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の例文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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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いうの韓国語例文>
아는 게 힘이다라는 것처럼, 지식이 힘을 준다.
智は力なりというように、知識が力を与えてくれる。
썩어도 준치라고, 이 가방은 세월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가치를 지니고 있다.
腐っても鯛というようにこのカバンは月日が経とうとも変わらずに価値をもっている。
먼저 보내는 것은 매우 고통스러운 경험이다.
先立たれるということは、非常に辛い経験だ。
그가 정말 좋은 선택을 했는지, 잘잘못을 가릴 필요가 있다.
この表現は、物事をしっかりと評価し、正しい判断を下すという意味で使われます。
배심원 제도는 다양한 견해를 확보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陪審員制度は多様な見解を確保することができるという利点がある。
그것이 바로 내가 살아 있다는 증거 아니겠어요?
それがまさに私が生きているという証拠じゃないでしょうか?
내가 여기 있다는 사실이 내가 결백하다는 증거다.
私がここにいるという事実が、私が潔白だという証拠だ。
그가 범인이라는 결정적 증거는 없었다.
彼が犯人だという決定的な証拠はなかった。
우리는 이 위기라는 난관을 극복하기 위해 싸우고 있다.
私たちはこの危機という難関を乗り越えるために戦っている。
그는 시험이라는 난관을 극복했다.
彼は試験という難関を克服した。
술이라고는 전혀 입에 대지도 않는다.
というものは全く口にもしない。
혈전에 의해 생기는 병의 상태를 총칭하여 혈전증이라고 한다.
血栓によって生じる病態を総称して血栓症という
화무십일홍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영원한 것을 꿈꾼다.
花無十日紅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ながら、人々は永遠を夢見る。
아무리 화려해 보여도 화무십일홍이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
どんなに華やかに見えても、花無十日紅という事実を忘れないようにしよう。
화무십일홍이라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그는 날마다 노력을 거듭했다.
花は十日と続かないという言葉を胸に、彼は日々努力を重ねた。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진리를 이해함으로써,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게 된다.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真理を理解することで、より賢明な選択ができるようになる。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교훈은 인생의 다양한 장면에서 적용할 수 있다.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教訓は、人生の様々な場面で適用できる。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원칙을 잊지 말고, 항상 책임 있는 행동을 하도록 하자.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原則を忘れず、常に責任ある行動を心がけよう。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진리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통용된다.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真理は、ビジネスの世界でも通用する。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그녀는 성실하게 일에 임했다.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言葉を胸に、彼女は誠実に仕事に取り組んだ。
나쁜 일을 하면 뿌린 대로 거두게 될 거야.
撒いた種はそのまま刈り取るというように、努力した分だけ成功するだろう。
뿌린 대로 거둔다니, 노력한 만큼 성공할 거야.
撒いた種はそのまま刈り取るというように、努力した分だけ成功するだろう。
뿌린 대로 거둔다는 진리를 이해함으로써 더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다.
蒔いた種は刈り取るという真理を理解することで、より賢明な選択ができる。
뿌린 대로 거둔다는 교훈을 잊지 말고 항상 정직하게 살자.
蒔いた種は刈り取るという教訓を忘れず、常に正直に生きよう。
뿌린 대로 거둔다는 원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통용된다.
蒔いた種は刈り取るという原則は、ビジネスの世界でも通用する。
뿌린 대로 거둔다는 말을 가슴에 새기고 그는 날마다 공부에 힘썼다.
蒔いた種は刈り取るという言葉を胸に、彼は日々の勉強に励んだ。
뿌린 만큼 거둔다는 진리는 변하지 않는다.
蒔いた分だけ刈り取るという真理は変わらない。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을 잊지 말고 성실하게 사는 것이 중요하다.
尻尾が長いと踏まれるという言葉を忘れず、誠実に生きることが大切だ。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교훈을 마음에 새기고 항상 정직하도록 노력하자.
尻尾が長いと踏まれるという教訓を心に留め、常に正直であるよう心がけよう。
그 범죄 조직도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その犯罪組織も、尾が長ければ踏まれるという法則から逃れ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말을 잊지 말고, 정직하게 살아라.
尾が長ければ踏まれるという言葉を忘れず、正直に生きなさい。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부모는 자식 걱정을 멈출 수 없다.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いう言葉のように、親は子供の心配を止められない。
아이가 많다 보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이 딱 맞아.
子供が多いと、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いう言葉がぴったりだ。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큰 가족일수록 문제가 많다.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いうように、大きな家族ほど問題が多い。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가족 중에 답이 있었다.
灯台下暗しというように、家族の中に答えがあった。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것을 잊지 말고, 서로 존중해야 한다.
職業に上下はないということを忘れずに、お互いを尊重しなければならない。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생각을 가짐으로써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가 될 수 있다.
職業に貴賤なしという考えを持つことで、互いを尊重し合える社会になる。
그녀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정신으로 어떤 일이든 진지하게 임한다.
彼女は職業に貴賤なしという精神で、どんな仕事も真剣に取り組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생각이 퍼진다면 사회는 더욱 건전해질 것이다.
職業に貴賤なしという考えが広まれば、社会はもっと健全になるだろう。
그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신념을 가지고 일하고 있다.
彼は職業に貴賤なしという信念を持って働いている。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일이 힘들더라도 식사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
金剛山も食事の後に見るというように、仕事が大変でも食事は必ず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니까, 먼저 점심을 먹고 나가자。
金剛山も食事の後に見るというから、まず昼食を食べてから出かけよう。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言葉を座右の銘にしている。
학생들에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싶다.
学生たちに、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ことを教えてあげたい。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믿고 버텼다.
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言葉を信じて耐えた。
그녀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정신으로 어려운 연구에 임했다.
彼女は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精神で、困難な研究に取り組んだ。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는 생각은 공감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
未亡人の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という考えは、共感の重要性を教えてくれる。
힘든 시간을 보낸 후,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辛い時間を過ごした後、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実感するようになった。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새삼 느꼈다, 그도 같은 아픔을 겪었으니.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改めて感じた。彼も同じ痛みを経験したからだ。
개버릇 남 못 준다고 하지만, 환경을 바꾸면 개선될 수도 있어.
犬の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というが、環境を変えれば改善できることも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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