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の例文_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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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の韓国語例文>
제멋대로 굴면 주위와의 관계가 나빠질 수 있습니다.
わがままを言う、周囲の関係が悪くなるこがあります。
제멋대로 굴면 주변이 곤란할 수도 있습니다.
わがままを言う、周りが困るこもあります。
제멋대로 구는 것은 아이의 성장의 일환입니다.
わがままを言うこは、子供の成長の一環です。
떼쓰는 것은 때로는 필요한 일입니다.
駄々をこねるのは、時には必要なこです。
아이가 자꾸 이것저것 사달라고 떼쓴다.
子供がしきりにあれこれ買ってくれわがまま言う。
떼를 쓰는 것은 커뮤니케이션의 일환입니다.
駄々をこねるこは、コミュニケーションの一環です。
떼를 쓰는 것으로 아이는 자신을 주장합니다.
駄々をこねるこで、子供は自分を主張します。
떼를 쓰는 것은 때때로 스트레스 발산이 됩니다.
駄々をこねるこは、時にストレス発散になります。
떼를 쓰는 것은 때로는 필요한 일입니다.
駄々をこねるのは、時には必要なこです。
딸은 이것도 갖고 싶다고 저것도 갖고 싶다고 떼를 쓴다.
娘はあれもほしい、これもほしい駄々をこねている。
딸은 요즘 유치원에 가기 싫다고 떼를 쓴다.
娘はこのころ幼稚園に行きたくない駄々をこねる。
징징 우는 소리로 떼를 쓰다.
ぶつぶつ泣く声で駄々をこねる。
사바나는 건기와 우기가 있습니다.
サバンナは乾季雨季があります。
가을이면 억새가 아름답게 자라요.
秋になるススキが美しく育ちます。
억새 이삭을 사용하여 예술 작품을 만들었습니다.
すすきの穂を使ってアート作品を作りました。
억새가 피면 가을이 오는 것을 느낍니다.
すすきが咲く秋の訪れを感じます。
새끼가 무사히 자라기를 바라고 있어요.
ヒナが無事に育ってくれるこを願っています。
부화한 새끼는 부모와 함께 행동합니다.
孵化した雛は親一緒に行動します。
부화하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孵化する過程がても面白いです。
부화한 새끼는 매우 귀여워요.
孵化した雛はてもかわいいです。
떡을 구우면 바삭바삭해져요.
餅を焼くカリカリになります。
떡을 구우면 부글부글 부풀어 오릅니다.
餅を焼くプクッ膨らみます。
떡은 선물로도 좋습니다.
餅は、贈り物しても喜ばれます。
떡을 이용한 디저트가 인기입니다.
餅を使ったデザートが人気です。
간식으로 떡을 자주 먹어요.
間食してお餅をよく食べます。
부하는 외근만 나가면 함흥차사야.
部下は外回りに出かける、いつも鉄砲玉のように戻ってこないんだよ。
사자성어를 익히는 것은 언어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한 한 가지 방법입니다.
四字熟語を覚えるこは、言語能力を向上させるための一つの方法です。
이 책에는 다양한 사자성어 해설이 실려 있어 매우 참고가 됩니다.
この本には、さまざまな四字熟語の解説が載っていてても参考になります。
사자성어를 사용함으로써 문장이 더욱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四字熟語を使うこで、文章がより洗練された印象になります。
선생님은 수업에서 사자성어를 사용함으로써 학생들의 흥미를 끌었습니다.
先生は授業で四字熟語を使うこで、生徒の興味を引きました。
사자성어를 배우는 것은 한국어의 이해를 깊게 하는 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四字熟語を学ぶこは、韓国語の理解を深めるのに非常に役立ちます。
사자성어를 사용하여 표현을 풍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
四字熟語を使って、表現を豊かにするこが大切だ。
사자성어를 익히면 한국어 공부에 도움이 됩니다.
四字熟語を覚えるこは、韓国語の勉強に役立ちます。
친구랑 절차탁마해서 서울대학교에 입학했습니다.
友達切磋琢磨してソウル大学に入学しました。
지행합일이란 아는 것보다 실천하는 것을 중시하는 의미다.
知行合一は、知るこよりも実践するこを重視する意味だ。
올해도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今年もいろんなこが起きた一年だった。
이번 공연에는 특별한 게스트가 출연합니다.
今回の公演では特別なゲストが出演します。
공연 티켓은 금방 매진되었습니다.
公演のチケットはすぐに売り切れました。
티켓 판매가 예상보다 뜨거워 공연 시장이 놀라고 있다.
チケット販売が予想よりも盛り上がって、公演市場が驚いている。
공연 티켓을 구하고 있어요.
公演チケットを探しています。
천편일률적인 성냥갑 모양의 아파트에 싫증이 난다.
千編一律的なマッチ箱形のアパートに飽きを感じる。
오리무중이란, 방침이나 예상이 서지 않아 어찌할 바를 모르는 것을 표현한다.
五里霧中は、方針や見込みが立たなく途方にくれるこを表す。
오리무중은 전망이나 방침이 전혀 서지 않는 것을 말한다.
五里霧中は、見通しや方針がまったく立たないこをいう。
초지일관이란, 처음 마음에 정한 의지를 마지막까지 일관하는 것입니다.
初志貫徹は、初めに心に決めた志を最後まで貫くこです。
초지일관은 좌우명으로 인기 있는 말입니다.
初志貫徹は、座右の銘して人気のある言葉です。
한국인에 있어서 음악이란 희로애락을 표현하는 수단의 하나입니다.
韓国人にって音楽は喜怒哀楽を表現する手段のひつです。
5년 동안 와신상담 끝에 다시 사장으로 취임하게 되었다.
5年間臥薪嘗胆の末再び社長して就任した。
허락을 얻기 위해 삼고초려와 읍소를 마다하지 않았다.
承諾を得るために、三顧の礼泣訴も厭わなかった。
그들을 보면 자신과 같은 처지의 동병상련을 느낀다.
彼らを見る自身同じ立場の同病相憐れむを感じる。
삼라만상의 이치와 삶의 존재 의미를 배우다.
森羅万象の理知人生の存在の意味を学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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