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の】の例文_456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のの韓国語例文>
그 날 밤이 몸서리치게 그리워지는군요.
夜がたまらなく懐かしいです。
그는 대기업의 사장이 되겠다고 뜻을 세웠다.
彼は大企業社長になることを志を立てた。
그 영화, 어디서 많이 본 장면이 많았어.
映画、見覚えがあるシーンが多かった。
이 풍경,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아.
風景、見覚えがあるな。
저 사람, 어디서 많이 본 것 같은데.
人、どこかで見たことがあるような気がする
그 사람의 이야기는 항상 내용이 부족해서 마치 앙꼬 없는 찐빵 같아.
話は、いつも内容が薄くて、まるで「あんこ無いあんまん」ようだ。
일이 안 풀릴 때는 잠깐 쉬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仕事が上手く行かない時は、少し休むも大事だと思います。
일이 안 풀릴 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仕事が上手く行かないとき、どうすればいいか分からない。
요즘 일이 잘 안 풀리는 거 같아요.
ごろ物事がうまくいっていないようです。
아침나절은 조용하고 집중하기 좋은 시간이다.
午前中は静かで、集中するに最適な時間です。
아침나절에 많은 일을 끝낼 수 있었다.
午前中にたくさん仕事を終わらせることができました
아침나절에 회의가 있어서 일찍 일어나야 한다.
午前中に会議があるで、早く起きなければなりません。
저녁나절 하늘은 매우 아름다워요.
夕暮れどき空はとても美しいです。
저녁나절에 공원에서 산책하는 걸 좋아해요.
夕暮れどきに公園を散歩するが好きです。
해가 길어지면 낮에 활동이 늘어난다.
日が長くなると、昼間活動が増えます。
그 계획은 리스크가 너무 크다고 생각해서 생각을 바꾸기로 했다.
計画はリスクが高すぎると思ったで、考え直すことにした。
그의 얼굴을 보고 눈이 뒤집힐 만큼 화가 났다.
顔を見て、気が狂いそうなほど腹が立った。
그의 배신에 눈이 뒤집힐 정도로 충격을 받았다.
裏切りに気が狂うほどショックを受けた。
너무 화가 나서 눈이 뒤집힐 뻔했다.
あまり怒りに気が狂いそうだった。
그의 말에 눈이 뒤집힐 뻔했다.
言動に気が狂いそうになった。
아까는 너무 화가 나서 눈이 뒤집혔어.
先ほどは 、あまりにもイライラして目がひっくり返されたよ。
그의 무신경한 태도에 돌아버릴 만큼 화가 났다.
無神経な態度に頭がおかしくなるほど腹が立った。
너무 스트레스를 받아서 돌아버릴 것 같다.
あまりストレスで頭がおかしくなりそうだ。
그의 말과 행동에 진짜 돌아버릴 뻔했다.
言動には本当に頭がおかしくなるほど驚いた。
시키는 대로 하면 되는데 안 하니까 정말 돌아버리겠네.
やらせた通りにやればいいに、やらないから本当に狂いそうだな。
그 아이는 울상을 짓고 엄마에게 안겨 있었다.
子は泣きべそをかきながら、母親に抱きついた。
그 아이는 울상을 짓고 있었지만, 울음을 참았다.
子は泣きべそをかいていたが、泣くを我慢していた。
시계를 잃어버려 울상을 짓고 있다.
時計をなくしてしまったで泣きべそをかいてる。
수요 급감에 울상을 짓는 곳도 있다.
需要激減で泣きべそをかいているところもある。
그 결과에 불만스러운 반응을 보였다.
結果に不満げな反応を示した。
그에게 부탁했더니 엄청나게 불만스런 표정을 지었다.
彼にお願いしたら、もすごい不満げな顔をした。
그때 그녀는 나를 홀대했다.
時、彼女は私に冷遇した。
신을 홀대하니 벌을 받은 것이다.
神様を粗末にするから罰が当っただ。
이 승리로 그에게 본때를 보여주겠다.
勝利で彼に思い知らせてやる。
네가 아무리 노력해도, 그는 네가 안중에 없다.
あなたがどれだけ頑張っても、彼には眼中にないだから。
그 문제는 나에게 안중에 없는 일이다.
問題は私には眼中にないことだ。
저 사람은 다른 사람의 의견 따위는 안중에 없는 것 같다.
人は他人意見なんて眼中にないようだ。
그는 이제 안중에 없다.
ことはもう眼中にない。
저 같은 건 전혀 안중에 없는 듯 해요.
ことなんか、全然眼中にないみたいんです。
상대의 사정이나 기분은 안중에 없다.
相手都合や気持ちは眼中にない。
그 약을 과다하게 복용하는 것은 죽음을 부를 위험이 있다.
薬を過剰に飲むことは死を招く危険がある。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 건 죽음을 부르는 것과 같다.
高いところから飛び降りるなんて、死を招くようなもだ。
저런 위험한 운전은 죽음을 부르는 행동이다.
ような危険な運転は死を招く行為だ。
이런 상황에서는 한 발 물러나는 것이 최선이라고 생각해.
状況では、一歩譲ることが最善だと思う。
그의 의견을 존중해서, 한 발 물러나는 게 좋을 것 같아.
意見を尊重して、一歩譲ったほうがいいと思う。
모두의 의견을 존중해서, 한 발 물러나기로 했어.
みんな意見を尊重して、一歩譲ることにした。
그녀의 의견에 동의할 수 없었지만, 한 발 물러나서 그냥 조용히 있었어.
彼女意見に賛成できなかったけど、一歩譲って黙っておいた。
그가 양보하지 않아서, 나는 한 발 물러나기로 했어.
彼が譲らないで、私は一歩譲ることにした。
까놓고 말하면, 이 기획은 성공할 것 같지 않아.
ぶっちゃけ言うと、こ企画は成功するとは思えない。
까놓고 말하면, 그녀의 행동은 이해할 수 없어.
ぶっちゃけ言うけど、彼女行動は理解できない。
[<] 451 452 453 454 455 456 457 458 459 460  [>] (456/2459)

韓日辞書(子音順)

 
 
 
 
 
 

日韓辞書(50音順)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フ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よく出る表現等をまとめた韓国語辞書で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お問合せKpedia編集者のオンライン韓国語教室!!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6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