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の韓国語例文>
| ・ | 그 사람 자꾸 신경에 거슬려. |
| 彼、やたらと気に障るのよ。 | |
| ・ | 프라이팬이 오래되어 요리를 하면 자꾸 달라붙는다. |
| フライパンが古くなって、料理をするとよくくっつく。 | |
| ・ | 핸드폰이 오래돼서 그런지 자꾸 고장이 나네요. |
| ケータイが古くなったせいか、故障ばかりします。 | |
| ・ | 자꾸 그 목소리가 귓전을 울린다. |
| よくその声が耳もとにひびく。 | |
| ・ | 자꾸만 알짱대는 저 놈은 뭐야? |
| しきりにうろつくあいつはなんだ? | |
| ・ | 자꾸 미소가 비죽비죽 새어나왔다. |
| 仕切りにピクピクと笑みが漏れた。 | |
| ・ | 자꾸 눈을 깜박하다. |
| しきりに目をまばたく。 | |
| ・ | 피식피식 자꾸만 웃음이 새어나온다. |
| にやり、にやり、しきりに笑いが溢れ出てくる。 | |
| ・ | 아빠는 자꾸 짜증을 낸다. |
| お父さんはしょっちゅうかんしゃくを起こす | |
| ・ | 참으려 애를 쓰졌만, 자꾸만 눈물이 났다. |
| 我慢しようと必死になったが、しきりと涙が出た。 | |
| ・ | 요즘에 자꾸 신경질이 나요. |
| 最近、よくイライラします。 | |
| ・ | 단백질이 부족하면 공복감을 느끼져 탄수화물이 자꾸 먹고 싶어진다. |
| タンパク質が不足すれば、空腹感を感じるため、炭水化物がしきりに食べたくなる。 | |
| ・ | 그럼 더 말하지 말도록 하자꾸나. |
| それじゃ、もう話さないことにしようね。 | |
| ・ | 나랑 같이 여행을 가자꾸나. |
| 私と一緒に旅行に行こうね。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