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いう】の例文_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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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というの韓国語例文>
성장통은 성장기에 일어나는 통증이라는 의미로 붙여졌다고 합니다.
成長痛は成長期におこる痛みという意味でつけられたようです。
바람직하지 않은 상태가 오래 지속되는 것을 만성이라고 한다.
望ましくない状態が長く続くことを慢性という
그는 매니저라는 직함을 가지고 있어요.
彼はマネージャーという肩書きを持っています。
견해에 따라서는 내성적인 사람일수록 영업직에 어울린다고 말한다.
見方次第では内気な人のほうが営業職に向いているという
꿈을 실현하기 위해 안정된 직장을 그만두기란 쉬운 결정이 아니다.
夢を実現するため、安定した職場を辞めるということは容易な決定ではない。
한국에서는 '광열비'보다 '공과금'이라는 말을 잘 쓴다
韓国では「光熱費」よりも「公課金」という言葉をよく使う。
세습제를 폐지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있습니다.
世襲制を廃止すべきだという声があります。
나는 소리 지리고 싶은 충동을 어떻게든 억눌렀다.
私は叫びたいという衝動を何とかこらえた。
만일의 경우에 대비해 식량을 비축해 두는 것은 중요하다.
いざというときに備えて食糧を備蓄しておくことは重要だ。
쓰나미가 밀려오면 순식간에 퍼집니다.
津波が押し寄せると、あっという間に広がります。
양서류의 말뜻은 '수중과 육지 양쪽에서 산다'는 것입니다.
両生類の言葉の意味は「水中と陸の両方で生きる」ということです。
예전에 결혼이라고 하면 선이 일반적이었다.
以前は結婚というとお見合いが一般的でした。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의 시간을 수명이라고 한다.
生まれてから死ぬまでの時間を寿命という
동일 개체 내에 난소와 정소를 같이 가지고 있는 것을 자웅 동체라고 한다.
同一個体内に卵巣と精巣をあわせもつものを雌雄同体という
땅강아지의 수가 감소하고 있다는 보고가 있습니다.
ケラの数が減少しているという報告があります。
검찰의 판단에 의해 형사 사건의 공소가 이루어지지 않는 것을 불기소 처분이라고 한다.
検察官の判断によって刑事事件の公訴がなされないことを不起訴処分という
검찰이 기소하지 않는다는 판단을 내릴 경우를 불기소 처분이 되었다고 한다.
検察が、起訴をしないという判断をした場合のことを、不起訴処分がされたという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는 교훈을 잊지 말고 필요한 것은 항상 준비해 두자.
犬の糞も薬に使おうとすればないという教訓を忘れず、必要なものは常に準備しておこう。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지만, 평소부터 정리정돈을 신경 써야 해.
犬の糞も薬に使おうとすればないというが、普段から整理整頓を心がけるべきだ。
세월이 약이라고 서서히 잊히더라고요.
時が解決するというように、段々忘れていきました。
운동선수에게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라는 말은 특히 중요하다.
アスリートにとって、バッタも6月が旬であるという言葉は特に重要だ。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말을 들어본 적 있지?
「過ぎた欲は災いを招く」という言葉を聞いたことがあるよね?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경고를 무시한 대가로 그는 모든 것을 잃었어.
「過ぎた欲は災いを招く」という警告を無視した代償として、彼はすべてを失ったんだ。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교훈을 비싼 대가를 치르고 배웠다.
過度な欲は災いを招くという教訓を、高い代価を払って学んだ。
지나친 욕심은 화를 부른다는 격언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중요하다.
過度な欲は災いを招くという格言は、ビジネスの世界でも重要だ。
노력을 계속해야 해. 한술 밥에 배부르랴는 말이 있잖아.
努力を続けなければならない。「一さじのご飯でお腹がいっぱいになるだろうか」という言葉があるじゃないか。
한술 밥에 배부르랴는 말처럼, 작은 실패에 좌절하지 말자.
