寂しい。 | |
| ・ | 겨울 해 질 무렵의 공기가 을씨년스럽다. |
| 冬の夕暮れ時の空気は陰気だ。 | |
| ・ | 아무도 없는 운동장은 왠지 을씨년스러워 보였다. |
| 誰もいない運動場は、どこか寂しく不気味に見えた。 | |
| ・ | 불이 꺼진 마을은 몹시 을씨년스러웠다. |
| 灯りの消えた村は、ひどくもの寂しかった。 | |
| ・ | 날씨까지 흐려서 기분이 더 을씨년스러웠다. |
| 天気まで曇って、気分がさらに沈ん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