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の例文_195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のの韓国語例文>
나는 주말마다 맛집을 찾는다.
私は週末たびに美味しい店を探す。
대금 미납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代金未払い問題が発生しました。
대금 결제는 항상 은행 송금으로 합니다.
代金支払いはいつも銀行振込です。
너무 푼돈이라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はした金なで、それだけでは足りないんです。
제발 제 부탁을 거절하지 마세요.
どうか私お願いを断らないで下さい。
그의 부탁이라면 거절할 수 없을 것이다.
頼みなら、断るわけにはいかないだろう。
사정이 딱해서 친구의 부탁을 차마 거절할 수가 없었다.
事情が気毒で、友達願いをどうしても断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저는 남의 부탁을 받으면 거절을 못하는 성격이에요.
私は他人頼りを聞いたら断ることできない性格です。
거래처의 요구를 정면으로 거절했다.
取引先要求を真っ向から断った。
내가 납득할 수 없는 것은 그녀가 나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것이다.
私が納得できないは、彼女が私申し出を断ったことだ。
사생활 보호를 위해 인터뷰를 거절했다.
プライバシー保護ためにインタビューを断った。
친구의 초대를 바빠서 거절했다.
誘いを忙しくて断った。
처음엔 그 돈을 사양했지만 나중에는 고마워서 받았다.
初めはそお金を辞退したが、後でありがたくて受け取った。
점심 먹을 건데 같이 먹을래요?
お昼食べるですが一緒に食べますか。
그녀의 다정함에 마음이 따뜻해져서 가슴이 뭉클해졌다.
彼女優しさに心が温かくなり、胸が熱くなった。
그 아름다운 풍경을 보고 가슴이 뭉클해졌다.
美しい風景を見て、胸が詰まる思いだった。
오랜만에 만난 친구와의 재회에 가슴이 뭉클했다.
長い間会っていなかった友達と再会に、胸が熱くなった。
감사한 마음에 가슴이 뭉클해져서 말이 나오지 않았다.
感謝気持ちで胸がいっぱいになり、言葉が出なかった。
가족으로부터의 편지에 가슴이 뭉클해졌다.
家族から手紙に、胸がいっぱいになった。
친구의 격려의 말에 가슴이 뭉클했다.
友達励まし言葉に、胸がじんとした。
지금도 그때를 떠올리면 소름이 돋는다.
今でもそ時を思いだすと、鳥肌が立つ。
시험 결과를 보고 나도 모르게 소름이 돋았다.
試験結果を見て、思わず鳥肌が立った。
그의 연기가 너무 대단해서 소름이 돋았다.
演技がすごすぎて鳥肌が立った。
이 도시 전설, 듣기만 해도 소름이 돋는다.
都市伝説、聞くだけで鳥肌が立つ。
갑작스러운 천둥에 소름이 돋았다.
突然雷に鳥肌が立った。
그의 이야기를 들으면 소름이 돋을 정도로 무서운 느낌이 든다.
話を聞くと、ゾッとするような怖さを感じる。
그 영화는 정말 무서워서 소름이 돋았다.
映画は本当に怖くて、ゾッとした。
그의 노래를 듣고 소름이 돋았다.
歌声を聞いて鳥肌が立った。
그 이야기를 듣고 소름이 돋았다.
話を聞いて鳥肌が立った。
이 시는 슬픔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詩は悲しさを表現しています。
사랑한다는 말이 저의 모든 것을 표현하고 있습니다.
愛してるという言葉が、私すべてを表現しています。
사랑한다는 말을 쉽게 표현하지 마세요. 금방 싫증낼 수 있으니.
愛しているという言葉を簡単に表現しないでください。すぐに嫌気が差すこともあるで。
사랑의 마음은 어떤 형태로든 표현해야 합니다.
心は、どんな形であれ表現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꿈의 무대에 선 감격을 눈물로 표현했다.
舞台に立った感激を涙で表現した。
자신의 목소리를 표현하는데 가장 맞는 악기가 기타라고 밝혔다.
自分表現に最も適した楽器はギターだと明らかにした。
이 요리의 매운 맛은 도저히 말로 표현할 수 없다.
料理辛さは、とうてい言葉では表現できない。
이렇게 행복할 수가!
こんなに幸せでいい?!
이렇게 하면 된다.
ようにすれば良い。
이렇게 와 주셔서 감사하네요.
ようにお越しいただいてありがたいですよ。
이렇게 사람을 좋아하게 된 건 처음이야.
こんなに人を好きになったは初めてだよ。
이렇게 큰비가 오는데 어딜 가요?
こんなに大雨が降っているに、どこへ行くですか。
감동 그 자체예요.
感動そです。
개막식 중에 감동의 순간이 있었어요.
開幕式中で感動瞬間がありました。
이 소설은 마음에 감동을 주는 이야기이다.
小説は心に感動を与えてくれる話だ。
이 영화는 너무나 감동적입니다.
映画はとても感動的です。
내 나이와 출신지는 잊어도 괜찮은데 적어도 이름 정도는 기억해 주었으면 한다.
歳や出身地を忘れられるはいいけど、せめて名前なまえぐらいは覚えてもらいたい。
아무것도 아니니까 그냥 잊으세요.
何でもないからそまま忘れてください。
난 당신을 잊었어요.
私はあなたこと、忘れました。
이 길을 걸으면 눈물이 난다.
道を歩けば涙が出る。
이렇게 살아 있구나 생각하니 눈물납니다
こうして生きているだなと思えるから泪が出てくるです。
[<] 191 192 193 194 195 196 197 198 199 200  [>] (195/2457)

韓日辞書(子音順)

 
 
 
 
 
 

日韓辞書(50音順)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フ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よく出る表現等をまとめた韓国語辞書で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お問合せKpedia編集者のオンライン韓国語教室!!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6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