一さじのご飯でお腹がいっぱいになるだろうか」という言葉のように、小さな失敗に落胆しないでおこう。
한술 밥에 배부르랴라는 교훈을 가슴에 새기고 그는 끈기 있게 연구를 계속했다.
一口の飯で腹が膨れるものかという教訓を胸に、彼は粘り強く研究を続けた。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 속담은 식사를 즐기는 것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
食べて死んだ幽霊は肌つやも良いという諺は、食事を楽しむことの大切さを教えてくれる。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고 하지만, 균형 잡힌 식사가 중요하다.
食べて死んだ幽霊は肌つやも良いというが、バランスの取れた食事が重要だ。
먹고 죽은 귀신이 때깔도 곱다는데 바빠도 밥부터 먹자.
食べて死んだ幽霊が彩りもきれいだというので忙しくてもご飯から食べてみよう。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이 맞아, 그때 배운 것이 지금의 나를 만들었어.
若い時の苦労は買ってでもしろという言葉は本当だ、あの時学んだことが今の私を作ったんだ。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말을 믿고 그는 어려운 창업에 도전했다.
「若いうちの苦労は買ってでもする」という言葉を信じ、彼は困難な起業に挑戦した。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생각이 그의 성공의 토대가 되었다.
「若いうちの苦労は買ってでもする」という考えが、彼の成功の礎となった。
그녀는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는 신념으로 힘든 일에 도전했다.
彼女は「若いうちの苦労は買ってでもする」という信念で、厳しい仕事に挑戦した。
경험이 있다고 해서 꼭 잘하라는 법은 없다.
経験があるからといって必ずできるというわけではない。
젊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도 뭐든지 도전할 기회가 있습니다.
若いという理由ひとつだけでも、何でも挑戦する機会があります。
젊다는 게 얼마나 큰 행복인지 모른다.
若いということが、どれだけ大きな幸福なのかわからない。
충고를 무시하지 마,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 해.
助言を無視しないで、まさかが人を捕まえるという事実を忘れないように。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경각심을 가져야 해.
まさかが人を捕まえるという警戒心を持つべきだ。)
작은 실수로 일이 커질 수 있어,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것을 잊지 마.
小さなミスで事が大きくなる可能性がある、まさかが人を捕まえるということを忘れないで。
조금만 방심하면 큰일 나, 설마가 사람 잡는다는 말이야.
少し油断すると大変なことになる、まさかが人を捕まえるということだ。
항상 결과를 확인하기 전에 행동하지 마,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이 있어.
いつも結果を確認する前に行動しないで、「キムチスープから飲む」という言葉がある。
이사하기도 전에 가구를 사서,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소리를 들었어.
引っ越しもしていないのに家具を買い、「キムチスープから飲む」という声を聞いた。
성적 발표 전에 너무 흥분하지 마, 김칫국부터 마신다는 말처럼 조심해야 해.
成績発表前にあまり興奮しないで、「キムチスープから飲む」という言葉のように注意しないと。
작은 성공들이 모여 큰 성공을 이룬다,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이 잘 어울려.
小さな成功が集まって大きな成功を達成する、塵を集めて大山を作るという言葉がよく似合う。
작은 돈이라도 아껴서 티끌 모아 태산이란 말처럼 모아보자.
小さなお金でも節約して「塵を集めて大山を作る」というように集めてみよう。
티끌 모아 태산이라는 속담을 거울 삼아 절약하며 생활해 왔어요.
「塵もつもれば山となる」ということわざを鏡にして節約しながら生活してきました。
친구들 사이에서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는 소리를 듣고 싶지 않아.
友達の間で「肝臓にくっついたり、胆嚢にくっついたりする」という声を聞きたくない。
그 친구는 항상 문제를 일으켜, 못된 송아지 엉덩이에 뿔 난다는 말이 맞아.
その友達はいつも問題を起こすので、「悪い子牛の尻に角が生える」という言葉が当てはま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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