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タラの韓国語例文>
| ・ | 오랜만에 달리니까 겁나 피곤하네. |
| 久しぶりに走ったら、めっちゃ疲れるわ。 | |
| ・ | 불이 나면 하던 일을 멈추고 당장 밖으로 나가세요. |
| 火事が起きたら、やっていたことを止めてただちに外へ出てください。 | |
| ・ | 날 약 올리면 얼마나 무서운지 몰라? |
| 俺を怒らせたらどんなに怖いか知らないのか? | |
| ・ | 멀리 산을 보고 있는데 산 중턱에 벼랑이 있었다. |
| 遠くの山を見てたら、山の中腹に崖があった。 | |
| ・ | 난 상황 봐서 되면 갈게. |
| 私は状況を見て、行けたら行くよ。 | |
| ・ | 육아가 일단락되면 밭을 빌려서 채소를 기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 |
| 子育てが一段落したら、畑を借りて野菜を育てたいと考えている。 | |
| ・ | 아저씨, 이런 데서 주무시면 얼어 죽어요. |
| おじさん、こんな所で寝たら凍死しますよ。 | |
| ・ | 만약 5분 일찍 오기만 했어도 비행기를 탈 수 있었을 텐데. |
| もし五分早く来てさえいたら、飛行機に乗れたのに。 | |
| ・ | 냉장고에 음식을 오랫동안 놓아 두어서는 안 돼요. |
| 冷蔵庫に食べ物を長い間放って置いたらいけません。 | |
| ・ | 탄저병은 전 세계에서 식물에 심각한 피해를 주고 있다. |
| 炭疽病は世界中で植物に深刻な被害をもたらしている。 | |
| ・ | 족제비에 물리면 신속한 대처가 필요합니다. |
| イタチに噛まれたら早急な対処が必要です。 | |
| ・ | 기탄없는 의견 교환의 장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 忌憚のない意見交換の場となりましたら幸いです。 | |
| ・ | 궁금한 것이 있으면 기탄없이 말씀해 주십시오. |
| 気になることがありましたら、忌憚なくお申し付けください | |
| ・ | 언제쯤 자막 없이 드라마를 볼 수 있을까요? |
| いつ頃になったら、字幕なしでドラマを見ることができるでしょうか。 | |
| ・ | 손님이 오시면 문을 열어주세요. |
| お客さんがいらっしゃったら、門をあけてください。 | |
| ・ | 말하고 싶은 게 있으면 주저하지 말고 말해봐. |
| 言いたいことがあったらもじもじしないで言いなさい。 | |
| ・ | 보자 보자 하니까 내가 우습게 보이냐? |
| 黙ってみていたら私のことを馬鹿にしているの? | |
| ・ | 이 아저씨, 보자 보자 하니까 못하는 말이 없네! |
| このおやじ、大人しくしてたら好き勝手に言うね。 | |
| ・ | 일을 무턱대고 해서는 안 됩니다. |
| 仕事をやたらにしてはいけないです。 | |
| ・ | 남들이 보기엔 한심스럽게 보일지 몰라도 그는 멈추지 않는다. |
| 他人が見たら情けなく見えるかもしれないが彼は止まらない。 | |
| ・ | 황당한 놈들 |
| 気障ったらしくて嫌な奴ら | |
| ・ | 미팅 끝나면 바로 보고서 제출해 주세요. |
| 打ち合わせが終わったら、すぐ報告書を提出してください。 | |
| ・ | 어떻게 돈을 찾으면 되나요? |
| どうやってお金をおろしたらいいですか。 | |
| ・ | 티켓 판매 기간을 빨리 알았으면 샀을 턴데. |
| チケットの販売期間を早く知っていたら 買っていたのに。 | |
| ・ | 엄마가 살아계셨더라면 기뻐했을 텐데. |
| 母さんが生きてたら喜んだでしょうね。 | |
| ・ | 나 같으면 절대로 그런 짓은 안 했을 텐데. |
| 僕だったら決してそんなことはしなっかたのに。 | |
| ・ | 조금만 조심했더라면 사고를 내지 않았을 텐데 |
| 少しだけ気を付けてたら事故を起こさなかったでのに。 | |
| ・ | 외모 지상주의가 지배하는 이 세태에 대해서 사람들이 한 번쯤 진지하게 생각했으면 한다. |
| 外見至上主義が支配するこの世相について、人々が一度位真剣に考えてみたらと思う。 | |
| ・ | 그런 것을 하면 도리어 실례가 된다. |
| そんなことをしたら、かえって失礼になる。 | |
| ・ | 먹는 만큼 살로 가니까 많이 먹으면 안 돼. |
| 食べるほど太るのでたくさん食べたらだめだ。 | |
| ・ | 나도 너만큼 한국어를 할 수 있으면 좋겠다. |
| 僕も君くらい韓国語が出来たらいいな。 | |
| ・ | 날이 새면 제일 먼저 너를 만나러 갈 거야. |
| 夜が明けたら、いちばんに君に会いにいくよ。 | |
| ・ | 그는 한번 마음 먹은 일은 하늘이 두쪽 나도 관철하는 불굴의 사업가입니다. |
| 彼は一度決めたら点が二つに割れようとも貫徹する不屈のジネスマンです。 | |
| ・ | 사람을 원망하는 것을 그만뒀더니 마음이 편해졌다. |
| 人を恨むの辞めたら、楽になった。 | |
| ・ | 혹시나 알고 있을지도 몰라. |
| もしかしたら知っているかもしれない。 | |
| ・ | 그 아이는 혹시나 학대를 받고 있을지도... |
| あの子、もしかしたら虐待を受けているのかしら。 | |
| ・ | 혹시나 그녀는 그의 누나일지도 몰라. |
| もしかしたら、彼女は彼の妹かもしれない。 | |
| ・ | 나중에 혹시나 필요할까 싶어 버리지 않았다. |
| あとでひょっとしたら必要かもと思い、捨てなかった、 | |
| ・ | 꽃병을 밖에 내놨더니 꽃이 시들어 버렸습니다. |
| 花瓶を外に出しておいたら、花がしおれてしまいました。 | |
| ・ | 일이 끝나면 곧 집으로 오세요. |
| 仕事が終わったらすぐ家に来てください。 | |
| ・ | 너무 매우면 드시지 마세요. |
| あまりにも辛かったら召し上がらないで下さい。 | |
| ・ | 그다지 놀랄 것은 없다. |
| 敢えて驚くには当たらない。 | |
| ・ | 재료가 익으면 냄비 뚜껑을 열고 양념을 넣어 주세요. |
| 材料が煮えたら鍋のふたをあけて薬味を入れてください。 | |
| ・ | 서울에 도착하면 연락드릴게요. |
| ソウルに着いたら連絡致します。 | |
| ・ | 별거하면 몇 년 만에 이혼이 성립되나요? |
| 別居したら何年で離婚が成立しますか? | |
| ・ | 자세히 보니까 낯익은 얼굴이었다. |
| よくよく見たら見覚えのある顔だった。 | |
| ・ | 눈을 뜨니까 밤이었어요. |
| 目を覚ましたら夜でした。 | |
| ・ | 별생각 없이 창밖을 보니까 눈이 내리고 있었다. |
| 何気なく窓の外を見たら、雪が降っていた。 | |
| ・ | 자신의 소유물을 도난당하면 도난 신고서를 경찰에 제출합니다. |
| 自分の所有物が盗難に遭ったら盗難届を警察に届出ます。 | |
| ・ | 나의 고민 따위는 다른 사람에 비하면 하찮다. |
| 私の悩みなど他の人のに比べたらちっぽけ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