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の例文_1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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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の韓国語例文>
한 조각의 케이크를 한입에 먹어 치웠다.
切れのケーキを口でペロリと平らげた。
중국집에 들어가 짜장면 한 그릇을 싹싹 비웠다.
中華料理店に入り、ジャージャー麵皿をペロリと平らげた。
일반적으로 편애하는 것은 나쁜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般的にえこひいきをすることは悪いこととして考えられています。
내야수란 내야의 수비를 하는 1루수, 2루수,유격수,3루수의 총칭입니다.
内野手とは、内野の守備をする塁手、二塁手、遊撃手、三塁手の総称です。
1루에 악송구했다.
塁へ悪送球した。
열심히 땀 흘린 사람의 몸에서 풍겨나는 냄새가 가장 향기롭다 .
熱心に汗を流した人の体から出る香りが番香しい。
한몫을 하다.
役買う。
새로운 아이돌 그룹은 일약 중화권의 스타로 떠올랐다.
新しいアイドルグループは、躍中華圏のスターとして火が付いた。
족보는 한 일족 대대의 계통을 표로 적은 도표이다.
家系図は、ある族の代々の系統を書き表した図表である。
한시도 긴장을 늦추지 않고 적의 동향을 주시 중이다.
時も緊張を緩めず敵の動向を注視している。
적성 검사란 "인재를 가려내기 위한 수단의 하나"입니다.
適性検査とは、「人材を見極めるための手法のつ」です。
그녀의 매력에 한번 빠지면 헤어나올 수 없어요.
彼女の魅力に度嵌れば抜け出すことは出来ないと
한번 빠지면 절대 헤어나올 수 없다.
度嵌れば絶対に抜け出せない。
대주교란 가톨릭의 성직자 계급의 하나이다.
大司教とは、カトリックの聖職者階級のつである。
가톨릭 교회의 위계의 하나로, 교구를 감독하는 성직자를 말합니다.
カトリック教会の位階のつで、教区を監督する聖務職のことです。
하나의 가설만 신봉하는 것은 위험하다.
つの仮説だけを信奉することは危険だ。
일류대학을 떡하니 붙었다.
流大学をこれ見よがしに合格した。
의미있는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意義ある日を過ごすためには、どうしたらよいでしょうか。
한 치 앞을 모르다.
歩先のことが予想できない。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다.
歩も引き下がれない。
인생에 돌이킬 수 없는 것은 하나도 없다.
人生に、取り返しのつかないことはつもない。
따박따박 말대꾸하다.
々口答えする。
남편은 아무리 힘들어도 가족에게 내색하지 않았다.
夫はどんなに大変でも家族に対し度も表情に出さなかった。
평생 게으름 피우지 않고 열심히 살았다.
生涯怠けることなく生懸命生きていた。
공소 시효란, 범죄가 끝난 때부터 일정 기간이 지나면 공소가 제기될 수 없는 것을 말한다.
公訴時効とは、犯罪が終わった時から定期間を過ぎると公訴が提起できなくなることをいう。
부하가 자신에게 반기를 들거라고는 단 한 번도 생각해본 적이 없다.
部下が自分に対して反旗を翻すなどただの度も考えたことがない。
천문학은 예로부터 음악이나 수학과 함께 가장 오랜 학문 중의 하나라고 알려져 있습니다.
天文学は、古来より音楽や数学と並んで最も古い学問のつといわれます。
책을 한 권 달달 외우다.
本を冊丸暗記する。
계약 만료 기간이 하루하루 다가왔다.
契約満了期間が日と近づいた。
그의 작품은 단연 최고로 좋다.
彼の作品は断然番よい。
외동딸인 그녀는 유일한 상속자이다.
人娘で彼女は唯の相続者である。
한판 더 하시죠.
もう勝負しましょう。
밤새 모기에 시달렸다.
晩中蚊に苦しめられた。
혼자 있으면 고독감과 불안감에 시달린다.
人でいると孤独感や不安感に苛まれる。
하루 종일 회사 일에 시달렸다.
日中会社のことで悩まされた。
그 빌딩은 서울에서 가장 번화한 도심 한복판 가장 금싸라기 땅에 있다.
そのビルディングは、ソウルで番賑わう都心の真ん中番貴重な高い土地にある。
영아나 유아가 집에 혼자 있는 것은 위험하다
幼児や乳児が、家に人でいるのは危険だ。
친구들과 함께 회사를 차렸다.
友達と緒に会社を起こした。
방과 후에는 으레 친구들과 같이 오락실에 놀러 가곤 했다.
放課後には決まって友達と緒にゲームセンターに遊びに行ったりした。
조직 내에서 승승장구하며 가장 높은 자리를 꿰찼다.
組織内で常勝長躯し、番高い席を自分の物にした。
우연의 일치라고 부르기에는 너무나 기적적입니다.
偶然の致と呼ぶにはあまりにも奇跡的です。
우연의 일치였을까?
偶然の致だろうか?
우연의 일치네요.
偶然の致ですね。
하룻밤 푹 자고 나면 피곤이 풀려요.
晩ぐっすり眠ったら、疲れが取れます。
미세 먼지로 한 치 앞이 보이지 않는다.
微細埃で寸先すら見えない。
나의 첫사랑은 후회와 미련으로만 가득 찼었다.
僕の初恋は、後悔と未練だけで杯だった。
후원금을 일체 받지 않는다.
後援金を切受け取らない。
먹잇감은 언제나 이 사회 가장 밑바닥의 약자들이었다.
餌食はいつもこの社会で番底辺の弱者たちだった。
그래도 무슨 일이 있으면 가장 먼저 달려오고, 가장 많이 걱정해준다.
だけど、何かあれば番最初に駆け寄り、番沢山心配してくれる。
형은 문제가 생기면 언제나 제일 먼저 달려온다.
兄は、問題があればいつも番先に走り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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