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行】の例文_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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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行の韓国語例文>
재량이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여 처리한다는 뜻입니다.
裁量とは自分で考えて判断し処理をう、という意味です。
병행 수입이란 정규 대리점 이외의 제3자가 해외에서 구입하여 국내로 수입·판매하는 것을 말합니다.
輸入とは、正規代理店以外の第三者が海外で購入して、国内へ輸入・販売することを指します。
잘 다녀와요.
気を付けてってらっしゃい。
배 고프니 여기서 간단히 밥을 먹고 가는 게 어때요?
お腹がすいてるので、ここで軽くご飯を食べてからくのはどうですか?
부실 공사가 일어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手抜き工事がわれるのは何故ですか?
우리 가족은 신정을 맞아 해돋이를 보러 갔다 왔어요.
うちの家族は、正月を迎えて日の出を見にってきました。
변전소에는 변전을 하기 위한 변압기가 내포되어 있습니다.
変電所には、変電をうためのトランス(変圧器)が内包されています。
그 후에는 그 식당에 발을 끊었다.
その後はその食堂にくのはやめた。
친구들과 일식집에 가서 스시를 먹었다.
友達と日本料理店にって寿司を食べた。
다나카 씨는 매달 한국에 간다면서요, 너무 부러워요.
田中さんは毎月韓国にくんですって、とてもうらましいです。
제 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하는 행위를 금지합니다.
第三者を誹謗または中傷する為を禁止します。
집에 갈 생각이 없어요.
家にくつもりがありません。
우리는 과감히 그 프로젝트를 실행했다.
私たちは思い切ってそのプロジェクトを実した。
도저히 일하러 가기 싫은 날은 과감하게 쉬어버리는 것도 한 방법이다.
どうしても仕事にきたくない日は、思い切って休んでしまうのもひとつの手である。
내주 목요일에 피크닉을 갑니다.
来週の木曜にピクニックにきます。
향후 경기의 움직임을 주시하고 행동할 필요가 있습니다.
今後の景気の動きを注視して動する必要があります。
국가의 권력을 입법권·행정권·사법권의 세 가지로 나누는 것을 삼권분립이라고 합니다.
国の権力を立法権・政権・司法権の三つに分けることを三権分立といいます。
통치란 일정 영역의 사람들에게 배타적으로 지배력을 행사하는 것입니다.
統治とは、一定の領域の人々に対して、排他的に支配力を使することです。
증거를 남기기 위해 반드시 서면으로 진행합시다.
証拠を残すため、必ず書面でいましょう。
형은 은행에서 일하고 있다.
兄は銀で働いている。
은행의 영업시간은 보통 오후 4시까지 입니다.
の営業時間は普通4時までです。
은행에서 돈을 찾아다가 썼어요.
でお金を下ろしてきて使いました。
수업료는 은행에서 지불해 주세요.
授業料は銀で支払ってください。
은행에 갔다가 시장에도 들렀습니다.
って市場にも立ち寄りました。
외환은행 동경지점에서 원통장을 개설했습니다.
外換銀東京支店でウォン通帳を開設しました。
월급은 은행에 저축해요.
給料は銀に貯金します。
은행에 돈 찾으러 가요.
にお金をおろしにきます。
현장에 파견하기 전에 교육 연수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現場へ派遣する前に、教育研修をっております。
개인적인 약속이 있어서 갈 수 없을 것 같아요.
個人的な約束があってけそうにありません。
청소년의 비행은 개인적인 문제가 아니다.
若者の非は個人的な問題ではない。
좀 더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슬슬 가야 합니다.
もっと話をしたいけど,そろそろかなきゃいけません。
슬슬 가보자.
そろそろこう。
슬슬 갈까요.
そろそろ、きましょうか。
슬슬 가 봐야겠다.
そろそろかなくちゃ。
군인은 주워진 임무를 모범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軍人は、与えられた任務を模範的に遂している。
우리는 그의 좋은 행동을 본받아야 한다.
私たちは彼の良いいを見習うべきだ。
남들이 하니까 따라 하는 게 유행이다.
他の人々がするから真似するのが流である。
가만히 보니까 행동이 이상해요
じっと見てみると、動がおかしいです。
조문객을 배웅하는 것은 친족 등이 대신하며 상주는 마지막까지 고인의 곁을 지킨다.
弔問客へのお見送りは親族などが代し、喪主は最期まで故人に付き添う。
장례를 치르고 조문객에게 인사를 했다.
葬儀をい弔問客に挨拶をした。
가족장이란 일반적으로 '가족, 친척을 중심으로 고인과 가까운 사람들끼리 지내는 장례식'을 말합니다.
家族葬とは一般的に「家族、親戚を中心に故人と近しい人たちだけで執りうご葬儀」のことを言います。
가족장이란 주로 가족끼리 지내는 장례식을 말합니다.
家族葬とは、主に身内だけで執りう葬儀のことです。
가족장은 돌아가신 후 며칠 후에 치르나요?
家族葬は亡くなってから何日後にいますか?
가족장을 치르다.
家族葬を執りう。
장례식장이란 장례를 치르는 장소입니다.
葬場とは、葬式をう場所です。
근신은 언행을 삼가며 생활을 하는 것을 말합니다.
謹慎は言を慎みながら生活をすることです。
근신은 말이나 행동을 자제하는 것입니다.
謹慎は言葉やないをひかえめにすることです。
자네는 좀 더 행실을 자중해야 해.
君はもっと素を慎むべきだね。
비정상적인 관행을 정상화하다.
非正常な慣を正常化する。
차에서 내려 서로 반대편으로 걸어갔다.
車から降りてお互い反対側に歩いて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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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韓辞書(50音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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