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の例文_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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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の韓国語例文>
경제 위기로 모두가 내 코가 석 자인 상황이다.
経済危機で皆が自分ことで精一杯だ。
그는 내 코가 석 자인 상황인데도 아직 남을 돕려고 한다.
彼は自分首が回らない状況なに、まだ他人を助けようとしている。
지금은 내 코가 석 자라 남의 일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다.
今は自分ことで精一杯で、他人面倒を見る余裕はない。
저도 도와 드리고 싶은데 제 코가 석 자라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私も助けてあげたいけど、自分ことで精一杯で、時間を作るが難しそうです。
내 일도 바뻐. 내 코가 석 자라고.
私も忙しい。自分ことで精一杯なんだ。
세계의 명소를 돌아다녔지만, 자기 동네의 매력을 몰랐어.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딱 맞아.
世界中名所を巡ったが、自分魅力に気づかなかった。灯台下暗しとはよく言ったもだ。
항상 옆에 있었는데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이제야 알아챘다.
いつもそばにいたに、灯台下暗しで、今になってやっと気づいた。
등잔 밑이 어둡다고, 정작 내 잘못을 보지 못했다.
灯台下暗しで、自分過ちには気づかなかった。
중요한 정보가 등잔 밑이 어둡게도 내 책상 위에 있었다.
重要な情報が灯台下暗しで自分上にあった。
등잔 밑이 어둡다고, 가까운 친구의 고민을 미처 알지 못했다.
灯台下暗しで、近く友達悩みに気づかなかった。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가족 중에 답이 있었다.
灯台下暗しというように、家族中に答えがあった。
직장 내 문제가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부에서 발생한 것이었다.
職場問題は灯台下暗しで、内部で発生したもだった。
문제의 해결책은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
問題解決策は灯台下暗しで、最も近いところにあった。
열쇠를 찾다가 등잔 밑이 어둡다고, 바로 옆에 있는 걸 못 봤다.
鍵を探していて、灯台下暗しで、すぐそばにあるに気づかなかった。
그들의 노력과 헌신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彼ら努力と献身は、職業に上下がないことを示している。
누구나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까.
誰もが自分職業に誇りを持つべきだ。職業に上下はないから。
농부와 의사 모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農夫と医者どちらも、職業に上下はない。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職業に上下はないから、すべて仕事に最善を尽くすべき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실제 대우에는 큰 차이가 있다.
職業に貴賤なしと言うが、実際待遇には大きな差がある。
진정한 의미에서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회를 지향해야 한다.
意味で職業に貴賤なしと言える社会を目指すべきだ。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고 하지만, 사회의 편견은 아직 뿌리 깊다.
職業に貴賤なしと言われるが、社会偏見はまだ根強い。
데이트도 금강산도 식후경이야. 우선 맛있는 식사부터 시작하자.
デートも金剛山も食後景色。まずはおいしい食事から始めよう。
공부도 금강산도 식후경이야. 배고프면 집중할 수 없어.
勉強も金剛山も食後景色だ。空腹では集中できないよ。
일도 금강산도 식후경이야. 우선 아침 식사를 든든히 하자.
仕事も金剛山も食後景色。まずは朝食をしっかり取ろう。
아무리 멋진 콘서트라도 금강산도 식후경이야. 배고프면 즐길 수 없어.
どんなに素晴らしいコンサートでも、金剛山も食後景色だ。空腹では楽しめない。
금강산도 식후경이니까 먼저 식사부터 하고 관광 가자.
金剛山も食後景色だから、まずは食事をしてから観光に行きましょう。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일이 힘들더라도 식사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いうように、仕事が大変でも食事は必ず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
심지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운동하기 전에 간단히 먹었다.
たとえ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しても、運動する前に軽く食べた。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일 시작 전에 간식이라도 챙기자.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仕事を始める前におやつでも用意しよう。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했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言って、旅行先に着くや否や食事をした。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급한 일이 있어도 먼저 밥부터 먹어야겠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急な用事があってもまずご飯を食べなけれ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여행 전에 꼭 아침을 먹어야 한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旅行前には必ず朝食を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
오늘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나가기 전에 간단히 먹고 가자.
今日は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出かける前に軽く食べて行こう。
중요한 회의가 있더라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고프면 집중이 안 된다.
重要な会議があっても、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言うように、空腹では集中できな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니까, 먼저 점심을 먹고 나가자。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いうから、まず昼食を食べてから出かけよう。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言葉を座右銘にしている。
이 프로젝트는 힘들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니, 끝까지 해보자.
プロジェクトは大変だけど、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から、最後までやってみよう。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が、相手気持ちを無視してはいけない。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듯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 지원 그룹을 만들었다.
未亡人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境遇人々が集まってサポートグループを作った。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는 생각은 공감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
未亡人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という考えは、共感重要性を教えてくれ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고, 같은 경험을 한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있다.
未亡人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経験をした人にしか理解できないことがあ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 그들끼리 모여서 소통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で、彼ら同士で集まっ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場が必要だ。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더니, 그가 진심으로 나를 위로해 주었다.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ように、彼は心から私を慰めてくれた。
힘든 시간을 보낸 후,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辛い時間を過ごした後、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実感するようになった。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새삼 느꼈다, 그도 같은 아픔을 겪었으니.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改めて感じた。彼も同じ痛みを経験したからだ。
그녀는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며,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彼女は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って、同じ境遇人たちと話したがっていた。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알 수 있다.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同じ痛みを経験した人だけがそ苦しみを知る。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까, 그녀의 슬픔을 잘 이해해줄 수 있을 것이다.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から、彼女悲しみをよく理解してあげられるだろう。
정부의 대응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 같아서 비판을 받고 있다.
政府対応は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で、批判を浴びている。
그들의 문제 해결 방법은 정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과 같았다.
彼ら問題解決方法は、まさに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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