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の例文_29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というの韓国語例文>
・ 영어로 일하고 싶다는 사람은 매우 많아요.
英語で仕事をしたい、という人はとても多いです。
・ 반드시 성공하리라는 보증은 없다.
必ず成功するだろうという保証はない。
・ 이것이 곧 정치라는 것이다.
これがすなわち政治というものだ。
・ 선수들의 얼굴에서 이번에는 꼭 우승하고 말겠다는 의지를 읽을 수 있었다.
選手達の顔に今回は必ず優勝をしてみせるという意志を読み取ることができた。
・ 시간도 없는데 걸어가잔 말입니까?
時間もないので歩いて行こうということですか?
・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는다는 말도 모르니?
嘘が嘘を生むという言葉も知らないのか?
・ 습기가 많은 환경에서는 곰팡이가 피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ジメジメした環境ではカビが生えるのはあっという間です。
・ 매수되는 측의 동의가 없는 매수를 적대적 매수라고 한다.
買収される側の同意がない買収を敵対的買収という。
・ 영합주의라는 단어는 비꼬는 듯이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 단어입니다.
迎合主義という言葉は、皮肉めいて使用されることも多い言葉です。
・ 태아가 좀처럼 태어나지 않는 것을 난산이라고 한다.
胎児がなかなか生まれないことを難産という。
・ 형법상의 위법 행위에는 형벌이라는 엄한 제재가 가해진다.
刑法上の違法行為には刑罰という厳しい制裁が加えられる。
・ 광석에서 금속을 빼내는 공정을 제련이라고 한다.
鉱石から金属を取り出す工程を製錬という。
・ 수입에 의존하고 있던 제품을 자국에서 생산 가능하도록 하는 것을 국산화라고 한다.
輸入に依存していた製品を自国で生産可能にすることを国産化という。
・ 날이 밝아지려고 하는 때를 미명이라고 한다.
夜が明けようとする頃を未明という。
・ 유실물을 주운 자를 습득자, 주어진 물건을 습득물이라 한다.
遺失物を拾った者を拾得者、拾われた物を拾得物という。
・ 진지를 거점으로 이루어지는 전투를 진지전이라고 한다.
陣地を拠点にして行う戦闘を陣地戦という。
・ 1보다 작은 실수를 소수라 하다.
1より小さい実数を小数という。
・ 1과 자기자신 이외에 약수를 갖지 않는 수를 소수라고 한다.
1と自分自身以外に約数を持たない数を素数という。
・ 승자는 실수를 범한 경우 자신이 잘못했다고 말한다.
勝者はミスを犯した場合、自分が間違ったという。
・ 군대에서의 전문적인 직무를 병과라 한다.
軍隊における専門的な職務を兵科という。
・ 목적의 유무와 관계없이 일부러 행하는 것을 고의적이라고 한다.
目的の有無と関係なく、わざと行うことを「故意的」という。
・ 기업은 고객을 획득하는 것을 목적으로 경쟁을 한다.
企業は顧客を獲得するということを目的として競争をする。
・ 자신의 양심에 따라 선을 행하고 악을 행하지 않는 것을 도덕이라고 한다.
自分の良心によって、善を行い悪を行わないことを道徳という。
・ 죽은 사람의 영혼을 달래기 위해서 건립된 비석을 위령비라고 한다.
亡くなった人の霊を慰めるために建立された石碑を慰霊碑という。
・ 투수가 상대방 야수에게 안타를 맞은 것을 피안타라고 한다.
投手が相手の野手に安打を打たれたことは被安打という。
・ 매일 반복되는 생활을 일상생활이라고 한다.
毎日繰り返される生活のことを日常生活という。
・ 사람의 사후에 남겨진 물품이나 주인이 잃어버린 물품을 유류품이고 한다.
人の死後に残された物品や持ち主が忘れていった品物を遺留品という。
・ 현재 저는 악성 림프종이라는 혈액암에 걸려 있습니다.
現在、私は悪性リンパ腫という血液の癌にかかっております。
・ 창고에서 물품을 반출하는 것을 출고라 한다.
倉庫から品物を搬出することを出庫という。
・ 좋지 않은 목적을 위해 일부러 행하는 것을 작위적이라고 한다.
良くない目的のためにわざと行うことを「作為的」という。
・ 목적을 갖고 일부러 하는 것을 의도적이라고 한다.
目的をもってわざと行うことを「意図的」という。
・ 가사를 짓는 것은 악곡에 생명을 불어 넣는 작업이라고 생각합니다.
歌詞を作るということは、楽曲に命を吹き込むような作業だと思います。
・ 우유나 고기 등을 생산하기 위해 동물을 사육하는 것을 축산이라고 한다.
乳や肉などを生産するために動物を飼育することを畜産という。
・ 창고에서 물품을 반출하는 것을 출하라고 한다.
倉庫から品物を搬出することを出庫という。
・ 사람을 웃기는 것을 주체로 한 연극이나 영화를 희극이라 한다.
人を笑わせることを主体とした演劇や映画を喜劇という。
・ 흔히들 부자라고 하면 많은 재산을 가진 사람을 가르킨다.
普通、金持ちというとたくさんの財産を持っている人を指す。
・ 행사들은 사전 예매가 개시되면 순식간에 예매가 끝날 만큼 인기가 매우 높다.
イベントは事前予約が開示したらあっという間で予約が終わるほどすごく人気がある。
・ 벼의 모종을 키우기 위해서 못자리라는 장소를 만듭니다.
稲の苗を育てるために苗代という場所をつくります。
・ 왕겨를 제거한 상태의 쌀을 현미라 한다.
籾殻を取り除いたままのお米のことを玄米という。
・ 피부색으로 인한 인종 차별은 피할 수 없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肌色による人種差別は避けられないというのが厳然たる現実だ。
・ 너 대신에 누가 간다니?
お前の代わりに誰が行くというんだ。
・ 경영이라는 것은 단순히 장사를 해서 이익을 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経営というものは、単に商売をして利益を上げるということがすべてではない。
・ 소방 당국에 의하면, 약 15헥타르의 산림이 불탔다고 합니다.
消防当局によりますと、およそ15ヘクタールの山林が燃えたということです。
・ 사람이나 물건이 이동하는 궤적이나 방향을 나타내는 선을 동선이라고 한다.
人や物が移動する軌跡や方向を示す線のことを動線という。
・ 내 전문은 식품공학이라는 분야입니다.
私の専門は食品工学という分野です。
・ 삼각형이나 사각형에서 주위의 하나 하나의 직선을 변이라고 한다.
三角形や四角形で周りのひとつひとつの直線を辺という。
・ 신흥국은 세계 국토 면적의 약 80퍼센트, 인구의 약 90퍼센트라는 거대한 규모를 자랑한다.
新興国は世界の国土面積の約8割、人口の約9割という巨大な規模を誇る。
・ 대회의 첫 시합을 개막전이라 부른다.
大会の最初の試合のことを開幕戦という。
・ 군주를 대신해 정무를 집행하는 것을 섭정이라고 한다.
君主に代わって政務を執り行うことを摂政という。
・ 오래 살아 보니, 인생이란 게 순식간이야.
長く生きてみると、人生なんてアッというものよ。
[<]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 (29/31)

韓日辞書(子音順)

 
 
 
 
 
 

日韓辞書(50音順)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フ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よく出る表現等をまとめた韓国語辞書で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 | お問合せ | Kpedia編集者のオンライン韓国語教室!! | 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6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