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死】の例文_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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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死の韓国語例文>
왜 고온다습하면 사람이 죽을 위험이 높아지는가?
なぜ高温多湿だと人がぬ危険性が高くなるのか?
이렇게 괴로울 바에야 죽는 편이 낫다.
こんなに苦しいのならんだほうがましだ。
필사적으로 메모도 했지만 기억이 알쏭달쏭하다.
でメモも取ったんですが記憶があやふやだ。
두 사람 주위에서 차례차례 끔찍한 괴사가 일어나기 시작한다.
二人の周囲で次々とおぞましい怪が起こり始める。
일가가 차례차례 괴사하는 사건이 일어나고 있었다.
一家が次々と怪する事件が起きていた。
장관 처의 전 남편이 괴사해 유족이 재수사를 요구하고 있다.
長官の妻の元夫が怪し、遺族が再捜査を求めている。
심근경색은 관상동맥에서 혈액 공급이 끊겨 심근이 괴사하는 질환입니다.
心筋梗塞は、冠動脈からの血液の供給が途絶し、心筋が壊する疾患です。
조직이 죽는 것을 괴사라 합니다.
組織がぬことを壊と言います。
세포에 영양이 전달되지 않으면 세포가 괴사하여 기능 장애가 발생합니다.
細胞に栄養が届かなくなると、細胞が壊して機能障害が起こります。
누구에게나 죽을 뻔한 경험이 한두 번쯤은 있어요.
誰にもにそうになる経験が一二回ほどありますよ。
죽을 뻔했어요.
ぬところでした。
죽을 뻔했어요.
ぬところでした。
나 죽을 때까지 사랑할거지?
私をぬまで愛してくれるんでしょ?
타계는 죽음을 의미하는 말이지만, 굳이 죽음을 사용하지 않고 완곡적으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他界はを意味する言葉ですが、あえてを使わず婉曲的に表現しています。
외벽 작업 중이던 근로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外壁作業をしていた作業員が墜落して亡する事故が発生した。
어처구니없이 사람이 죽는 영화를 보면서 나는 문득 생각했다.
あっけなく人がぬ映画を観ながら僕はふと思った。
사람은 언젠가 죽기 마련이다.
人はいつかぬものだ。
그는 오래전에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彼はずっと前にんでいることが分かった。
부장품은 애용품이나 사후에 필요한 것을 함께 매장한 물건을 말합니다.
副葬品は、愛用品や、後に必要とされたものを一緒に埋葬した品物のことです。
부장품은 죽은 사람을 매장할 때 시신에 곁에 바치는 물건을 말한다.
副葬品は者を埋葬するとき、遺体に添えて納める品物のことをいう。
까마귀의 우는 소리는 누군가의 죽음을 알리는 것이라고 여겨집니다
カラスの鳴き声は誰かのの知らせだとされています。
수술을 받다가 죽을지언정 수술은 꼭 받겠어요.
手術を受ける途中でのうとも手術は絶対受けます。
때린 것은 맞지만 사망에 이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어요.
叩いたのは事実だが、に至るとは思わなかったです。
사형제도 효과를 놓고 의견이 분분하다.
刑制度の効果をめぐって意見が分かれる。
마지막 매머드는 왜 북극의 작은 섬에서 죽었을까?
最後のマンモスは、なぜ北極の小さな島でんだのか。
응급 환자가 제대로 치료를 받느냐 받지 못하느냐에 따라 환자의 생사가 갈릴 수 있다.
正しく治療を受けるか受けられないかにより、患者の生が分かれることがある。
이달 말 A회사가 생사를 결정할 시험대에 오른다.
今月末、A社が生を決める試験台に上がる。
순간의 선택이 사람의 생사를 가를 수 있습니다.
一瞬の選択が人の生を分けることができます。
사람의 생사에 관련된 문제입니다.
人の生に関わる問題です。
생사에 관련되다.
にかかわる。
생사의 기로를 넘나들다.
の境目を行ったり来たりする。
생사의 기로를 헤매다.
の境をさまよう。
생사가 걸려있다.
がかかっている。
생사를 걸다.
を賭ける。
생사를 헤매다.
をさまよう。
생사가 갈리다.
が分かれる。
생사를 가르다.
を分ける。
하이에나가 죽은 영양을 덥석덥석 먹고 있었다.
ハイエナがんだカモシカをむさぼり食っていた。
그 군인은 아슬아슬하게 죽음을 모면했다.
その軍人はギリギリを免れた。
1사 2, 3루에서 중전 안타로 두 점을 더 추가했다.
12、3塁でセンター前ヒットでさらに2点を追加した。
이대로 가면, 사후 지옥에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
このまま行くと、後、地獄に落ちる可能性がある。
누군가를 위해 죽을 수 있어요?
誰かのためにねると思いますか。
그녀는 3일 동안 사경을 헤매고서야 겨우 의식을 찾았다.
彼女は三か月の間、の境界をさまよって、やっと意識を取り戻した。
우리들은 아슬아슬하게 죽음을 피할 수 있었다.
我々は間一髪のところでをまぬがれた。
아버지의 죽음이라는 받아들이기 힘든 현실과 마주하지 않으면 안 된다.
父のという、受け入れがたい現実と向き合わなければいけない。
'돌아가시다'는 '죽다'의 완곡한 표현입니다.
「亡くなる」は「ぬ」の婉曲表現です。
배가 너무 고파서 죽겠다.
お腹がとても空いてにそうだ。
언젠가는 사람은 죽어야 하는 운명이다.
遅かれ早かれ人はぬ運命になる。
희대의 사기꾼이 돌연 사망했다는 뉴스가 발표되었다.
稀代の詐欺師が突然亡したというニュースが発表された。
상륙선에 포탄이 명중해 3명이 사망했다.
上陸船に砲弾が命中して3名が亡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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