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の例文_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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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の韓国語例文>
변함없이 건강해 보여 다행이네요.
相変わらず、お元気そうでなによりです。
지난 1년 동안 서울에 세 번 갔다 왔다.
過去1年の間にソウルに3回行ってきた。
그러고 싶지 않다고 몇 번을 이야기해요.
そうしたくないって何回言ったらわかるの。
운전기사 아저씨가 반갑게 인사하며 웃는 얼굴로 승객을 맞이해 주었다.
運転手さんが、嬉しそうに挨拶しながら笑顔で乗客を迎えてくれた。
올케가 너무 싫어 미치겠어요.
兄嫁が大嫌い、気が狂いそうです。
연말연시에는 가족과 모여 느긋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年末年始には家族が揃えってゆっくり過ごそうとします。
연말연시는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보내려고요.
年末年始は愛する家族と一緒に過ごそうと思います。
지난 겨울에 서울에서 친구와 보름쯤 함께 지낸 적이 있었어요.
昨冬、ソウルで友達と半月ばかり一緒に過ごしたことがありました。
딸은 보름 전에 서울로 이사했다.
娘は、半月前にソウルに引越しをした。
저는 누구누구 님이나 씨, 이렇게 존대하는 게 편해요.
私は誰々さんとか誰々氏、そうやって敬語を使う方が楽です。
기사님, 이 버스 서울역까지 가나요?
運転手さん、このバス、ソウル駅まで行きますか?
딱히 돈에 욕심도 없어 보인다.
特にお金に欲もなさそうに見える。
여동생이 요즘 제부 사업 때문에 힘들어하고 있다.
妹が最近、妹の夫の事業のために辛そうにしている。
그녀가 있을 만한 곳은 다 찾아 보았지만 보이지 않아요.
彼女の行きそうな所は全部捜したけれど、見当たりません。
웃음을 자아내다.
笑いをさそう
그런 거 아니란 말이야. 잘 알지도 못하면서.
そうじゃないよ。 よく知りもしないくせに。
전 재산 다 날리고 죽을 만큼 절망스러운 상황입니다.
全財産を失って死にそうなくらい絶望的な状況です。
이만 전화를 끊어야겠네요.
このへんで電話を切らないといけなさそうですね。
아, 맞다. 일전에 아드님 결혼했죠.
あ、そういえば、この前息子さん結婚したんですよね。
현재 서울 중앙 지검장은 차기 검찰총장을 노리고 있다.
現在ソウル中央地検長は、次期検察庁長官を狙っている。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승마를 시작해 기수가 되려고 생각했다.
小学6年生のから乗馬を始めて騎手を目指そうと思った。
그냥 숨이 막힐 것 같아. 마치 감옥 같아.
ただ息が詰まりそうなの。 まるで監獄みたいなの。
이사회는 숨이 막힐 듯한 분위기였습니다.
取締役会は息がつまりそうな雰囲気でした。
거래처 사장님이 어제 뇌졸중으로 갑자기 쓰러졌대요.
)取引先の社長が昨日、脳卒中で倒れたそうです。
올해 안으로 건강을 되찾자고 다짐했어요.
今年中に健康を取り戻そうと誓いました。
새로 오픈한 마트에 불매 운동이 한창이래요.
新しく開店したスーパーの不買運動が盛り上がっているそうですね。
동경에서 서울에 갈 때는 편서풍을 거슬러 날아가야 하니까 시간이 좀 더 걸려요.
東京からソウルへ行く時は、偏西風に逆らって飛んで行くので時間がもっとかかります。
슬슬 시원해질만도 한데 아직은 더위가 가시질 않을 모양이네요.
そろそろ涼しくなってもおかしくない時期なのに厳しい残暑は終わらずしばらく続きそうです。
슬슬 시원해 질만도 한데 아직은 남은 더위가 가시질 않을 모양이네요.
そろそろ涼しくなってもおかしくないのに残暑は終わらずしばらく続きそうです。
자신의 비밀을 감추려 하지 않고 당당하게 이야기했다.
自分の秘密を隠そうともせず、堂々と話した。
시간이 없으니까 점심은 간단하게 라면으로 때우자.
時間がないから昼飯はラーメンで済まそう
그러고 보니 아직 통성명을 안 했네요.
そういえば,まだ自己紹介していませんでしたね。
저런, 그랬었구나. 몰랐었지.
へえ、そうだったの。知らなかったよ。
아들이 서울대 다녀요. 날 닮아 머리가 좋아서!
息子はソウル大行ってんだ。オレに似てアタマいいからサァ!
나는 학교 친구들과 함께 서울에 가기로 했다.
私は学校の友達と一緒にソウルに行くことにした。
그러고 보니까 그가 어디에 살고 있는지 물어본 적이 없다.
そういえば、彼がどこに住んでいるのか聞いたことがない。
그러고 보니까 인사를 안 했구나.
そういえば挨拶をしてなかったな。
우리 고양이는 아주 자기가 주인인 것처럼 잘난 척 한다.
うちの猫は、さも自分が主人のように偉そうにしている。
예상외의 지출이 이어져 가계가 파탄할 것 같다.
予想外の出費が続き、家計が破綻しそうだ。
봄에는 화단의 꽃이 한층 곱게 보인다.
春には花壇の花がいっそうきれいに見える。
그런 말투는 아무리 그래도 너무 심해요.
そういう言い方はいくら何でもひどすぎますよ。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고 있다.
ソウルで職場に通っている。
잠시 아내와 여행 등을 즐긴 후에 재취업처를 찾으려고 했다.
しばらくは妻と旅行などを楽しんでから再就職先を探そうとした。
한국거래소에 의하면 상장 회사 수가 감소하고 있다고 합니다.
韓国取引所によると上場会社数が減少しているそうです。
사회생할을 하다 보면 그런 일도 있기 마련이에요.
社会生活をしていると、そういうこともあるものですよ。
인수분해가 성립하지 않을 것 같으면 이차방정식의 근의 공식을 사용합시다.
因数分解が成立しなさそうなら、2次方程式の解の公式を使いましょう。
그래 주시겠어요?
そうしてくださいますか。
그래 주셨으면 하는데 괜찮으세요?
そうしてくださったらと思うんですが、かまいませんか。
듣고 보니 그것도 괜찮겠네요.
聞いてみたらそれもよさそうですね。
그 도시는 서울과 부산의 중간에 있다.
あの都市はソウルと釜山の中間にあ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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