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こと】の例文_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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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ことの韓国語例文>
용의자는 그 노부인으로부터 금품을 강탈했다고 자백했다.
容疑者はその老婦人から金品を強奪したことを白状した。
과다라는 것은 수나 양이 너무 많은 것을 말합니다.
過多とは、数や量が多すぎることです。
닭은 하루에 1개까지밖에 알을 낳을 수 없습니다.
鶏は1日1個までしか卵を産むことはできません。
닭을 사육하는 것을 양계라 부른다.
ニワトリを飼育することを養鶏と呼ぶ。
내년 봄에 과감히 유학하기로 결정했어요.
来年の春に思い切って留学することに決めました。
과감히 버릴 줄도 알아야 합니다.
思い切って捨てることも大切です。
호기심이 왕성한 사람은 다양한 것에 흥미를 갖는다.
好奇心旺盛な人はさまざまなことに興味を持つ。
아이들은 세상의 모든 것을 호기심의 눈으로 바라본다.
子供たちは世の中のすべてのことを好奇心の目で見る。
모든 것이 호기심의 대상이다.
全てのことが好奇心の対象である。
그가 한 일은 거의 하찮은 것이다.
彼のやったことはほとんど取るに足らない。
그 분은 그런 하찮은 일로 화내거나 하지는 않아요.
あの方は、そんなささいなことで怒ったりはしないよ。
하찮은 일로 너무 고민하지 않는 게 좋아.
つまらないことであまり悩まないほうがいいよ。
알량한 자존심이 자신을 난처한 상황으로 몰아넣을 수도 있습니다.
つまらないプライドが自分自身を苦しい状況に追い込んでしまうことがあります。
알량한 자존심이 자신을 망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くだらないちっぽけなプライドが自分をダメにしていることに気づいた。
이따금씩 의아하게 생각되는 일도 있었다.
時々疑わしく思えることもあった。
누가 들어도 의아하게 생각될 만큼 그의 주장은 터무니없었다.
誰が聞いても怪しげに考えられるほど彼の主張はとてつもないことだった。
국가의 권력을 입법권·행정권·사법권의 세 가지로 나누는 것을 삼권분립이라고 합니다.
国の権力を立法権・行政権・司法権の三つに分けることを三権分立といいます。
통치권이란 국토와 국민 등 국가를 다스릴 권리다.
統治権とは、国土や国民など国家を治める権利のことである。
통치는 국토와 그곳에 사는 백성을 다스리는 것이다.
統治は、国土やそこに住む民を治めることである。
통치란 일정 영역의 사람들에게 배타적으로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統治とは、一定の領域の人々に対して、排他的に支配力を行使することです。
이곳은 상류층 중 선택된 사람만 살 수 있는 곳입니다.
こちは上流階級のうち、選ばれた者しか住むことのできない場所です。
규칙적으로 법률에서는 원칙적으로 친부모와 친자의 혈연관계를 끊을 수 없습니다.친자의 관계를 끊을 수 없습니다.
法律では、原則として実親と実子の血縁関係を切ることはできません。
그녀와 그녀의 부모 사이에는 혈연관계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彼女と彼女の両親には、血縁関係がないことがわかった。
구두가 아니라 서면으로 알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口頭ではなく書面で知らせることが大事です。
천체 망원경으로도 천왕성이나 해왕성의 색깔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天体望遠鏡でも天王星や海王星の色は観察することができます。
결국 꿈이었던 뮤지션의 길을 걷기로 했다.
結局、夢だったミュージシャンの道を歩むことにした。
평균이란 통계학에서는 평균값을 가리킵니다.
平均とは 統計学では、平均値のことを指します。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을 귀향이라 한다.
故郷へ帰ることを帰郷という。
주문을 외우면 주술적인 효과가 나타나 재앙이나 복을 가져올 수 있다고 믿었다.
呪文を唱えると呪術的な効果が現れ、災いや福をもたらすことができると信じられた。
범죄자는 발을 뻗고 잘 수 없습니다.
犯罪者に安心して心置きなく眠ることができません。
내가 개인적으로 생각한 것을 그대로 글을 올렸다.
僕が個人的に思ったことをそのままつぶやいた。
개인적인 일로 회사를 그만두었습니다.
個人的なことで会社を辞めました。
밥을 잔뜩 먹어서 움직일 수가 없어요.
ご飯をたくさんたべて動くことができません。
정부의 ”정말 유감스럽다”라고 하는 상투적인 표현에 질렸다.
政府の「まことに遺憾だ」というお決まりの表現にはうんざりだ。
모범은 본받아야 할 존재입니다.
模範は見習うべきとされる存在のことです。
저희가 본받아야 할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私たちが見習うべきことだと思います。
예전에 만난 적이 있지 않나?
前に会ったことなかったっけ?
그 일은 이미 각오한 바다.
その事ことはすでに覚悟の上だ。
그 이야기는 전에 들은 바가 있어요.
その話は以前聞いたことがあります。
일기는 자기가 경험하고 느낀 바를 솔직히 쓰는 것입니다.
日記は自分が経験して、感じたことを素直に書くことです。
그것이 저희가 바라는 바입니다.
それが私たちが望んだことです。
내 알 바 아니다.
私の知ったことじゃない。
인수 결정을 발표한 바 있다.
買収決定を発表したことがある。
너희 집안 일 내 알 바 아니야.
あんたの家の事なんか私の知ったことじゃないわ。
그딴 거 내 알 바 아냐 !
そんなの私の知ったことじゃない!
내가 알 바 아니다
わたしの知ったことではない。
근데 걔가 나 별로 안 좋아하는 거 같아.
でも、あの子は僕のこと、あんまり好きじゃないみたい。
이제, 걔 좀 잊어.
もう、あいつのこともう忘れて。
가족장이란 일반적으로 '가족, 친척을 중심으로 고인과 가까운 사람들끼리 지내는 장례식'을 말합니다.
家族葬とは一般的に「家族、親戚を中心に故人と近しい人たちだけで執り行うご葬儀」のことを言います。
가족장이란 주로 가족끼리 지내는 장례식을 말합니다.
家族葬とは、主に身内だけで執り行う葬儀のこと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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