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の例文_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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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の韓国語例文>
회사 끝나면 술 한 잔 하자.
会社終わったら杯やろう。
학생 때 제일 잘 했던 것은 수학이었었어요.
学生の時、番得意だったのは数学でした。
좀 다른 식으로 다시 한 번 해보자.
ちょっと違ったやり方でもう度やってみよう。
아직 어리니까 혼자서 바지를 입기 힘들다.
まだ小さいから人でズボンを履くのは難しい。
누가 당선돼도 역사의 한 획을 긋게 된다.
どちらが当選しても歴史に線を引くことになる。
새로운 결의안이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됐다.
新しい決議安が全保障理事会で全会致で通過した。
그들의 실력은 단지 종이 한 장 차이다.
彼らの実力はただ紙重の差だ。
인공지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분야 중 하나로 꼽힌다.
人工知能は、第4次産業革命時代の重要分野のつに挙げられる。
그는 올해 가장 돈을 많이 번 배우로 꼽혔다.
彼は、今年番お金を稼いだ俳優に選ばれた。
누군가 외치자 주변 사람들이 한순간 몰려들었다.
誰かが叫ぶと周りの人たちが瞬にして集まった。
시간이 날 때 같이 가요.
時間ができたときに緒に行きましょう。
일단 화가 나면 감정을 억누를 수가 없습니다.
応怒ったら感情を抑えられないです。
저녁에는 가족들하고 같이 텔레비전을 봐요.
夕方は、家族と緒にテレビを見ます。
지진 등 만일을 대비하여 보험에 들어두자.
地震など、万の時のために、保険に入っておこう。
색다른 무대가 펼쳐진다.
風変わった舞台が繰り広げられる。
일반적으로 외국인 노동자의 보수나 사회적 지위는 그다지 높지 않다.
般的に、外国人労働者の報酬や社会的地位はそれほど高くない。
한국드라마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가 뭐예요?
韓国ドラマの中で番好きなドラマは何ですか?
이번에 1등을 해서 아버지가 즐거워하시는 얼굴을 보고 싶다.
今回、等になってお父さんが嬉しがる顔をみたい。
유치원생들이 가슴에 이름표를 달고 한 줄로 서 있다.
幼稚園生が胸に名札を付けて列に立っている。
창문 커튼을 두꺼운 것으로 다니까 방이 한결 따뜻해졌다.
窓のカーテンを厚いものに(かけたら、)部屋が層温かくなった。
일각에서는 우리 문화재를 돌려받아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角では韓国の文化財返してもらうという声が高まっている。
유일했던 자식도 일찍이 하늘로 떠났다.
ただ人の子供も早めにあの世に行った。
이번에도 마지막 문턱을 넘지 못했다.
またも最後の歩で手が届かなかった。
현재 무패를 달리고 있고 게다가 한 골도 허용하지 않았다.
現在、無敗行進を続けていて、しかも度も失点を許していない。
과거의 추억들이 중장년 세대의 기억 한 켠에 남아있다.
過去の思い出が中高年世代の記憶角に残っている。
나에게는 한 가지 징크스가 있다.
私にはジンクスがつある。
축구 세계 1위 바르셀로나팀이 드디어 패배했다.
サッカー世界のバルセロナテームがついに敗れた。
바나나 한 개를 천원에 쳐주다.
バナナ個を千ウォンにしてやる。
회사를 떠맡기에는 아직 미숙하다.
会社のことを手に引き受けるにはまだ未熟だ。
밤새 뒤척거리다가 잠 한숨 못 잤다.
夜通しごそごそしていて睡もできなかった。
한국을 대표하는 젊은 댄서들이 한곳에 모인다.
韓国を代表する若手のダンサーたちがヶ所に集まる。
외국에서 혼자 생활하는 것은 정말 외롭습니다.
外国で人で生活することはとても寂しいです。
너무 긴장해서 하루가 엄첨 길게 느껴졌다.
とても緊張して日が非常に長く感じられら。
점이나 잡티, 주름을 없애 얼굴이 한결 환해졌다.
染みやくすみ、シワを取り除くので、顔が段と明るくなった。
군 개혁을 목적은 첫째도 강군, 둘째도 강군이어야 한다.
軍改革の目的は、にも強軍、二にも強軍でなければならない。
배가 불러요.
お腹が杯です。
한 번 더 부탁합니다.
もう度お願いします。
한 번 더 해보세요.
もう度やってみてください。
할머니는 향년 80세를 일기로 생애를 마쳤어요.
おばあさんは享年80歳で生涯を終えました。
슬슬 홈런 한 방이 필요합니다.
そろそろホームラン発が必要です。
총을 한 방 쐈다.
銃を発撃った。
4번 타자가 이쯤에서 한 방 쳐 줬으면 좋겠는데요.
四番打者がこの辺で発打ってくれたらいいのですが。
일 년에 한 번씩 베트남에 갑니다.
年に回ずつベトナムに行きます。
복음 전도에 작은 밀알이 되길 바란다.
福音伝道の小さな粒の麦になってほしい。
학교까지 한숨에 달려가다.
学校まで息に走って行く。
목이 마려워 물을 한숨에 들이켜다.
喉が渇いて水を気に飲み干す。
이거 한개 주세요.
これつ下さい。
꽃 한 송이로도 행복을 나눌 수 있습니다.
房でも幸せを分かち合えることができる。
그들은 열심히 살아간다.
彼らは生懸命生きていく。
최근 출간한 책 한 권을 그 시인은 “지금껏 살아온 이유”라고 단언했다.
最近出版した冊の本を、あの詩人は「今まで生きてきた理由だ」と言い切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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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日辞書(子音順)

 
 
 
 
 
 

日韓辞書(50音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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