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の韓国語例文>
| ・ | 주위가 너무 조용해서, 아무리 소곤거려도 다 들릴 것 같은데... |
| 周りが静かすぎて、いくらひそひそと話しても聞こえると思うけど | |
| ・ | 창 밖에서 소곤거리는 소리가 들린다. |
| 窓の外でひそひそと話す声がする。 | |
| ・ | 그녀하고는 한두 마디 인사말을 나눴어요. |
| 彼女とは一言二言挨拶の言葉を交わしました。 | |
| ・ | 그와는 한두 마디 이야기를 나누어 본 게 전부예요. |
| 彼とは一言二言話をしたのが全部です。 | |
| ・ | 봄바람이 불어오고, 땅에서는 파릇파릇 새싹들이 올라와요. |
| 春風が吹いて、土地からは青々とした新芽が生えてきます。 | |
| ・ | 새싹들이 파릇파릇 아름답게 돋아나고 있었다. |
| 新芽が青々と美しく芽生えていた。 | |
| ・ | 파릇파릇 우거진 목초를 베다. |
| 青々と茂った牧草を刈る。 | |
| ・ | 친구들이랑 카페에 모여서 서로 취미에 대한 얘기를 나눴어요. |
| 友達とカフェへ集まって互いに趣味について話を交わしました。 | |
| ・ | 그러지 말고 얘기 좀 해. |
| そんなこと言わないでちゃんと話し合おう。 | |
| ・ | 할 얘기 없는데! |
| 話すことなんかないわ! | |
| ・ | 얘기 좀 해. |
| ちょっと話そう。 | |
| ・ | 친구들이랑 한국어로 얘기를 나눴어요. |
| 友達と韓国語で話を交わしました。 | |
| ・ | 학원에서 친구들이랑 한국어로 얘기를 나눴어요. |
| 塾で友達と韓国語で話を交わしました。 | |
| ・ | 요즘 고등학생은 '걸인'이라는 말을 모른다. |
| 今どきの高校生は. 「乞食」という言葉を知らない。 | |
| ・ | 지하철역 근처에 오니 걸인들이 많이 보이네요. |
| 地下鉄駅の近くに来ると乞食たちがたくさん見えますね。 | |
| ・ | 아내는 나에게 이거해라 저거해라 들들 볶아댄다. |
| 家内は私にあれしろこれしろといびり倒す。 | |
| ・ | 엄마가 공부하라고 들들 볶아서 집에 들어가기 싫어요. |
| ママが勉強しろと小事を言うので家に帰りたくありません。 | |
| ・ | 나한테 정말 이러기야? |
| 俺にほんとにこんなんでいいの? | |
| ・ | 엄마랑 대판 싸우고 가출했어. |
| 母さんと大喧嘩して家出したんだ。 | |
| ・ | 몇 년 전 친구와 대판 싸운 기억이 떠오른다. |
| 何年か前に友達と大げんかしたことを思い出す。 | |
| ・ | 할 말 못하고 살 바에는 차라리 죽는 게 낫다. |
| 言いたいことを言えずに生きるくらいならいっそ死んだほうがましだ。 | |
| ・ | 그녀랑 결혼하느니 차라리 평생 혼자 사는편이 낫겠다. |
| 彼女と結婚するくらいならいっそ一生独身でいるほうがましよ。 | |
| ・ | 아르바이트를 해서 생계를 세우느니 차라리 열심히 공부해서 취직하는 편이 낫다. |
| アルバイトで生計を立てるよりむしろ一生懸命勉強して就職したほうがよい。 | |
| ・ | 나 같으면 절대로 그런 짓은 안 했을 텐데. |
| 僕だったら決してそんなことはしなっかたのに。 | |
| ・ | 남편이 무슨 짓을 하든 참으면 그만이라고 생각했다. |
| 夫がどんなことをしても我慢すれば終わりだと思っていた。 | |
| ・ | 사람은 안 하던 짓을 하면 안 돼 |
| 人は普段しないことをしちゃ駄目だ。 | |
| ・ | 엉뚱한 짓을 저질렀다. |
| とんでもないことをやらかした。 | |
| ・ | 어리석고 미친 사람들이나 하는 짓이겠죠. |
| 愚かで頭がおかしな人たちがやることでしょう。 | |
| ・ | 그런 짓은 하지 마라. |
| そんなことはするな。 | |
| ・ | 이게 무슨 버릇없는 짓이야. |
| これは何と失礼なことなんだ。 | |
| ・ | 어제는 억세게 재수 없는 날이였어. |
| 昨日はほんとうにひどくついてない日だった。 | |
| ・ | 억세게 운이 나쁘다. |
| とても運が悪い。 | |
| ・ | 억세게 운이 좋다. |
| とても運がいい。 | |
| ・ | 어머니는 왜 나만 가지고 야단이세요? |
| お母さんはどうして私のことばかり煩くおっしゃるんですか? | |
| ・ | 주말에는 하루 종일 집에서 잠만 자요. |
| 週末はほとんど一日中家で寝ていますよ。 | |
| ・ | 무엇을 해야 할지 모르는 사람이 어찌 무엇을 해야 할지 가르칠 수 있겠는가? |
| 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わからない人が、どうして何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か教えることができるだろうか? | |
| ・ | 지금 하는 일에 어찌 불만이 없겠습니까? |
| いますることにどうして不満がありませんか? | |
| ・ | 이제 결과를 기다릴 뿐입니다. |
| あとは結果を待つだけです。 | |
| ・ | 인터넷으로 예약한 펜션에서 느긋하게 쉬고 있어요. |
| インターネットで予約したペンションでゆっくり休んでいます。 | |
| ・ | 복날이 되면 유명한 삼계탕집 앞에는 긴 줄이 생깁니다 |
| 伏日になると有名な参鶏湯専門店の前には長い列ができます。 | |
| ・ | 초복, 중복, 말복을 복날이라 합니다. |
| 初伏、中伏、末伏のことを伏日といいます。 | |
| ・ | 지난주에 감기에 걸려서 계속 쉬고 있었는데 이제 다 나았어. |
| 先週風邪を引いてずっと休んでいたんだけど、もう治ったよ。 | |
| ・ | 넷플릭스에서 영화 다 보고 나니까 벌써 새벽이었다. |
| ネトフリで映画を見終わってみると、すでに明け方だった。 | |
| ・ | 보고서를 다 쓰고 나니까 벌써 새벽이었어. |
| レポートを書き終わってみると、すでに明け方だった。 | |
| ・ | 푹 자고 나니까 피곤이 풀렸다. |
| たっぷり寝たら疲れがとれた? | |
| ・ | 시원시원한 남성은 매우 순수한 성격입니다. |
| 爽やかな男性はとても素直な性格です。 | |
| ・ | 진정으로 이해해 주고 인정해 주는 것만큼 사람을 살맛 나게 하는 일도 없다. |
| 本当に理解して、認めてあげることほど人に生きがいを感じさせることもない。 | |
| ・ | 여전히 먹고살기 바쁘다. |
| 相変わらず生きることに忙しい。 | |
| ・ | 아르바이트로 평생 먹고사는 것은 불가능해요. |
| バイトだけで一生食っていくのは不可能です。 | |
| ・ |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정말 먹고살기 힘들어요. |
| 最近景気が悪くて生活するのはとても大変です。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