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の例文_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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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の韓国語例文>
매회 주자를 1루에 내보내다.
毎回ランナーを塁に出す。
한번 좋아하기 시작하면 한결같은 마음이 변하지 않는다.
度好きになり始めたら途な気持ちは変わらない。
온 국민이 한결같은 마음으로 통일을 바라고 기다리고 있다.
すべて国民が途な気持ちでそれを望んで待っている。
겉과 속이 한결같은 남자다.
裏表のない途な男だ。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이 자신의 일처럼 소중히 여긴다.
昔も今も途に自分のことのように大事に考えている。
한결같은 신념으로 살아가고 싶다.
終始貫した信念で生きていきたい。
마음이 한결같다.
心が途だ。
마음을 터놓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사람이다.
腹を割って話し合えるほぼ唯の人だ。
회사가 커져서 혼자서 사업을 감당하기 버거워졌다.
会社が大きくなって人で事業をするには手に余るようになった。
꿈을 향해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청년이다.
夢に向かって生懸命生きる平凡な青年だ。
넓은 목욕탕에서 쌓인 피로를 한방에 날려 버리세요.
広々とした銭湯で蓄積した疲れも気に吹き飛んでしまう。
레스토랑을 하루 빌려서 돌잔치를 할 예정이다.
レストランを日借りて、1歳の誕生日を祝うパーティーを行う予定だ。
따뜻한 온돌 마루에 누워 TV 보는 것이 제일 좋다.
温かいオンドルの床に寝そべって、TVを見るのが番良い。
밤새 에어컨을 켠 채 잤다.
晩中エアコンをつけたままで眠った。
요리를 밤새 재워두다.
料理を晩寝かせる。
눈이 밤새 30센티 정도 쌓였습니다.
雪が晩で30センチほど積もりました。
밤새 잘 수 없었다.
晩中眠れなかった。
밤새 눈이 내렸다.
晩中雪が降った。
북부 지방 일대에 많은 비가 내렸어요.
北部地方帯にたくさんの雨が降りました。
저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 일대가 한옥마을입니다.
あの橋を渡った右側帯が、韓屋村です。
혼자 살아도 전자레인지는 필수입니다.
人暮らしでも電子レンジは必須です。
그는 이번 주 주말에 열릴 사은회 준비로 바쁜 한 주를 보내고 있어요.
彼は、今週末開かれる謝恩会の準備で忙しい週間を送っています。
한마디로 정의하기 어려워요.
言で定義するのは難しいですよ。
주먹으로 한 대 때렸다.
こぶしで発殴った。
우리의 몸과 마음은 뗄 수 없는 하나이다.
我々の体と心は、切れないつである。
그렇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생각도 들어.
だけど方ではこんな気もする。
공기는 아무리 마셔도 배가 부르지 않는다.
空気はいくら飲んでもお腹が杯にならない。
촉각은 절지동물이나 연체동물 등의 두부에 있는 감각 기관의 하나입니다.
触角は、節足動物や軟体動物などの頭部にある感覚器官のつです。
이 물품들은 가정의 생계를 짊어진 소년 소녀 가장들에게 보내진다.
この品物は家の生計を背負っている少年・少女の家長などに送られる。
일 년에 한 번은 반드시 건강 진단을 받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年に度は必ず健診を受診していただくようお願いいたします。
건강 진단을 받을 때는 일반적으로 혈액 검사도 한다.
健康診断を受ける時は、般的に血液検査も行う。
자식이 제구실을 못한다.
子供が人前になれない。
일반적으로 면접에 앞서 필기 시험을 치른다.
般的に面接に先立って、筆記試験を行う。
한 번도 넘어지지 않고 정상까지 간 사람은 아무도 없다.
度も転ばす頂上まで行った人は誰もいない。
매일 반복되는 훈련이 힘들 법도 한데 그는 얼굴 한 번 찡그리지 않았다.
毎日繰り返される訓練が苦しいはずなのに彼は度もしかめ面をしなかった。
절망과 좌절의 자리에서 다시 일어서다.
絶望と挫折の場所でもう度立ち上がる。
흔들리지 않는 용기로써 한 걸음씩 앞으로 나아가다.
ゆれない勇気で、歩ずつ前に進む。
스치듯 맺은 작은 인연이 평생 이어지는 경우도 있다.
通り過ぎるように結んだ、小さな因縁が生つながる場合もある。
선생님의 한마디가 나의 마음에 상처를 주었다.
先生の言が私の心を傷つけた。
수박 한 통의 무게와 가격은 어느 정도인가요?
スイカ玉の重さと値段はどれくらいですか。
동료들과 함께 품었던 꿈을 이제야 이룰 수 있게 됐습니다.
同僚達と緒に抱いていた夢を今になって実現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
두 눈에 눈물이 고이다.
度二つの目に涙がたまる。
병치레 한 번 하지 않은 아버지이기에 청천병력이었다.
病気つしたことのない父ですので青天の霹靂でした。
' 벗'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단어가 '우정'이지요.
「友」といえば、番先に浮かぶ単語が「友情」でしょう。
오아시스는 사막 중에 유일하게 물이 있는 장소이다.
オアシスは砂漠のなかに唯水がある場所だ。
옹달샘은 지친 사람들이 맑은 물 한 모금 마시고 가는 곳입니다.
小さな泉は、疲れた人たちが清らかな水を杯飲んでいくところです。
사장님의 지시를 토씨 하나라도 틀리지 않고 꼼꼼히 적었다.
社長の指示を助詞つも間違えないように几帳面に書いた。
경우에 따라서는 토씨 하나만 바뀌어도 내용이 바뀝니다.
場合によっては助詞つだけ変わっても、内容が変わります。
꽃밭에 장미꽃 한 송이가 피어 있다.
花畑にバラの花が輪が咲いている。
소중한 사람들과 따뜻한 하루를 보내시기 바랍니다.
大切な人と暖かい日をお過ごし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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