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過】の例文_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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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過の韓国語例文>
오랜 세월 동안 개나 고양이는 인간과 친구가 되어, 감정을 교류하면서 지내왔다.
長い歳月の間、犬や猫は人間と友達になり、感情を交流しながらごしてきた。
서로 교류하며 친해지는 과정에서 즐거움을 느끼는 것 같다
互いに交流して親しくなる程で喜びを感じるようだ。
이러한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결코 반복해서는 안 됩니다.
こうした去の苦い経験を決して繰り返してはなりません。
무료 수하물의 허용량을 초과하면 초과 요금이 발생합니다.
無料手荷物の許容量を超すると、超料金が発生します。
초과 요금을 지불하다.
料金を支払う。
수하물이 규정 중량을 초과하다.
手荷物が規定の重量を超する。
예산을 초과하다.
予算を超する。
수하물이 10키로를 초과하다.
手荷物が10kgを超する。
과실이란, 주의 의무를 위반한 상태나 부주의를 말한다.
失とは、注意義務に違反する状態や不注意をいう。
과실이란, 법률적으로 필요한 주의를 게을리 한 것을 의미합니다.
失とは、法律的には必要な注意を怠ったことを意味します。
본인의 과실로 인해서 생긴 사고에 대해서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本人の失によって生じた事故に対しては責任を負いません。
그 접시를 깬 것은 저의 과실입니다.
そのお皿が割れたのは私の失です。
저에게는 과실이 없어요.
私のほうには失はありません。
그것은 나의 과실입니다.
それは私の失です。
과실을 나무라다.
失をとがめる。
중대한 과실을 범하다.
重大な失をおかす。
과실을 인정하다.
失を認める。
과실을 범하다.
失を犯す。
보관 기간이 지난 분실물은 경찰서로 옮겨집니다.
保管期間をぎたお忘れ物は警察署へ移されます。
기상청에서는 과거 30년 간의 평균을 평년이라고 한다.
気象庁では、去30年間の平均を「平年」という。
어떤 상태로부터 새로운 상태로 변화해 가는 시기를 과도기라 한다.
ある状態から新しい状態に変化していく時期を渡期という。
역사의 과도기를 맞이하다.
歴史の渡期を迎える。
우리회사는 과도기에 있다.
わが社は渡期にある。
과도기에 접어들다.
渡期に入る。
과찬이세요.
褒めぎですよ。とんでもないです。
술을 지나치게 마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났더니 얼굴이 퉁퉁 부어 있었다.
お酒を飲みぎた翌日、朝起きたら顔がパンパンにむくんでいた。
지난 주말에는 평소랑 다름없이 지냈어요.
先週末は普段と変わりなくごしました。
그것은 겉치레 말에 지나지 않는다.
それは外交辞令にぎない。
이혼 후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전남편에게 미련이 남아 있다..
離婚後1年がぎたが、いまだに元旦那に未練が残っている。
간밤에 문득 이슬비가 스쳐갔다.
昨夜ふいに小糠雨が通りぎた。
여름철 방재 기간을 앞두고 하루도 마음 편할 날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다.
夏季防災期間を目前に、一日も心の休まる日が無い毎日をごしている。
호형호제하며 가깝게 지내다.
兄弟と呼び合いながら親しくごす。
그녀는 과연 어디서 어떻게 지내고 있을까.
彼女は果たして何処でどうやってごしているのか。
노후는 시골에서 보내고 싶어요.
老後を田舎でごしたいです。
오늘이 처서네요. 이제 여름도 다 갔네요.
今日は処暑なんですね。もう夏も峠をぎましたね。
페르시아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을 해군이 호위하고 있다.
ペルシャ湾のホルムズ海峡を通する船舶を海軍が護衛している。
올해 마지막 날이야, 굿밤 보내!
今年の最後の日だね、いい夜をごしてね!
절반을 지난 시점부터 폭발적인 질주로 타 선수들을 압도했다.
半分をぎた時点から爆発的な疾走で他の選手たちを圧倒した。
결승선을 1위로 통과했다.
ゴールを1位で通した。
민주주의 국가에서 정권이 잘못하면 심판을 받는다.
民主主義国家においては、政権がちを犯せば審判を受ける。
한 해가 지나 다시 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一年がぎてまた春が近づいています。
민주주의 정체체재를 형성해 가는 과정을 민주화라 부른다.
民主主義の政治体制を形成していく程を民主化と呼ぶ。
우리는 인류 역사상 유례없는 극단적인 불평등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私たちは人類史の去に類例のない極端な不平等時代に生きている。
분명 과거보다 훨씬 더 잘살게 되었지만 과연 더 행복해졌는가?
確かに去よりはるかに豊かにはなったが、はたしてより幸せになったのか。
정의로움도 지나치면 잔인해진다.
正義も度をぎると残酷になる。
이가 시리는 불쾌감이나 통증을 느낀다면 지각 과민일지 모릅니다.
歯がしみる不快感や痛みを感じたら知覚敏かもしれません。
신냉전은 과거의 냉전과 마찬가지로 제국주의 국가 사이의 대결이다.
新冷戦は去の冷戦と同じように、帝国主義国家間の対決だ。
지금까지 정책결정 과정에서 시민 참여는 들러리로 악용되는 사례가 많았다.
これまで政策決定程における市民参加は、付き添い役に悪用される事例が多かった。
그의 최전성기는 지났다는 게 중론이다.
彼の最盛期はぎたというのが大半の意見である。
공정성 문제는 결과가 불평등해서가 아니라 과정이 불투명하다는 불만에서 비롯됐다
公正性問題は、結果が不平等だからではなく、程が不透明だという不満によるもの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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