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の例文_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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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のの韓国語例文>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는 말처럼, 일이 힘들더라도 식사는 반드시 챙겨야 한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いうように、仕事が大変でも食事は必ず取らなければならない。
심지어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운동하기 전에 간단히 먹었다.
たとえ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しても、運動する前に軽く食べた。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일 시작 전에 간식이라도 챙기자.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仕事を始める前におやつでも用意しよう。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여행지에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했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言って、旅行先に着くや否や食事をした。
금강산도 식후경이니, 급한 일이 있어도 먼저 밥부터 먹어야겠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急な用事があってもまずご飯を食べなければ。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여행 전에 꼭 아침을 먹어야 한다.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旅行前には必ず朝食を食べなければならない。
오늘은 금강산도 식후경이라, 나가기 전에 간단히 먹고 가자.
今日は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から、出かける前に軽く食べて行こう。
중요한 회의가 있더라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고 배고프면 집중이 안 된다.
重要な会議があっても、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言うように、空腹では集中できない。
금강산도 식후경이라니까, 먼저 점심을 먹고 나가자。
金剛山も食事後に見るというから、まず昼食を食べてから出かけよう。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言葉を座右銘にしている。
이 프로젝트는 힘들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니, 끝까지 해보자.
プロジェクトは大変だけど、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から、最後までやってみよう。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が、相手気持ちを無視してはいけない。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듯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 지원 그룹을 만들었다.
未亡人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境遇人々が集まってサポートグループを作った。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는 생각은 공감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
未亡人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という考えは、共感重要性を教えてくれ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고, 같은 경험을 한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있다.
未亡人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経験をした人にしか理解できないことがあ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 그들끼리 모여서 소통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で、彼ら同士で集まっ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場が必要だ。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더니, 그가 진심으로 나를 위로해 주었다.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ように、彼は心から私を慰めてくれた。
힘든 시간을 보낸 후,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辛い時間を過ごした後、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実感するようになった。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새삼 느꼈다, 그도 같은 아픔을 겪었으니.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改めて感じた。彼も同じ痛みを経験したからだ。
그녀는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며,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彼女は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って、同じ境遇人たちと話したがっていた。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알 수 있다.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同じ痛みを経験した人だけがそ苦しみを知る。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까, 그녀의 슬픔을 잘 이해해줄 수 있을 것이다.
未亡人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から、彼女悲しみをよく理解してあげられるだろう。
정부의 대응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 같아서 비판을 받고 있다.
政府対応は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で、批判を浴びている。
그들의 문제 해결 방법은 정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과 같았다.
彼ら問題解決方法は、まさに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だった。
사업에서 초기 투자와 관리를 소홀히 하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게 된다.
鍬で防げるもを杖で防がないためには、早期対応が必要だ。
사소한 일도 미리 처리하자.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일이 없도록 하자.
些細なことも前もって処理しよう。鍬で防げるもを杖で防ぐことがないようにしよう。
그의 경영 방침은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 막는 것 같아서 낭비가 많다.
経営方針は鍬で防げることを鋤で防ぐようなもで、多く無駄がある。
대응이 늦으면 호미로 막을 것을 가래로도 막는다.
対応が遅れれば今日一針明日十針になる。
결국 이렇게 됐으니,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다.
結局こうなったで、口が十個あっても言うことがない。
그의 거짓말이 폭로되어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는 상태가 되었다.
嘘が暴かれ、口が10個あっても言うことがない状態になった。
증거를 들이대자 범인은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었다.
行動を目撃され、口が10個あっても言うことがなくなった。
그녀의 설명을 듣고 나는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어졌다.
彼女説明を聞いて、私は口が10個あっても言うことがなくなった。
입이 열 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これ以上、弁解余地はございません。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듯이 그는 항상 변명의 여지를 찾는다.
処女が子供を産んでも言い訳があるように、彼は常に弁解余地を見つける。
증거가 명백한데도 마치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는 듯이 변명을 계속했다.
証拠が明らかなに、まるで処女が子供を産んでも言い訳があるかように弁解し続けた。
과거의 일로 상처받았지만,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며 극복했다.
過去ことで傷ついたが、処女が子供を産んでも言うことがあると言って克服した。
어려운 상황에서도 그녀는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고 주장했다.
厳しい状況中でも、彼女は処女が子供を産んでも言うことがあると主張した。
그녀의 선택을 비난하는 사람도 많지만,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彼女選択を非難する人も多いが、処女が子供を産んでも言うことがある。
남의 수고를 보며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他人苦労を見て、儀式を見て餅を食べるは望ましくない。
그는 언제나 남의 일을 뒷전으로 하고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다.
彼はいつも他人ことを後回しにして、儀式を見て餅を食べる。
그 법률은 빈곤층으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고 비판받고 있다.
法律は貧困層から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だと批判されている。
그의 경영 방침은 직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経営方針は従業員から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だ。
그 제도는 약자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고 비판받고 있다.
制度は弱者から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だと批判されている。
그 사채업자는 채무자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듯이 높은 이자를 받고 있다.
金貸しは借り手から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高利を取っている。
그들의 정책은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彼ら政策は貧しい人々から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だ。
높은 세금은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高い税金は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だ。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은 결국 나를 해치게 될 것이다.
ノミ肝臓を食べることは、結局自分を傷つけることになるだろう。
그 기업은 직원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듯이 착취하고 있다.
企業は従業員から蚤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に搾取している。
개버릇 남 못 준다고 하지만, 환경을 바꾸면 개선될 수도 있어.
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というが、環境を変えれば改善できることもある。
그녀의 지각 버릇은 정말 개버릇 남 못 준다는 말 그대로야.
彼女遅刻癖は、まさに犬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という言葉通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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