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どうしての韓国語例文>
| ・ | 지금까지 온 길을 되돌아보면 그 힘든 길을 어찌 걸었나 싶습니다. |
| 今まで来た道を振り返ればそのつらい道を、どうして歩いたろうかと思います。 | |
| ・ | 너라면 어떻게 했겠니? |
| あなたならどうしてた? | |
| ・ | 무슨 일이 있어도 학교에 가고 싶지 않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꾀병을 부린 경우가 있었다. |
| どうしても学校へ行きたくないときには、やむをえず仮病を使うことがあった。 | |
| ・ | 병원에서 아무 이상이 없다고 하는데도 왜 자꾸 속이 쓰린 걸까. |
| 病院で何も異常が無いというのにどうしてしょっちゅう胸焼けするんだろうか。 | |
| ・ | 취직 면접에서는 자신이 왜 그 회사에서 일하고 싶은지를 구체적으로 이야기해야 한다. |
| 就職の面接では、自分がどうしてその会社で働きたいのかを具体的に話せなければいけない。 | |
| ・ | 왜 그렇게 단정해! |
| どうしてそう断定するの? | |
| ・ | 젊디젊은 사람이 왜 이렇게 힘이 약해? |
| うら若い人がどうしてこんなに力が弱いのよ。 | |
| ・ | 어쩌다가 여기까지 왔나요? |
| どうしてここまで来ましたか。 | |
| ・ | 몸 둘 바를 모르겠다. |
| どうしていいいか分からない。 | |
| ・ | 카드값이 왜 많이 나오는 건데? |
| どうしてクレジットカードの支払いが多いんだい? | |
| ・ | 나한테 어떻게 그런 막말을 할 수가 있어요? |
| 私にどうしてそんなひどいことが言えるんですか。 | |
| ・ | 그는 한사코 자기가 점심을 사겠다고 했다. |
| 彼は昼食をどうしても自分がおごると言った。 | |
| ・ | 아까 나한테 왜 그랬어? |
| さっき私にどうしてあんなことしたの。 | |
| ・ | 상인이 어찌나 말발이 좋은지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고 있었어요. |
| 商売人はどうしてそんなに口がうまいのか、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財布を開いていました | |
| ・ | 내가 왜 그런 선택을 했지? |
| 私はどうしてあんな選択をしたんだろう? | |
| ・ | 왜 그 사람은 무신경한 것을 아무렇지도 않게 말할 수 있는 걸까? |
| どうしてあの人は、無神経なことを平気で言えるのか? | |
| ・ | 어제는 술을 마셔서 그렇다고 치고 오늘은 왜 늦은 거야? |
| 昨日はお酒を飲んだとして今日はどうして遅れたの? | |
| ・ |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
| とてもうろたえてどうしていいか分からなかった。 | |
| ・ | 그 아이는 지금쯤 어떻게 하고 있을까 하고 나는 불현듯 생각한다. |
| あの子は今ごろどうしているのかな、と私はふと思う。 | |
| ・ | 시나리오를 읽고 영화에 꼭 참여하고 싶었어요. |
| シナリオを読んで映画にどうしても参加したかった。 | |
| ・ | 왜 신사적인 남성은 매력적으로 느끼지는 것일까요? |
| どうして紳士的な男性は魅力的に感じるのでしょうか? | |
| ・ | 생각보다 나쁘지 않다. |
| なかなかどうして悪くない。 | |
| ・ | 그걸 내가 어떻게 알아? |
| それを私がどうしてわかる? | |
| ・ | 어찌나 말발이 좋은지, 말발로는 못 이겨요. |
| どうしてそんなに口がうまいのか、口では勝てません。 | |
| ・ | 아무리 해도 모르겠습니다. |
| どうしても分からないです。 | |
| ・ | 왜 이렇게 까다롭게 말도 안되게 굴려고 하는 거니? |
| どうしてこんなに気むずかしく、わけのわからないふるまいをしたがるの? | |
| ・ | 그렇게 놀기만 하고서야 어떻게 성적이 올라가겠나. |
| そんなに遊んでばかりしていてはどうして成績が上がるのか。 | |
| ・ | 어쩜 넌 그렇게 허리가 가느니? |
| どうしてあんたはそんなに腰が細いの? | |
| ・ | 찬성한다고 해 놓고선 왜 이제 와서 태클이야? |
| 賛成すると言っておきながら、どうして今さらけちつけるんだ? | |
| ・ | 우리반 남자들이 왤케 키가 커요? |
| うちのクラスの男子はどうしてこんなに背が高いんです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