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の韓国語例文>
| ・ | 소재지와 주소지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
| 所在地と住所地の違いは何ですか? | |
| ・ | 소재지란 부동산이 존재하는 장소를 말합니다. |
| 所在地とは、不動産の存在する場所のことをいいます。 | |
| ・ | 소재지란 사람·물건·건물 등이 있는 곳을 말한다. |
| 所在地とは、人・物・建物などがある場所のことである。 | |
| ・ | 개인이 지번을 조사하는 경우에는 고정 자산세 납세 통지서를 확인하는 것이 확실할 것입니다. |
| 個人で地番を調べる場合は、固定資産税の納税通知書を確認すると確実でしょう。 | |
| ・ |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한 것과 전혀 다른 상품이 도착했어. |
| ネット通販サイトで購入したものと全く違う商品が届いた。 | |
| ・ | 저렴한 인터넷 쇼핑몰의 급속한 증가가, 소매점의 가격 인하를 촉진시켜, 물가를 내리고 있는 가능성이 있다. |
| 割安なインターネット通販の急速な増加が、小売店の値下げを促し、物価を押し下げている可能性がある。 | |
| ・ | 선천성 질환이란 선천적으로 몸이나 장기의 기능에 이상이 있는 질환을 말합니다. |
| 先天性疾患とは、生まれつき体や臓器の機能に異常がある疾患のことです。 | |
| ・ | 가지를 싹둑 잘라 내다 |
| 枝をばっさりと切り落とす | |
| ・ | 긴 머리를 싹둑 잘라 짧은 머리로 했다. |
| ロングヘアをばっさり切ってショートヘアにした。 | |
| ・ | 정원수 가지를 싹둑 잘라 내다. |
| 庭木の枝をばっさりと切り落とす。 | |
| ・ | 나뭇가지를 싹둑 자르다 |
| 木の枝をばっさりと切る。 | |
| ・ | 무를 싹둑 자르다. |
| 大根をざくっと切る。 | |
| ・ | 어른인 주제에 볼썽사납네. |
| 大人のくせにみっともないわ。 | |
| ・ | 볼썽사나운 짓은 하지 마라. |
| みっともない真似はするな | |
| ・ | 볼썽사나운 것을 보여드려 죄송합니다. |
| お見苦しいところをお見せしてすみません。 | |
| ・ | 설문조사에서 여성은 '잘난 체하는 유형'을 꼴불견 1위로 뽑았다. |
| 設問調査で、女性は「偉ぶったタイプ」をみっともないことの1位として選んだ。 | |
| ・ | 상대에게 꼴불견인 모습을 보였다. |
| 相手にみっともない姿を見せてしまった。 | |
| ・ | 그녀의 복장은 꼴불견이다. |
| 彼女の服装はみっともない。 | |
| ・ | 어른이 아이 앞에서 울다니 꼴불견이다. |
| 大人が子供の前で泣くなんてみっともない。 | |
| ・ | 꼴사나워서 못 보겠다. |
| みっともなくて見ていられない。 | |
| ・ | 그는 꼴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다. |
| 彼は、みっともない格好をしている。 | |
| ・ | 꼴사나우니까 그만둬. |
| みっともないからやめなさい。 | |
| ・ | 손님 앞에서 부부싸움을 하다니 꼴사납다. |
| 客の前で夫婦げんかをするなんてみっともない。 | |
| ・ | 타동사는 목적어를 필요로 하는 동사입니다. |
| 他動詞は目的語を必要とする動詞です。 | |
| ・ | 한국어와 일본어는 목적어 다음에 서술어가 온다. |
| 韓国語と日本語は目的語の次に述語が来る。 | |
| ・ | 그에게는 늘 최초라는 수식어가 붙어 다녔다. |
| 彼には常に「最初」という修飾語がついて回った。 | |
| ・ | 수식어와 서술어의 차이를 모르겠습니다. |
| 修飾語と述語の違いがわかりません。 | |
| ・ | 주어와 서술어는 글을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요소이다. |
| 主語と述語は、文を構成する最も基本的な要素である。 | |
| ・ | 서술어는 문장의 끝에 오는 것이 보통입니다. |
| 述語は、文の終わりにくることがふつうです。 | |
| ・ | 왠지 모르게 알쏭달쏭한 느낌이 든다. |
| 何となくもやもやした気がする。 | |
| ・ | 기억이 흐릿해서 정확한 답변은 어려울 것 같습니다. |
| 記憶があやふやなので正確な返答は難しいと思います。 | |
| ・ | 먼 곳은 흐릿해서 안 보여요. |
| 遠くのほうはぼうっとして見えない。 | |
| ・ | 문제를 유야무야하지 말고 제대로 대화를 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
| 問題をうやむやにせずにしっかりと話し合いをすることも大切です。 | |
| ・ | 유야무야하지 말고 제대로 확인하도록 하죠. |
| うやむやにせずきちんと確認するようにしましょう。 | |
| ・ | 일을 그만둘 때 뒤탈 없이 그만둘 수 있으면 좋겠는데. |
| 仕事を辞める時に後腐れなく辞めれると良いけどね。 | |
| ・ | 마지못해 돌아갈 채비를 했다. |
| 渋々と帰り支度をした。 | |
| ・ | 그런 것은 삼척동자도 알겠다. |
| そんなことは幼い子でも知っているだろう。 | |
| ・ | 본성이 나쁘면 어디를 가나 그 본색을 감출 수 없다. |
| 本性が悪ければどこへ行っても、その本性を隠すことはできない。 | |
| ・ | 혼자서 묵묵히 일을 진행해서 성과를 내 왔다. |
| 1人で黙々と仕事を進め、成果を出してきた。 | |
| ・ | 공장 굴뚝에서 뭉게뭉게 연기가 피어오르고 있다. |
| 工場の煙突からもくもくと煙が立ちのぼっている。 | |
| ・ | 기차가 뭉게뭉게 연기를 내며 달리고 있다. |
| 汽車がもくもくと煙を上げて、走っている。 | |
| ・ | 연기가 뭉게뭉게 하늘을 향해 올라가고 있었다. |
| 煙がもくもくと空へ向かって昇っていた。 | |
| ・ | 연기가 굴뚝에서 뭉게뭉게 나오고 있었다. |
| 煙が煙突からもくもくと出ていた。 | |
| ・ | 연기가 뭉게뭉게 솟아오르다. |
| 煙がもくもくと立ちのぼる。 | |
| ・ | 삽시간에 집이 훨훨 타올랐다. |
| 一瞬にして、家がぼうぼうと燃え上がった。 | |
| ・ | 자유롭게 훨훨 날다. |
| 自由にひらひらと飛ぶ。 | |
| ・ | 성화가 훨훨 타오르다. |
| 聖火がぼうぼうと燃え上がる。 | |
| ・ | 훨훨 타다. |
| ぼうぼうと燃える。 | |
| ・ | 두 딸은 공부를 하지 않는 점은 비슷하지만 성격은 전혀 딴판이다. |
| 2人の娘は、勉強をしないところは似ているが、性格は全く違う。 | |
| ・ | 그가 사는 나라는 우리가 사는 나라와 영 딴판이다. |
| 彼が住んでいる国は、私たちが住んでいる国とは大違い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