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하다の韓国語例文>
| ・ | 마음은 아프지만 어찌할 수 없었다. |
| 心は痛むが、どうしようもなかった。 | |
| ・ | 그 상황에서는 누구라도 어찌할 수 없다. |
| その状況では誰でもどうしようもない。 | |
| ・ | 어찌할 수 없다는 표정을 지었다. |
| どうしようもないという表情を浮かべた。 | |
| ・ | 결과를 받아들일 수밖에 없었다. 어찌할 수 없었다. |
| 結果を受け入れるしかなかった。どうしようもなかった。 | |
| ・ | 시간 부족은 어찌할 수 없는 문제다. |
| 時間不足はどうしようもない問題だ。 | |
| ・ | 사정이 이렇다 보니 어찌할 수 없었다. |
| 事情がこうなので、どうにもならなかった。 | |
| ・ | 그의 마음을 바꾸는 건 어찌할 수 없다. |
| 彼の気持ちを変えるのは、どうしようもない。 | |
| ・ | 날씨가 너무 나빠서 어찌할 수 없었다. |
| 天気が悪すぎて、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かった。 | |
| ・ | 이미 결정된 일이라 어찌할 수 없다. |
| すでに決まったことなので、どうしようもない。 | |
| ・ | 오리무중이란, 방침이나 예상이 서지 않아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을 표현한다. |
| 五里霧中とは、方針や見込みが立たなく途方にくれることを表す。 | |
| ・ | 압도적인 숫자 앞에 그는 어찌할 바를 몰랐습니다. |
| 圧倒的な数字の前に、彼は途方に暮れました。 | |
| ・ |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
| どうしたらいいか分からない。 | |
| ・ | 신이시여, 저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 神様、僕はどうすれば良いのでしょうか。 | |
| ・ | 어찌할 도리가 없다. |
| どうしようもない。 | |
| ・ | 어찌할 방도가 없어 하늘만 쳐다봤다. |
| どうすることなく、空だけを見つめた。 | |
| ・ | 거대한 뱀이 조여오니 어린 새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 |
| 巨大な蛇が締めつければ幼鳥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 | |
| ・ |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
| どうにもできなかった。 | |
| ・ |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
| とてもうろたえてどうしていいか分からなかった。 | |
| ・ | 직장에서 잘려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
| 仕事先をクビになり 、 途方に暮れてい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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