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の韓国語例文>
| ・ | 요즘 물가가 어찌나 올랐는지 혀를 내두를 정도예요. |
| 最近、物価があまりに上がって、舌を巻くほどですね。 | |
| ・ | 그가 욕을 먹는 건 어찌보면 당연하다. |
| 彼が悪口を言われるのはある意味当然だ。 | |
| ・ | 그녀가 나를 싫어하는 것도 어찌 보면 당연해요. |
| 彼女が私を嫌うのもある意味当然です。 | |
| ・ | 어찌 보면 그도 피해자다. |
| 見方によっては、彼も被害者だ。 | |
| ・ | 어찌 경찰이 그런 악한 자와 악한 일을 도모합니까? |
| どうして警察があの悪い者らと悪事を謀るんですか? | |
| ・ | 햇빛이 어찌나 강하던지 눈을 뜰 수가 없을 정도이다. |
| 太陽の日差しがどれほど強かったのか、目をあけ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です。 | |
| ・ | 딸은 어찌나 눈이 높은지 어떤 남자도 마음에 들어 하지 않아요. |
| 娘はどれほど目が高いのか、どんな男の人も気に入りません。 | |
| ・ | 어찌할 바를 모르겠어요. |
| どうしたらいいか分からない。 | |
| ・ | 이야기가 어찌나 생생한지 손을 놓지 못하고 끝까지 읽었습니다. |
| ストーリーがあまりにも鮮烈で、手から離すことができず読み終えました。 | |
| ・ | 저와 같은 외과 의사에게는 어찌 됐건 수술 결과가 요구됩니다. |
| 私のような外科医には、とにかく手術の結果が求められます。 | |
| ・ | 신이시여, 저는 어찌하면 좋겠습니까. |
| 神様、僕はどうすれば良いのでしょうか。 | |
| ・ | 니가 시험에 떨어졌다니 어찌 된 거야? |
| 君が試験に落ちたなんて,どういうことなんだ。 | |
| ・ | 지금까지 온 길을 되돌아보면 그 힘든 길을 어찌 걸었나 싶습니다. |
| 今まで来た道を振り返ればそのつらい道を、どうして歩いたろうかと思います。 | |
| ・ | 어찌나 좋아하던지. |
| どれだけ好きだったのか。 | |
| ・ | 어찌할 도리가 없다. |
| どうしようもない。 | |
| ・ | 어찌할 방도가 없어 하늘만 쳐다봤다. |
| どうすることなく、空だけを見つめた。 | |
| ・ | 상인이 어찌나 말발이 좋은지 나도 모르게 지갑을 열고 있었어요. |
| 商売人はどうしてそんなに口がうまいのか、知らず知らずのうちに財布を開いていました | |
| ・ | 거대한 뱀이 조여오니 어린 새는 어찌할 도리가 없다. |
| 巨大な蛇が締めつければ幼鳥はどうすることもできない。 | |
| ・ |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
| どうにもできなかった。 | |
| ・ | 사람이 어찌 할 수 없는 황망한 일을 당할 때가 있습니다. |
| 人がどうすることも出来ない慌ただしいことをするときがあります | |
| ・ | 너무 당황해서 어찌할 바를 몰랐어요. |
| とてもうろたえてどうしていいか分からなかった。 | |
| ・ | 직장에서 잘려서, 어찌할 바를 모르겠다. |
| 仕事先をクビになり 、 途方に暮れている。 | |
| ・ | 어찌어찌 공부 열심히 해서 턱걸이로 서울대에 입학했다. |
| ともかくも勉強を頑張ってギリギリソウル大に入学した。 | |
| ・ | 어찌나 겁이 나던지... |
| どれだけこわかったか。 | |
| ・ | 어찌나 반가웠는지 모른다. |
| どんなに嬉しかったかわからない。 | |
| ・ | 순간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 |
| 瞬間、どんなにか涙が流れたことか・・・。 | |
| ・ | 어찌나 말발이 좋은지, 말발로는 못 이겨요. |
| どうしてそんなに口がうまいのか、口では勝てません。 | |
| ・ | 꿈이 어찌나 생생한지 잠에서 깨어난 뒤에도 또렷하게 기억할 정도였어요. |
| 夢はあまりにも生々しく目を覚ましてからもはっきりと覚えているほどでした | |
| ・ | 그 모델은 허리가 어찌나 가늘던지 마치 개미허리 같아요. |
| そのモデルは腰があまりにも細く、まるでアリの腰のようだった。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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