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の韓国語例文>
| ・ | 삼복 중에 초복과 중복은 이미 지나가고 말복만 남았네요. |
| 三伏の中で、初伏と中伏はもうすでにすぎてしまい、末伏だけが残りました。 | |
| ・ | 겨울철에는 왠지 헌혈하는 사람이 준다고 합니다. |
| 冬場はなぜか献血する人が減るといわれています。 | |
| ・ | 연말연시에는 가족과 모여 느긋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
| 年末年始には家族が揃えってゆっくり過ごそうとします。 | |
| ・ | 연말연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요. |
| 年末年始は愛する家族と一緒に過ごそうと思います。 | |
| ・ | 연말연시는 여자친구와 같이 하와이에 갈 예정입니다. |
| 年末年始は彼女と一緒にハワイに行く予定です。 | |
| ・ | 벌써 늦가을이 되어 버렸네요. |
| すでに晩秋となってしまいましたね。 | |
| ・ |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을 맞이하면 김장철로 접어듭니다. |
| 冬が始まるという立冬を向かえると、キムチを作る時期に入ります。 | |
| ・ | 김장철에 배추와 무 가격이 내려가서 농민들이 매우 걱정하고 있다. |
| キムチ漬けの季節に白菜、大根の価格が下がっていき、農民たちがとても心配している。 | |
| ・ | 잠깐만요. |
| ちょっとすいません(声をかけるとき) | |
| ・ | 쨍쨍하게 한여름의 태양이 내리쬐다. |
| じりじりと真夏の太陽が照りつける。 | |
| ・ | 여기서는 한여름에도 조용히 피서를 즐길 수 있다. |
| ここでは真夏でも静かに避暑を楽しむことができる。 | |
| ・ | 땅속은 사계절 내내 한여름이나 다름없다. |
| 地中は一年中真夏と変わらない。 | |
| ・ | 5월은 젊음과 활기가 넘치는 신록의 계절이다. |
| 5月は若さと活気が溢れる新録の季節だ。 | |
| ・ | 환절기, 거리에는 겨울 옷을 입고 있는 사람도 있고 얇은 코트를 입고 있는 사람도 있다. |
| 季節の変わり目、街には冬物を着ている人もいれば、薄いコートを着ている人もいる。 | |
| ・ | 환절기에 몸 상태가 나빠지는 경우가 많다. |
| 季節の変わり目に体調を崩すことが多い。 | |
| ・ | 초봄에 영화까지 내려가는 경우가 있어요. |
| 初春に氷点下まで下がることがあります。 | |
| ・ | 초봄이 되면 꽃가루 알레르기 환자가 늘어난다. |
| 春先になると花粉症の患者が増える。 | |
| ・ | 지난 겨울에 서울에서 친구와 보름쯤 함께 지낸 적이 있었어요. |
| 昨冬、ソウルで友達と半月ばかり一緒に過ごしたことがありました。 | |
| ・ | 벌레 소리에 가을이 찾아온 것을 느낄 때가 되었습니다. |
| 虫の音に秋の訪れを感じるころとなりました。 | |
| ・ | 봄과 가을을 좋아합니다. |
| 春と秋が好きです。 | |
| ・ | 초가을이 순식간에 지나가버렸어요. |
| 初秋があっという間に過ぎました。 | |
| ・ | 낙엽이 떨어지고 바로 초겨울이 되었어요. |
| 落ち葉が落ちてすぐ初冬となりました。 | |
| ・ | 여기요, 이 반찬 더 주세요. |
| すみません、このおかずもっとください。 | |
| ・ | 저기, 그 콘서트 티켓 말인데요. |
| あのう、例のコンサートのチケットのことなんですけど。 | |
| ・ | 저기, 우리 만나기로 한 데가 어디였죠? |
| あの、私たち会うことにした場所はどこでしたっけ? | |
| ・ | 저기 지금 시간 괜찮아요? |
| ちょっと今お時間よろしいですか? | |
| ・ | 저기 시간 좀 있어요? |
| あの、ちょっと時間ありますか? | |
| ・ | 그는 병에 걸린 처를 매우 걱정하고 있다. |
| 彼は病気の妻のことがとても気がかりだ。 | |
| ・ | 너는 이종사촌 몇 명 있어? |
| あなたは、いとこ何人いる? | |
| ・ | 어릴 적에 나는 엄마보다 숙모를 더 따랐다. |
| 幼いときに私はお母さんよりもおばについていった。 | |
| ・ | 고종사촌은 명절이 아니면 좀처럼 만나기 힘들다. |
| いとこは名節でなければ、なかなか会うのが難しい。 | |
| ・ | 우리 장인어른은 약주를 매우 좋아하신다. |
| 私たちの妻の父は、薬酒がとても好きだ。 | |
| ・ | 여러분도 인생에서 기로에 서 본 경험이 있을 겁니다. |
| みなさんも人生の中で岐路に立った経験があると思います。 | |
| ・ | 저는 누구누구 님이나 씨, 이렇게 존대하는 게 편해요. |
| 私は誰々さんとか誰々氏、そうやって敬語を使う方が楽です。 | |
| ・ | 네가 개의치 않는다면 그것에 대해서 이야기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해. |
| 君が、気にしないなら、それについて話さない方がいいと思う。 | |
| ・ | 개의치 않고 묵묵히 자기 일에 매진하다. |
| 気にも留めずに黙々と自分の仕事に邁進する。 | |
| ・ | 딱히 잘하는 것도 없고, 하고자 하는 의욕도 없다. |
| 特に上手な事もなく、やろうとする意欲もない。 | |
| ・ | 딱히 보고할 것은 없습니다. |
| 取り立てて報告することはありません。 | |
| ・ | 딱히 할 말이 없다. |
| 別に言うことはない。 | |
| ・ | 친구들과 너무 먹고 싶었던 막창에 소주도 한잔했어요. |
| 友達と食べたかったホルモンに焼酎も一杯飲みました。 | |
| ・ | 어린 시절의 삶에서 그리운 것이 있나요? |
| 幼い頃の生活で懐かしいことがありますか。 | |
| ・ | 어머니께서 만들어주신 음식을 먹던 때가 너무 그리워요. |
| 母が作ってくださった料理を食べていたときがとても懐かしかいです。 | |
| ・ | 여행 중의 여러 가지 일들이 지금은 매우 그립습니다. |
| 旅行中のいろいろな出来事が今はとても懐かしいです。 | |
| ・ | 이 사진을 보니 고등학교 시절이 그립다. |
| この写真をみたところ高校時代が懐かしい。 | |
| ・ | 지난 일에는 크게 의미를 두지 않아요. |
| 過ぎたことには大きな意味を持ちません。 | |
| ・ | 선생님은 할 말이 무척 많았던 듯했다. |
| 先生は、言いたいことは極めて多かったようだ。 | |
| ・ | 날씨가 무척 춥네요. |
| とても寒い天気ですね。 | |
| ・ | 자손들 보기에 떳떳한 조상이 되어야 한다. |
| 子や孫たちから見て、堂々とした先祖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 | |
| ・ | 우리 부부는 일가친척 한 명 없는 타국에서 열심히 아이를 키웠습니다. |
| 我が夫婦は、親類一族ひとりいない他国で頑張って子供を育てました。 | |
| ・ | 내 친구가 큰처제와 결혼해서 동서지간이 됐다. |
| その友人が上の義妹と結婚し、義理の兄弟となった。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