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の例文_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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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いうの韓国語例文>
아무리 힘들어도 웃자는 게 인생의 좌우명이 됐다.
どんなに大変でも笑おうというのが、人生の座右の銘になった。
으드득 소리와 함께 탈골되었다.
ボキボキという音をたてて脱臼した。
정부와 국회가 노사 대립을 방치하고 있다는 비판도 커지고 있다.
政府と国会が労使の対立を放置しているという批判も高まっている。
균형이란 어느 한쪽에 치우쳐 있지 않다는 뜻이다.
バランスとは、どちらか一方に偏ってはいないということだ。
해방 뒤에도 많은 재일조선인은 한반도에 돌아갈 곳이 없는 딱한 처지였다.
解放後も多くの在日朝鮮人は朝鮮半島に帰る場所がないという苦しい境遇だった。
한국은 아주 극적이라 할 만큼 괄목할 성장을 해왔다.
韓国はとても劇的だということができるくらい、目を見はる成長をしてきた。
경쟁사의 핵심 기술을 도용했다는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
ライバル会社の核心技術を盗用したという疑惑で警察の調査を受けた。
맛은 싫지 않지만 식감이 싫은 음식도 있습니다.
味は嫌じゃないけど食感が嫌だという食べ物はあります。
'핵무기 없는 세계'라는 구호는 무위로 끝나고 말았다.
「核兵器なき世界」というスローガンは、無為に終わってしまった。
트랜스유라시아어의 가장 큰 특징은 ‘목적어 다음에 서술어가 온다’는 것입니다.
トランスユーラシア語の最大の特徴は、「目的語の次に述語が来る」ということです。
일본은 '아베노믹스’라는 대대적 양적완화 정책을 펼쳤다.
日本は「アベノミクス」という大々的な量的緩和政策を繰り広げた。
환경 문제가 국민의 건강 피해라는 형태로 표면화했다.
環境問題が、国民の健康被害という形で表面化した。
언론에서는 야당은 비판만 한다는 지적이 쏟아지고 있다.
メディアには野党は批判ばかりという指摘があふれている。
절대적 권력을 행사하는 지배자를 독재자라고 한다.
絶対的権力を行使する支配者を独裁者という
코로나 바이러스는 주로 에어로졸이라고 하는 작은 비말을 통해 퍼진다.
コロナウイルスは主にエアロゾルという小さな飛沫を通じて広がる。
경제를 성장시키기 위해 강력한 지도자가 독재 정치를 하는 것을 개발 독자라고 부른다.
経済を成長させるため、強力な指導者が独裁政治を行うことを開発独裁という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는 결의에 찬 표정이었다.
決してあきらめないという決意に満ちた表情だった。
사귄다고 해서 꼭 결혼해야 한다는 법이 어딨어?
付き合うからって必ず結婚しなきゃいけないというルールがどこにあるの?
사장님은 걸핏하면 힘들다고 한다.
社長はややもすれば疲れたという
당연히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을 당위성이라 한다.
当然そうし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を当為性という
토지의 면적을 나타낼 때 '평'이라는 표기를 사용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土地の広さを表すときに『坪』という表記を用いることがよくあります。
항문은 변을 밖으로 보내는 중요한 역할을 가지고 있다.
肛門は便を外に出すという大切なはたらきをもっている。
헤어지는 마당에 이제 와서 무슨 소리에요?
別れるというのに今になって何を言ってるのですか?
식사 중에 느닷없이 나는 참 행복한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食事中、突然自分がとても幸せな人間だという思いが浮かんだ。
의사가 환자의 병의 상태나 병의 원인을 알아 보는 것을 진찰이라고 한다.
医師が患者の病状・病因などをさぐることを診察という
미소를 띠고 이해하려는 눈빛으로 상대를 바라보았다.
微笑を浮かべ 理解しようというまなざして相手を眺めた。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라는 인류에 대한 새로운 위협에 맞서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コロナウイルスという人類に対する新たな脅威に立ち向かい、踠いています。
돈을 달라는 요구를 접었다.
お金をもらいたいという要求をあきらめた。
아무리 사랑해도, 좋은 것 싫은 것 함께하며 살기란 만만치 않아요.
どんなに愛しても、良いことも嫌なことも共にしながら暮らすということは並大抵のことではないです。
기상청에서는 과거 30년 간의 평균을 평년이라고 한다.
気象庁では、過去30年間の平均を「平年」という
어떤 상태로부터 새로운 상태로 변화해 가는 시기를 과도기라 한다.
ある状態から新しい状態に変化していく時期を過渡期という
체중이 줄었다고 해도 반드시 지방이 줄었다고 할 수는 없다.
体重が減ったからといって必ずしも脂肪が減っているわけではないという
여자라는 이유로 아무리 날고 기어도 결국 가장 높은 곳에 오르지 못했다.
女性だという理由で、どんなにずばぬけていても結局一番高い場所に登れなかった。
말씨에는 그 사람의 품격과 교양과 같은 품성이 쉽게 나타난다.
言葉遣いというのは、その人の品格や教養といった品性が現れやすい。
시대착오적 주장이 되살아났다는 사실에 등골이 오싹해진다.
時代錯誤的主張が、蘇ったという事実に背筋がぞくっとする。
불교에서, 사람과 짐승이 세상에 태어나 죽었다가 다시 태어나기를 되풀이한다고 주장하는 설을 윤회설이라 한다.
仏教で、人や獣が世の中に生まれて死に、生まれ変わることを繰り返すと主張する説を輪廻説という
당신이 틀렸고 내가 맞다는 걸 꼭 증명해보이겠어.
あなたが間違ていて、俺が正しいという事を必ず証明してやる。
슬픔이나 한탄같은 감정에 기댈 겨를도 없었다.
悲しみや嘆きという感情に頼る暇もなかった。
대한민국 내로라하는 연예기획사 명함은 다 받아봤다.
大韓民国我こそはという芸能企画社の名刺は全て受け取ってきた。
가을 행락철이 순식간에 끝나버렸다.
秋の行楽シーズンがあっという間に終わってしまいました。
돈이라는 게 참 무섭다.
というものは恐ろしい。
그때는 태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 잘 몰랐죠.
あのときはタイという国についてよくわかりませんでした。
천재는 타고난 능력에서 비롯된다는 뉘앙스가 강하다.
天才は生まれ持った能力に由来するというニュアンスが強い。
행복이라는 건 생각하기 나름이다.
幸せというのは考え次第だ。
못생겼단 말에 상처받았다.
不細工だという言葉に傷ついた。
비행기라는 문명의 이기를 사용해 여행하다.
飛行機という文明の利器を使って旅行する。
지동설이란 지구는 다른 혹성과 함게 태양 주위를 자전하면서 공전하고 있다는 학설이다.
地動説とは、地球はほかの惑星とともに太陽の周りを自転しながら公転しているという学説である。
개가 소녀의 다리를 물어뜯은 사고가 발생했다.
犬が少女の足を噛みちぎるという事件が発生した。
수업에서 배울 내용을 사전에 학습해 두는 것을 예습이라 한다.
授業で学ぶ内容を事前に学習しておくことを予習という
불평등이 심각한 현실에서 공정한 경쟁이란 비현실적이다.
不平等が深刻な現実において、公正な競争などというものは非現実的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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