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の例文_12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돌の韓国語例文>
강호를 잇달아 꺾으며 풍을 일으켰다.
強豪を相次いで破りながら突風を巻き起こした。
그는 과거를 아보지 않고, 앞만 보고 뛰고 있다.
彼は過去を振り返らずに、一生懸命生きている。
여행 중, 관광 명소를 고 있는데 배가 출출해졌어요.
旅行中、観光名所を巡っていると小腹がすいてきました。
뷔페 시간이 끝나기 전에 아가야 해요.
バイキングの時間が終わる前に戻らなければなりません。
진지한 분위기에서 발 행동으로 산통을 깼다.
真面目な雰囲気で突発的行動で台無しにした。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화살을 린다고 해서 문제 해결이 되지 않는다.
責任を他の人に向けることで、問題の解決にはならない。
자신의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화살을 리는 것은 좋지 않다.
自分の責任を他人に押し付けるのは良くない。
그녀는 자신의 실수를 인정하지 않고 모든 것을 나에게 화살을 렸다.
彼女は自分のミスを認めず、すべてを私に向けてきた。
문제가 생기면 바로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린다.
問題が起きると、すぐに他人に責任を転嫁する。
그는 실패의 책임을 부하에게 화살을 렸다.
彼は失敗の責任を部下に向けた。
그녀가 무사히 아와서 이제 한시름 놓았다.
彼女が無事に帰ってきて、やっと一安心だ。
말이 나왔으니까 말인데, 니가 빌린 책 좀 려줄 수 있어?
話のついでに、あなたに貸した本を返してくれる?
이제 누명을 벗고, 마침내 평온한 일상이 아왔다.
これで濡れ衣が晴れ、ようやく平穏な日常が戻ってきた。
빌미를 잡기 전에 먼저 자신을 되아 보세요.
けちをつける前に、まず自分を見直してみてください。
흠 잡기 전에 자기 자신을 되아봐야 한다.
あらを探す前に自分を見直すべきだ。
대학 시절로 아갈 수 있으면 좋겠어요.
大学時代に戻れたらいいのに。
학창 시절로 아가고 싶어요.
学生時代に戻りたいです。
때론 학창 시절로 다시 아가고 싶다.
たまには学生時代にまた戻りたい。
고독을 씹으면서 자신을 다시 아볼 수 있었다.
孤独をかみしめることで、自分を見つめ直すことができた。
밤이 깊어져서 아가기로 했다.
夜深くなったので、帰ることにした。
경제 불황이 계속된다면 사회에도 암운이 감 것이다.
経済の不況が続けば、社会にも暗雲が漂うだろう。
회사의 미래에 암운이 감기 시작했다.
会社の未来に暗雲が漂い始めている。
그의 얼굴에 암운이 감며 뭔가 나쁜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예감이 들었다.
彼の顔に暗雲が漂い、何か悪いことが起きる予感がした。
경제가 불안정해서 암운이 감고 있다.
経済が不安定で、暗雲が漂っている。
팀 분위기가 나빠져서 암운이 감고 있다.
チームの雰囲気が悪くなり、暗雲が漂っている。
국제 정세에 암운이 감다.
国際情勢に暗雲が漂う。
한 달 남짓 여행에서 막 아왔다.
一か月余りの旅行から帰ってきたばかりだ。
하루라도 빨리 전쟁이 끝나고 평화로운 날이 아오기를 기원합니다.
一日も早く戦争が終わって、平和な日が早く戻りますように祈ります。
풍랑이 심해서 항구로 아갈 수밖에 없었다.
風浪が激しくて港に戻るしかなかった。
을 던지기보다는 도와야 한다.
石を投げるのではなく、助け合うべきだ。
모두가 비판하기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을 던지고 싶어지지만, 차분하게 생각해야 한다.
みんなが批判し始めると、ついつい非難したくなるけれど、冷静になって考えるべきだ。
그녀가 며느릿감으로 적합한 이유는 가족을 잘 보고, 성격도 밝아서다.
彼女が嫁にふさわしい理由は、家族をよく世話し、性格も明るいからだ。
먼저 자신의 행동을 되아봐야 한다. 침을 뱉는 일은 그만두어야 한다.
まず自分の行動を見直すべきだ。唾を吐くようなことはやめなさい。
신뢰 관계에 틈이 벌어지면 쉽게 원래 상태로 아갈 수 없다.
信頼関係に隙間ができると、簡単に元に戻すことができない。
여행에서 아오니 땡전 한 푼 없었다.
旅行から帰ってきたら、一文も無くなっていた。
그가 열심히 했으니, 그에게 공을 리는 것은 당연하다.
彼が頑張ったから、彼に花を持たせるのは当然だ。
팀워크를 중요하게 생각하려면 서로에게 공을 리는 것이 필요하다.
チームワークを大切にするために、お互いに花を持たせることが必要だ。
그의 성공을 축하하며 그에게 공을 렸다.
彼の成功を祝って、彼に花を持たせた。
리더는 멤버들에게 공을 림으로써 신뢰를 얻는다.
リーダーはメンバーに花を持たせることで信頼を得る。
그는 겸손한 사람이라 항상 다른 사람에게 공을 린다.
彼は謙虚な人なので、常に他人に花を持たせる。
마지막 골은 후배에게 공을 리고 싶어서 그에게 패스했다.
最後のゴールは後輩に花を持たせたかったので、彼にパスした。
리더로서 부하에게 공을 리는 것도 중요하다.
リーダーとして、部下に花を持たせるのも大事だ。
그의 노고에 공을 리기 위해 모두가 박수를 보냈다.
彼の努力に花を持たせるために、みんなで拍手を送った。
우승의 공은 팀 전체에게 려야 한다.
優勝の功績はチーム全員に花を持たせるべきだ。
부장님은 일부러 신입에게 공을 렸다.
部長はあえて新人に花を持たせた。
이번에는 그에게 공을 리기로 했다.
今回は彼に花を持たせることにした。
그는 아가신 어머니를 가슴에 묻고 살아가고 있다.
彼は亡くなった母のことを胸に納めて生きている。
은 끄덕없다.
その石はびくともしない。
아가신 할머니의 웃는 얼굴이 눈에 어린다.
亡くなった祖母の笑顔が、目に浮かぶ。
아이가 아와서, 어머니는 마음을 놓았다.
子どもが帰ってきたので、母親は安心した。
[<]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 (12/51)

韓日辞書(子音順)

 
 
 
 
 
 

日韓辞書(50音順)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フ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よく出る表現等をまとめた韓国語辞書で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お問合せKpedia編集者のオンライン韓国語教室!!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6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