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韓国語例文>
| ・ | 남을 탓할 생각은 없습니다. |
| 他人のせいにするつもりはありません。 | |
| ・ | 그 두 사람은 끊을래야 끊을 수 없는 사이예요. |
| あの二人は切っても切れない仲です。 | |
| ・ | 이 소주는 언제 마셔도 너무 좋은거 있죠. |
| この焼酎はほんとにいつ飲んでもとっても良いですよね。 | |
| ・ | 이렇게 살아 있구나 생각하니 눈물이 납니다. |
| このように生きているなとおもって涙が出ます。 | |
| ・ | 막상 만나 보니까 예상외로 너무 예쁜 여자였다. |
| いざ会ってみたら予想外にとてもきれいな女性でした。 | |
| ・ | 이 책은 지루해 보이지만 막상 읽어 보면 아주 재미있다. |
| この本はつまらなくみえるが、実際に読んでみるととてもおもしろい。 | |
| ・ | 다이어트하더니 많이 예뻐졌네요. |
| ダイエットしたらとても綺麗になりましたね。 | |
| ・ | 내일부터 다이어트 할 거예요. |
| 明日からダイエットするつもりです。 | |
| ・ |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아이를 보자 엄마도 승낙했다. |
| 必死な眼差しで見つめる子供を見ると母も承諾しました。 | |
| ・ | 일은 다 잘 풀리는데, 연애는 왜 이렇게도 안 풀리는지 모르겠다. |
| 仕事は全て上手く行ってるのに、恋愛はどうしてこんなにも上手くいかないのか分からない。 | |
| ・ | 어쩐지 처음부터 일이 너무 잘 풀리더라니. |
| どうも最初から仕事がうまく行き過ぎだと思ってたんだよ。 | |
| ・ | 근데 그게 다는 아니다. |
| でもそれが全てではない。 | |
| ・ | 잠깐만 내 말 좀 더 들어줘. |
| ちょっと待って、私の話をもう少し聞いてよ。 | |
| ・ | 답답해서 미치겠다. |
| もどかしくておかしくなりそう。 | |
| ・ | 다음 주 시험이라면서 벌써 자면 어떡해? |
| 明日試験なのにもう寝たらどうするの? | |
| ・ | 크게 성공하고 찾아뵙는다고 독하게 맘먹고 추석 때도 가지 않았다. |
| 大きく成功してから訪ねて行くのだと、強く心に決め、秋夕の際も行かなかった。 | |
| ・ | 그 술은 너무 독해요. |
| その酒はとても強いです。 | |
| ・ | 거의 죽다시피 하다가 살아났어요. |
| ほとんど死んだも同然でしたが生き返りました。 | |
| ・ | 부모님이 맞벌이를 해서 할머니가 저를 거의 키우다시피 하셨어요. |
| 親が共働きをしてたので祖母に育てられたようなものです。 | |
| ・ | 그 소녀를 마치 친자식처럼 키우다시피 하였다. |
| その少女を恰も実の子のように育て上げた。 | |
| ・ | 장사를 거의 포기하다시피 한 가게도 상당수 된다. |
| 商売をほとんどのように諦めた店も相当数にのぼる。 | |
| ・ | 보다시피 요즘은 신문 볼 틈도 없어요. |
| 見ての通り、最近は新聞を読む暇もないです。 | |
| ・ | 서울 길거리에는 편의점이 발에 차일만큼 많아요. |
| ソウルの通りにはコンビニがどこにでもあります。 | |
| ・ | 걱정하지 마. 발에 차이는 게 남자야. |
| 心配しないで、男はどこにでもあるだろ。 | |
| ・ | 아이들은 아무것도 모르고 아주 해맑게 웃고 있네. |
| 子供たちは何も知らずとてもすがすがしく笑ってるね。 | |
| ・ | 아이들의 해맑은 표정이 정말 귀엽다. |
| 子供たちのあどけない表情がとてもかわいい。 | |
| ・ | 선생님은 해맑은 표정으로 나를 반겨 주었다. |
| 先生はとても明るい表情をして私を迎えてくれた | |
| ・ | 그의 행동은 언제나 남자답다. |
| 彼の行動はいつも男らしい。 | |
| ・ | 너무 바보처럼 굴지 말고 네 실속도 좀 챙겨. |
| あまりバカみたいに振る舞ないで君の実益も取りなよ。 | |
| ・ | 어제 들어온 알바생이라 뭘 모르고 실수를 했나 봅니다. |
| 昨日入って来たバイトなので、何もわからずにミスを犯したようです。 | |
| ・ | 제가 컴퓨터가 처음이라 뭘 몰라요. |
| 私パソコンが初めてで何もわかりません。 | |
| ・ | 뭘 몰라도 한참 모르네. |
| 何もわからないにも程があるね。 | |
| ・ | 너나 나나 돈이 전혀 없잖아. |
| 君も私もお金が全くないじゃない。 | |
| ・ | 너나 나나 마찬가지야. |
| お前も俺も同しだよ。 | |
| ・ | 그 새를 못 참고 말썽이냐? |
| その間も我慢できずに厄介事か? | |
| ・ | 어디든지 일 안 하고 요령 피우는 사람들이 반드시 있어요. |
| どこでも仕事しないで手を抜く人達が必ずいます。 | |
| ・ | 남편은 별것 아닌 일에도 크게 화를 내며 성질부렸다. |
| 夫はなんでもないことにも激怒し怒鳴りつけた。 | |
| ・ | 늘 알아서 해 주시니까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몰라요. |
| いつも適宜判断してくださるから、 どれほど助かるかわかりません。 | |
| ・ | 지금 바로 갈 테니까 꼼짝하지 말고 있어! |
| 今すぐ行くから、一歩も動かずに待ってろ! | |
| ・ | 아버지 병은 곧 나을 테니까 너는 아무것도 걱정할 거 없어. |
| お父さんの病気はすぐによくなるから、君は何も心配することはない。 | |
| ・ | 걱정할 게 아무 것도 없다. |
| 心配するようなことは何もない。 | |
| ・ | 부모의 마음도 모르고, 아이가 성질을 내고 있다. |
| 親の心も知らずに子供はいまかんしゃく起こしてる。 | |
| ・ | 야, 너 진짜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냐? |
| なぁ、お前まじでいくらなんでもひどすぎるんじゃないのか? | |
| ・ | 날씨가 해도 해도 너무하네. |
| いくらなんでもひどい気候だな。 | |
| ・ | 원한을 풀기 위해서 복수를 해도 진정한 의미로는 원한 감정은 풀리지 않습니다. |
| 恨みを晴らすために復讐をしても、本当の意味では恨みの感情は晴れません。 | |
| ・ | 극락이란 불교에서 천국에 해당하는 개념으로 극락정토라고도 한다. |
| 極楽とは仏教における天国に相当する概念、極楽浄土ともいう。 | |
| ・ | 그녀와 헤어져서 내 마음은 속절없이 무너질 수밖에 없었다. |
| 彼女と別れて、僕の気持ちはどうしようもなく崩れるしかなかった。 | |
| ・ | 분명히 아무도 없을 집에서 인기척이 들린다. |
| 誰もいないはずの家で人の気配が聞こえる。 | |
| ・ | 장애가 있는 분도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사회를 실현하도록 매진하고 있습니다. |
| 障害のある方も安心して暮らせる社会の実現を目指しています。 | |
| ・ | 돈도 없는 주제에 웬 새 집 타령이야! |
| お金もないくせに何で新しい家としつこく言うん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