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楽】の例文_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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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楽の韓国語例文>
웃으면 즐거워진다.
笑うとしくなる。
재미없는 술모임에 가서 비싼 돈을 지불하는 것보다 집에서 텔레비전을 보는 편이 훨씬 즐거워요.
つまらない飲み会に行って高いお金を払うより、家でテレビを見たほうがよっぽどしいです。
업무 내용에 만족하면 즐겁게 일할 수 있다.
仕事内容に満足すれば、しく働ける。
학교 생활이 재밌다.
学校生活がしい。
건강하고 즐거운 인생을 보내고 싶다.
健康的でしい人生をおくりたい。
나는 일 년에 한 번인 캠프를 2주 전부터 고대하고 있습니다.
私は年に1度のキャンプを2週間前からしみにしていました。
아무리 힘든 일도 웃으면서 하면 즐거운 일이 됩니다.
どんなつらいことも、笑いながらすればしいことになります。
인생은 힘든 일도 있지만 즐거운 일도 있다.
人生は辛いこともあるけれどもしいこともある。
어렸을 때부터 책을 좋아하고 책 읽는 걸 즐겼다.
幼い頃から本が好きで読書をしんだ。
지하철역에서 가까워서 살기가 편해요.
地下鉄駅から近いので住むのがです。
즐거운 연휴 보내세요.
しい連休過ごしてください。
설에는 널뛰기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같은 전통놀이를 즐길 수 있다.
お正月には板跳び、投壺、チェギチャギ、コマ回しのような伝統遊びもしめる。
전통문화를 즐기며 설을 보내길 바랍니다.
伝統文化をしみながらお正月を送ってほしいです。
이 음악을 들을 때마다 그가 생각난다.
この音を聞くたびに彼を思い出す。
기타거나 바이올린이거나 현악기를 켤 수 있으면 좋겠어요.
ギターとかバイオリンとかの弦器が弾けるようになりたい。
그는 속세를 떠나 은둔 생활을 즐기고 있다.
彼は俗世を離れ、隠遁生活をしんでいる。
한국에 유학할 때는 하숙집이 편하다
韓国に留学するときは下宿がだ。
글쓰기가 변함없이 즐거운 건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書くことが相変わらずしいのは、昔も今も同じだ。
지방을 여행하면서 서울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꼈어요.
地方を旅しながら、ソウルとは違ったしみを感じました。
나는 예전부터 음악에 관심이 있어 작곡가가 되기로 마음먹었습니다.
私は以前から音に関心があって、作曲家になろうと決心しました。
고풍스런 음악과 함께 그림을 감상하면서 차를 마시고 있다.
古風な音とともに絵を鑑賞しながらお茶を飲んでいる。
그는 음악적 재능 못지않게 뛰어난 집중력을 갖고 있다.
彼は音的な才能に劣らず優れた集中力を持っている。
동백나무는 음지에서도 화분에서도 잘 자라, 해마다 꽃을 즐길 수 있습니다.
ツバキは日陰でも鉢植えでもよく育ち、毎年花をしむことができます。
삼키는 힘이 쇠약해지면, 식사를 즐길 수 없게 된다.
飲み込む力が衰えると、食事がしめなくなる。
아무리 열심히 일을 해봤자, 생활이 좋아지지 않을 거야.
どんなに一生懸命働いたところで、生活はにならないだろうと思う。
육계장 잘 만드는 단골집 하나만 있어도 사는 게 즐겁습니다.
ユッケジャンを上手に作る馴染みの行きつけの店が一軒あるだけでも、生きてゆくのがしくなります。
그와 함께 있으면 마음이 편해요.
彼と一緒だと気がです。
일은 빨리빨리 해치우는 게 마음이 편합니다.
仕事はさっさと片づけたほうが気がです。
쫓는 쪽이 쫓기는 쪽보다 마음이 편해요.
追う方が追われる方より気が
혼자 있는 편이 마음이 편해요.
1人の方が気です。
혼자 사는 게 마음이 편해요.
一人暮らしは気です。
누구든지 즐길 수 있는 테니스는 몸과 머리를 사용하는 매력있는 스포츠입니다.
誰でもしめるテニスは、体も頭も使う魅力あるスポーツです。
잘 갔다 왔어요? 여행은 즐거웠어요?
お帰りなさい。旅行はしかったですか?
즐겁게 잘 갔다 와요.
行ってらっしゃい。しんできてね。
재밌게 즐길 수 있는 취미를 찾고 있어요.
しく打ち込める趣味を探しています
제 취미는 음악 감상입니다.
私の趣味は音鑑賞です。
정년퇴직을 하면 취미를 즐기면서 살려고 합니다.
定年退職をしたら趣味をしみながら暮らしたいです。
이 공원은 계절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다.
この公園は、季節折々の自然の美しさがしめる。
한겨울에 얼음물 속에 들어가 겨울을 즐기는 사람들도 있다.
真冬に氷水に入り、冬をしむ人たちもいる。
기다리고 기다리던 행락철이 도래했다.
待ちに待った行シーズン到来した。
여기서는 한여름에도 조용히 피서를 즐길 수 있다.
ここでは真夏でも静かに避暑をしむことができる。
저는 누구누구 님이나 씨, 이렇게 존대하는 게 편해요.
私は誰々さんとか誰々氏、そうやって敬語を使う方がです。
소풍날 날씨는 흐렸지만 아이들은 개의치 않고 즐거워했다.
遠足の日は曇っていたが、子供たちはお構いなしでしんでいた。
즐거웠던 학생 때가 그리워요.
しかった学生時代が懐かしい。
하늘이 준 천직이라는 마음으로 즐겁게 일할 때 인생도 즐거워집니다.
神様が与えた天職という心でしく働く時、人生もしくなります。
본업도 잘하는 그에게 한 가지 재능이 더 있는데 바로 음악이었다.
本業も上手く行っている彼にもうひとつ才能があったがそれが音だった。
수집품을 다 같이 즐김으로써 수집의 즐거움이 더해진다.
収集品をみんなでしむことにより収集の喜びがより大きくなる。
모처럼 친구들을 만나 점심도 먹고 즐겁게 담소도 나눴다.
久しぶりに友達に会い昼御飯も食べしくおしゃべりした。
음악은 가창력이 전부가 아니다.
は歌唱力が全てじゃな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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