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で】の例文_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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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での韓国語例文>
손가락으로 누르는 것만으로도 잇몸에서 출혈이 생기면 치주병일 가능성이 있습니다.
押すだけ歯肉から出血したりするようあれば、歯周病の可能性があります。
치주병은 잇몸에 염증이 일어나는 병입니다.
歯周病は、歯茎に炎症が起こる病気す。
갑자기 배가 찌르듯이 아파서 병원에 갔다 왔어요.
突然、腹がきりきりと痛ん病院に行ってきました。
패혈증은 세균이나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증으로, 다양한 장기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는 상태를 말한다.
敗血症は細菌やウイルスによる感染症、さまざまな臓器がうまく機能しなくなる状態をさす。
패혈증은 적절한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죽음에 이르는 경우도 많은 질병입니다.
敗血症は適切な治療がなされなければ、死に至ることも多い疾患す。
국내에서 두 사람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이 확인되었다.
国内2人が新型コロナウイルスに感染していることが確認された。
아버지는 겨울에 중풍으로 쓰러지셨지만 약을 먹고 많이 좋아지셨다.
父は冬に中風倒れたものの、薬を飲み大分良くなった。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중증 환자들을 의료기관에서 치료하고 있다.
ウイルスに感染して重症の患者らを医療機関治療している。
탈수증이나 열중증은 평소에 예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脱水症・熱中症は日々の予防が非常に大切す。
탈수증은 체내 수준이 부족한 상태이다.
脱水症は、体内の水分が不足している状態す。
병이 원인으로 탈수증이 일어나는 경우도 있다.
病気が原因脱水症が起きる場合もある。
탈수 증상이 원인으로 병에 걸리는 경우도 있습니다.
脱水症が誘因病気にかかることがあります。
체내에 필요한 수분량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를 탈수 증상이라 한다.
体内に必要な水分量十分なくなる状態を脱水症という。
재해 후 피난생활에서는 아이들과 고령자의 탈수 증상에 주의해야 한다.
災害後の避難生活は、子供と高齢者の脱水症状に注意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재채기를 할 때는 입을 막아주세요.
くしゃみをする時は口を塞いください。
“암인 것 같다”는 의사의 말에 하늘이 무너지는 것만 같았다.
「癌あるらしい」という医師の言葉に、天が崩れるような気がした。
한국의 암 사망률 1위는 위암입니다.
韓国の癌死亡率一位は胃癌す。
암은 일본인의 사망원인 1위로 그 비율은 매년 증가하고 있습니다.
癌は日本人の死因の1位、その割合は年々増加しています。
스트레스 관리의 대전제는, 규칙적인 생활과 수면 시간 확보 그리고 운동 습관입니다.
ストレス管理の大前提は、規則正しい生活と睡眠時間の確保、そして運動習慣す。
스트레스가 쌓이면 초콜릿을 찾게 된다고 해요.
ストレスが溜まると、チョコレートを求めるようになるそうす。
스트레스 때문인지 통 잠이 안 옵니다.
ストレスのせいかまったく眠れないす。
스트레스로 폭발할거 같아요.
ストレス爆発しそうす。
노래방은 스트레스 해소에 최고입니다.
カラオケはストレス解消に最高す。
세균은 바이러스보다 크고, 광학현미경에 의해 관찰할 수 있다.
細菌はウイルスより大きく、光学顕微鏡によって観察することがきます。
세균은 광학현미경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細菌は光学顕微鏡確認きます。
세균은 사람이나 동물에 감염증을 일으키는 미생물입니다.
細菌は、人や動物に感染症を引き起こす微生物す。
간질의 원인이나 발증 연령, 증상은 다양합니다.
てんかんの原因や発症年齢、症状はさまざます。
간질 치료는 약물 치료가 주류입니다.
てんかんの治療は、薬物治療が主流す。
간질로 전신 경련이 일어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てんかん全身けいれんを生じる可能性があります。
간질은 발작을 반복하는 뇌 질환입니다.
てんかんは発作を繰り返す脳の疾患す。
잠복기란 병원체에 감염되고 나서 몸에 증상이 나타날 때까지의 기간이다.
潜伏期とは、病原体に感染してから、体に症状が出るまの期間ある。
콜레라는 인도 갠지스 강 유역의 풍토병이었다.
コレラはインドのガンジス川流域の風土病あった。
항체는 체내에 들어온 항원을 체외로 배제하기 위해 만들어진 단백질의 총칭입니다.
抗体は、体内に入った抗原を体外へ排除するために作られるタンパク質の総称す。
생물 채내에서 항체를 형성시키는 물질을 항원이라고 한다.
生物体内抗体を形成させる物質を抗原という。
충치로 아파서 밤에 잘 수가 없다.
虫歯が痛ん夜眠れない。
귀고름이 나오다.
耳だれがる。
공원에서 벌레에 쏘여 다리가 부어올랐다.
公園虫に刺されて足が腫れあがった。
워낙 고되다 보니 갖은 병마에 시달려 가족도 한사코 뜯어말렸습니다.
あまりにもきつかったの、さまざまな病魔に苦しん、家族も必死になって止めました。
병원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도 왜 자꾸 속이 쓰린 걸까.
病院何も異常が無いというのにどうしてしょっちゅう胸焼けするんだろうか。
아아. 큰 병이라도 들었단 말인가.
ああ、重い病にもかかっているのだろうか。
이런 환경에서는 바로 병이 들 것 같아요.
こんな環境は、すぐ病気になりそうす。
오늘은 식욕이 별로 없어서 그다지 먹고 싶지 않아요.
今日は食欲がないの、あまり食べたくないす。
감영병이란 바이러스나 세균 등의 병원체가 체내에 침입해 증식해, 발열이나 설사 기침 등의 증상이 나타나는 것을 말한다.
感染症とは、ウイルスや細菌などの病原体が体内に侵入して増殖し、発熱や下痢、咳等の症状がることをいう。
세균과 바이러스는 감염증을 일으키는 병원체이다.
細菌とウイルスは感染症を引き起こす病原体ある。
지구상에는 수많은 사람들이 난치병, 불치병으로 죽어가고 있다.
地球上は数多くの人々が難病や不治の病死んいっている。
불치병에 걸려서 죽어가는 어린 소녀의 고통에 마음이 아픕니다.
不治の病にかかり、死んいく幼い少女の苦痛に心が痛いす。
밤새 푹 잔 후에도 여전히 피곤함과 나른함을 느낀다.
一晩ぐっすり寝た後もまだ疲れやだるさを感じている。
진정한 사랑은 어느 한때의 열병이 아닙니다.
真の愛は、とある一時の熱病はありません。
무슨 일이든 이마에 핏방울이 맺힐 때까지 죽을힘을 다하고 있어요.
どのような仕事あろうと、額に血の雫が滲むま死力を尽くしています。
폭식해서 급성 위장염으로 설사를 했다.
暴食して急性胃腸炎下痢を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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