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そう】の例文_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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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そうの韓国語例文>
조선왕조 초기, 태조 이성계는 수도를 한양(현 서울)로 옮겼습니다.
朝鮮王朝初期、太宗李成桂が首都を漢陽(現ソウル)に移しました。
서울의 4대문은 그 방향에 따라서 각각 동대문,서대문,남대문,북대문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ソウルの四大門はその方角によってそれぞれ東大門、西大門、南大門、北大門と呼ばれています。
서울에서 꼭 구입하고 싶은 건강식품이라고 하면 고려인삼입니다.
ソウルでぜひ購入したい健康食品といえば、高麗人参です。
한국 서울에는 동대문, 서대문, 남대문, 북대문 4개의 성문이 있습니다.
韓国ソウルには東大門、西大門、南大門、北大門の四つの城門があります。
명동은 서울에서 가장 번화한 지역입니다.
明洞(ミョンドン)はソウルで最もにぎやかなエリアす。
엔 서울 타워는 서울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입니다.
Nソウルタワーはソウルの代表的な観光名所です。
N 서울 타워에서는 시가지의 높은 곳으로부터 활기 있는 거리를 바라볼 수 있습니다.
Nソウルタワーでは、市街地の高いところから活気のある街を眺めることができます。
서울의 역사를 배우려면 덕수궁을 추천합니다.
ソウルの歴史を学ぶには徳寿宮(トクスグン)がおすすめです。
남대문시장은 서울에서 가장 오래된 시장입니다.
南大門市場(ナンデムンシジャン)はソウルで一番古い市場です。
딸은 막내라서 그런지 귀엽기 짝이 없어요.
娘は末っ子なのでそうなのかかわいくてしょうがないです。
부가 가치세의 세율이 높아진다고 합니다.
消費税の税率が高まるそうです。
기뻐 죽겠어요.
嬉しくて死にそうです。
그럴 리도 없겠지만 그래서는 절대로 안 된다.
そんなわけはなかろうが、そうなっては絶対にならない。
그럴 수밖에 없다.
そうするしか他がない
처음부터 그럴 생각이었다.
最初からそうするつもりだった
일부러 그럴 필요가 없다.
わざわざそうする必要がない。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어요.
そうする意図は全くありませんでした。
경비와 단속이 더욱 강화되고 있다.
警備や取締りがいっそう強化されている。
나의 입맛에 맞는 드라마가 있고 그렇지 않은 드라마도 있습니다.
私の口に合うドラマがあって、そうでないドラマもあります。
쟁쟁한 선수들을 이기고 우승했다.
そうそうたる選手たちに勝って優勝した。
국을 뜨다.
汁をすくう。汁をよそう
엄청 먹음직하네요.
とてもおいしそうですね。
음식이 먹음직하다.
食べ物が美味しそうだ。
듣기만 해도 군침이 돈다.
聴くだけでもうまそうだ。
밥 먹을 새도 없어서 하루 종일 굶다시피 했어요.
食事をする暇もなくて一日中飢えそうでした。
부모 없이 할머니와 단둘이 서울에서 지냈다.
両親はなく祖母とただ二人でソウルで過ごした。
그런 의미로 말한 게 아니에요.
そういう意味で言ったことじゃないんですよ。
부모님을 시골에 두고 혼자 상경하는 발걸음은 가볍지 않았다.
親を田舎において一人ソウルに上京する足どりは軽くなかった。
1년 전 서울에서 취직해서 상경하게 되었어요.
1年前ソウルで就職して上京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서울로 상경했건만 현실은 냉혹했다.
ソウルに上京したけど現実は冷酷だった。
서울로 상경하다.
ソウルに上京する。
코로나가 끝날 기미가 안 보이니 정말 미칠 노릇입니다.
コロナが終わる兆しが見えず、本当に気がおかしくなりそうです。
정상회담을 통해 악화된 관계를 되돌릴 해법을 찾으려 했다.
首脳会談を通じて悪化していた関係を回復するための解決策を見いだそうとしていた。
아마도 그렇겠지만 단정은 할 수 없다.
恐らくそうだろうが断定はできない。
외국인 주식 투자자들은 주식시장에서 판 돈을 서울 외환시장에서 다시 달러로 바꾼다.
外国人株式投資家は、株式市場で売った金をソウル外国為替市場で再びドルに変える。
서울의 주거비 부담이 커지고 있다.
ソウルの住居費負担が大きくなっている。
서울의 전출자가 전입자를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ソウルの転出者が転入者を超えたと集計された。
어머니의 노여움은 쉽사리 풀릴 것 같지 않아요.
母の怒りは簡単に解けそうもないです。
사람 무안하게 왜 그래요?
人を恥ずかしくさせて、なんでそうするんですか。
코로나19 대유행으로 서울 명동의 상가 공실률이 50%를 넘어섰다.
新型コロナウイルスの大流行でソウル明洞の商店街の空室率が50%を超えた。
전선의 동료들을 생각하면 가슴이 찢어집니다.
戦線の仲間たちを思えば胸が張り裂けそうです。
그 정도면 쓰러질 법한데 잘 버티네요.
その程度なら倒れそうなものなのによく持ちこたえてますね。
당연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당위성이라 한다.
当然そ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当為性という。
팔팔 서울올림픽 당시 저는 세 살이었어요.
88年ソウルオリンピック当時、 私は3歳でした。
복부나 흉부의 불쾌감 등으로 구토할 듯한 감각이 구역질입니다.
腹部や胸部の不快感などで嘔吐しそうになる感覚が吐き気です。
나 쓸쓸해 죽을 것 같단 말이야.
私は寂しくて死にそうなの。
진수성찬을 배불리 먹으며 즐거운 시간을 만끽했습니다.
したごちそうを腹いっぱい食べ、楽しい時間を満喫しました。
진수성찬이네요.
すごいごちそうですね。
부하가 다음 달에 그만둔다는군.
部下が来月辞めるそうだ。
과일이 푸딩의 맛을 한층 더 돋우어 준다.
フルーツが、プリンのおいしさをいっそう引き立て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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