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の例文_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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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の韓国語例文>
빈말이나 농담 등 뭐든지 곧이들어린다.
社交辞令や冗談などなんでもかんでも真に受けてしまう。
사람을 자동차로 치어놓고 도망가 렸다.
人を自動車で轢いておきながら逃げてしまった。
만취자가 노상에서 자고 있는 것을 차로 치어 렸다.
泥酔者が路上で寝ていたところを車でひいてしまった!
과잉보호로 아이를 려 놓았다.
甘やかしすぎて子供をだめにしてしまった。
5년을 우직하게 텼다.
5年を馬鹿正直に耐えた。
지금까지 갖은 구박을 당하면서도 꿋꿋하게 텨왔다.
いままで酷く虐められても気丈にも耐えて来た。
부모를 일찍 여읜 나에게 한용은 아지 같은 존재다.
両親を早く亡くした私に彼は父のような存在だ。
회사가 커져서 혼자서 사업을 감당하기 거워졌다.
会社が大きくなって一人で事業をするには手に余るようになった。
기업의 앞길도 순탄치 않으며 험난하고 거운 싸움이 계속될 것입니다.
企業の前途も平坦ではなく、険難で手強い戦いが継続するでしょう。
그제야 아들의 겁고 힘든 마음이 느껴졌습니다.
ようやく息子の耐えられないつらい気持ちが分かりました。
거운 힘겨루기의 연속이다.
手に負えない勢力争いの連続だ。
거운 상대다.
手強い相手だ。
그는 이번 영화에서 평범한 50대 아지를 연기했다.
彼は、今回の映画で平凡な50代の父親を演じた。
넓은 목욕탕에서 쌓인 피로를 한방에 날려 리세요.
広々とした銭湯で蓄積した疲れも一気に吹き飛んでしまう。
지가 행방불명되었다.
お父さんが行方不明になった。
릴 짐은 리고 질 짐만 지고 가야, 먼 길을 갈 수 있습니다.
捨てる荷物を捨てて、背負う荷物だけ背負っていくことで、遠い道を歩くことができます。
이번 홍수로 집이 잠겨 렸습니다.
今回の洪水で家が水に浸ってしましました。
바닷가에서 유리 조각을 밟아 렸다.
海辺でガラスのカケラを踏んでしまった。
스의 승하차 및 운행시의 주의사항
バスの乗・下車および運行時の注意事項
지는 회사일 때문에 아침 식사도 거르고 출근하셨다.
お父さんは会社の仕事のために朝食も抜いて出勤した。
지가 귀가하는 걸 눈이 빠지게 기다렸다.
お父さんが帰宅するのを首を長くして待った。
음식물 쓰레기는 물을 짜고 려야 합니다.
生ごみは水気を切ってから捨てる必要があります。
아이구, 아님도 뭘 이런 걸 다...
あらまぁお父様もほんと何をまた・・・
더듬이를 잃어린 곤충이 방향을 모른 채 제자리를 맴돌고 있다.
触角を失った昆虫が方向が分からず自分の場所を回っている。
사람에게 상처주는 말을 해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人を傷つける言葉を使ってしまう人もいます。
사심을 리다.
私心を捨てる。
병치레 한 번 하지 않은 아지이기에 청천병력이었다.
病気一つしたことのない父ですので青天の霹靂でした。
누군가에게 림받거나 거부당한 경험은 트라우마를 낳는다.
誰かから、捨てられたり、拒否された経験は、トラウマを生む
림받지 않으려면 더 필사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捨てられないためには、もっと必死に努力しなければならない。
그녀는 친부모에게 림받고 호주로 입양된 해외입양아 출신이다.
彼女は実の両親から捨てられ、オーストラリアに養子に出される海外養子出身だ。
자신이 렸던 것들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깨달았다.
自分が捨てたものがどれほど大切だったかに気づいた。
생선 대가리는 리세요.
魚の頭は捨ててください。
그의 아지는 불굴의 의지를 지닌 군인이다.
彼のお父さんは不屈の意思を持つ軍人だ。
가족은 서로의 팀목입니다.
家族はおたがいに支えです。
누구보다 강한 아지로 팀목이 되어주고 싶다.
誰よりも強い父として支えになってあげたい。
우리 애는 손톱을 깨무는 릇이 있습니다.
うちの子は爪を噛む癖があります。
나쁜 습관이나 릇을 고치다.
悪い習慣や癖を直す。
사람에게는 각자 릇이 있습니다.
人にはそれぞれ癖があります。
고치고 싶은 릇 없어요?
直したい癖がありませんか?
릇을 들이다.
癖をつける。
릇을 고치다.
癖を直す。
청소를 했더니 전신이 먼지투성이가 되어렸다.
掃除をしたら全身ほこりまみれになってしまった。
그는 아무리 숫자가 길어도 한 번만 보면 깡그리 외워 렸다.
彼はいくら数字が長くても、一度だけ見ればすっかり覚えてしまった。
일생일대의 여자를 놓쳐렸다.
一世一代の女性を逃した。
재충전의 시간이 주어지지 않는다면 창조성은 고갈되어 린다.
リフレッシュの時間が与えられないなら創造性は枯渇されてしまう。
나는 우리 아지를 존경한다.
私は私のお父さんを尊敬する。
돌아가신 아지가 관 속에서 잠자듯 평화롭게 누워 있다.
亡くなった父が棺の中で眠るように平和に横になっている。
처음 수영을 배울 때 바짝 긴장한 채 턱을 물 위로 내놓으려 둥거렸다.
始めに水泳を学ぶとき、ぐっと緊張したまま顎を水の上に出そうとじたばたしました。
시커멓게 타린 숯검정의 재가 날리고 있다.
真っ黒に焼かれた炭の煤の灰が飛びちっている。
지는 어느덧 아흔을 바라보는 연세입니다.
父はいつの間にか90を望む年齢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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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辞書(50音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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