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例文_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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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もの韓国語例文>
아이들은 팔딱거리며 놀고 있다.
子どたちはぴょんと跳ねながら遊んでいる。
아이가 팔딱거리며 놀고 있다.
子どがぴょんと跳ねて遊んでいる。
아무도 내 편을 들어주지 않으면 외롭다.
私を味方しないと寂しい。
내 절친은 항상 내 편을 들어 준다.
私の親友はいつ私の味方をしてくれる。
어머니는 항상 아버지 편을 든다.
お母さんはいつお父さんの味方をする。
싸울 때 아무도 내 편을 들어주지 않았다.
争いの時、誰私に味方しなかった。
선생님은 공평해서 누구도 편들지 않는다.
先生は公平で、誰の味方しない。
그녀는 항상 남동생을 편든다.
彼女はいつ弟に味方する。
나는 어느 쪽도 편들지 않는다.
私はどちらに味方しない。
불안이 계속되면 병들 수도 있다.
不安が続くと病気になることある。
그는 너무 화가나서 꿀꺽꿀꺽 맥주를 다 들이켰다.
彼はとて腹が立っててビールをごくごくと飲み干した。
홀수 테이블에 앉은 사람은 선물을 받을 수 있다.
奇数のテーブルに座った人はプレゼントがらえる。
이 게임에서는 짝수 점수를 얻으면 보너스를 받을 수 있다.
このゲームでは偶数の点数を取るとボーナスがらえる。
저 강아지는 항상 짝을 지어 산책한다.
あの犬はいつペアで散歩している。
다이어트 중이라도 삼시 세끼는 꼭 먹으려고 합니다.
ダイエット中で三度の飯は必ず食べるようにしています。
다이어트 중이라도 삼시 세끼를 먹는 것이 중요합니다.
ダイエット中で3食食べることが大切です。
바쁘더라도 삼시 세끼는 제대로 먹어야 합니다.
忙しくて3食はしっかり食べましょう。
그는 상사에게 혼나고 욱했지만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彼は上司に怒られてカッとなったが、何言わなかった。
체격이 좋고 욱하는 일면도 있다.
体格がよく短気を起こす一面ある。
가끔 자기도 모르게 욱해서 주먹이 나갈 때도 있다.
時々自身知らぬ間にカッとして拳が出る時あった。
그녀는 무엇이든 직설적으로 말하는 무신경한 타입이다.
彼女は何でズケズケ言う無神経なタイプだ。
그런 말을 하다니 너도 무신경하네.
あのことを口にするとは君無神経だなぁ。
벌써 마지막 회를 앞두고 있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う最終回を目前にしているというのが信じられない。
한편으로는 "더 잘 할 수 있었을 텐데"라는 아쉬움도 크다.
一方では 「っとうまく出来たのに」という心残り大きい。
하늘을 원망해도 땅을 치며 통곡해도 소용없다.
天を恨うと地を叩き泣き叫んでみて無駄だ。
재미있는 정보를 듣고 더 알고 싶어졌다.
面白い情報を聞いて、っと知りたくなった。
그거 너무 재미있을 것 같네요.
それはとて面白そうですね。
그녀의 대화는 항상 즐겁고 재미있어요.
彼女の会話はいつ楽しくて面白いです。
재미있니?
しろい?
어제 본 영화는 매우 재미있었다.
昨日見た映画はとて面白かった。
그 영화는 정말 재밌었다.
その映画はとて面白かった。
이 책은 엄청 재밌어요.
この本、とて面白いですよ。
새로운 영화는 매우 재밌어 보입니다.
新しい映画は、とて面白そうです。
부러움을 느끼면서도 그의 성공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羨ましさを感じながら、彼の成功を心から祝福した。
그녀의 아름다움에 대한 부러움은 어쩔 수 없었다.
彼女の美しさに対する羨ましさはどうしようなかった。
식사는 오감을 사용하여 즐기는 것이다.
食事は五感を使って楽しむのだ。
고민거리를 상담해도, 답이 나오지 않는 경우가 많다.
悩み事を相談して、答えが出ないことが多い。
그의 걱정거리를 듣고 그녀의 가슴도 무너질 것 같았다.
彼の心配事を聞いて、彼女の胸つぶれそうだった。
걱정거리를 누군가에 이야기 하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다.
心配事を誰かに話すだけで心が軽くなれる。
그가 그런 일을 했다면, 이제 끝장이다.
彼があのようなことをしたら、うおしまいだ。
오늘은 떨떠름해서 외출하지 않고 푹 쉬려고 한다.
今日は気が乗らないから、外出せずにゆっくり休うと思う。
떨떠름하지만, 모두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열심히 할 생각이다.
あまり気が乗らないけれど、みんなの期待に応えるために頑張るつりだ。
떨떠름할 때는 억지로 해도 효과가 잘 안 나는 경우가 많다.
気が乗らないときは、無理にやって効果が出ないことが多い。
떨떠름할 때는 억지로 하는 것보다 쉬는 것이 중요하다.
気が乗らないときは、無理にやるより休む方が大切だ。
그녀의 고통 앞에서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고 그저 연민의 마음만 가졌다.
彼女の苦しみを前にして、私は何できず、ただ憐憫の気持ちを抱いていた。
사람은 누구나 연민의 대상입니다.
人は誰で憐憫の対象です。
그의 태도에서 모멸감을 느꼈지만,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彼の態度に侮蔑感を覚えたが、何言えなかった。
모멸감을 받는다고 느끼는 것이 가장 고통스러운 일이다.
侮蔑感を抱かれていると感じることが、最辛いことだ。
불쌍하다고 생각했지만, 아무것도 할 수 없었다.
可哀想だと思ったけど、どうすることできなかった。
그의 불쌍한 얼굴을 보면, 아무 말도 할 수 없었다.
彼の可哀想な顔を見ると、何言えなくな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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