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人の韓国語例文>
| ・ | 그의 책략은 많은 사람들을 속여 왔다. |
| 彼の策略は多くの人々を欺いてきた。 | |
| ・ | 다른 사람들은 속일 수 있어도 자기 자신을 속일 수는 없다. |
| 他の人々は、だますことができても自分自身をだませない。 | |
| ・ | 범인은 아이들을 속여서 유괴했다. |
| 犯人は子どもを騙して誘拐した。 | |
| ・ | 화무십일홍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사람들은 영원한 것을 꿈꾼다. |
| 花無十日紅ということを知っていながら、人々は永遠を夢見る。 | |
| ・ | 화무십일홍이라, 결국 그들의 인기는 시들고 말았다. |
| 花無十日紅で、結局彼らの人気は衰えてしまった。 | |
| ・ | 화무십일홍이라 했듯이, 인생의 전성기도 오래가지 않는다. |
| 花無十日紅と言われるように、人生の全盛期も長く続かない。 | |
| ・ | 인생은 화무십일홍이니, 지금 이 순간을 소중히 여겨야 한다. |
| 人生は花無十日紅だから、今この瞬間を大切にすべきだ。 | |
| ・ | 아이돌의 인기도 화무십일홍이라는 것을 그는 깨달았다. |
| アイドルの人気も花は十日と続かないものだと彼は悟った。 | |
| ・ | 화무십일홍처럼 그의 인기도 오래가지 않았다. |
| 花は十日と続かないように、彼の人気も長くは続かなかった。 | |
| ・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교훈은 인생의 다양한 장면에서 적용할 수 있다. |
|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教訓は、人生の様々な場面で適用できる。 | |
| ・ |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며 뱁새가 황새를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 |
| 他人を羨んで小鳥がコウノトリを追いかけると足が裂けることになる。 | |
| ・ |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진다고, 무리하게 다른 사람을 흉내 내지 마라. |
| 小鳥がコウノトリを追いかけると足が裂けるから、無理に他人を真似しないで。 | |
| ・ | 그 사람도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라 결국에는 잡혔다. |
| その人も、尾が長ければ踏まれるものだから、結局は捕まった。 | |
| ・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지만, 그것이 인생의 묘미이기도 하다. |
| 枝の多い木には風の静かな日がないが、それが人生の醍醐味でもある。 | |
| ・ | 내 코가 석 자인 상황에서 남을 도울 여유가 어디 있겠어? |
| 自分の問題が大変な状況で、どうして他人を助ける余裕があるんだ? | |
| ・ | 내 코가 석 자라서 다른 사람 일에 신경 쓸 겨를이 없다. |
| 自分の問題が大きすぎて、他人のことに気を使う余裕がない。 | |
| ・ | 내 코가 석 자인데 어떻게 남의 상담을 들어줄 수 있겠는가. |
| 自分の問題で手一杯なのに、どうして他人の相談に乗れるだろうか。 | |
| ・ | 그는 내 코가 석 자인 상황인데도 아직 남을 돕려고 한다. |
| 彼は自分の首が回らない状況なのに、まだ他人を助けようとしている。 | |
| ・ | 지금은 내 코가 석 자라 남의 일까지 신경 쓸 여유가 없다. |
| 今は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他人の面倒を見る余裕はない。 | |
| ・ | 그녀는 연인을 찾아 멀리까지 갔지만, 등잔 밑이 어두워서 어릴 적 친구가 가장 좋았어. |
| 彼女は恋人を探して遠くまで行ったが、灯台下暗しで幼なじみが一番だった。 | |
| ・ | 등잔 밑이 어둡다고, 친구가 범인인 줄은 몰랐다. |
| 灯台下暗しで、友達が犯人だとは知らなかった。 | |
| ・ | 요즘은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며, 다양한 분야에서 사람들이 일하고 있다. |
| 最近では職業に上下はないと言われ、さまざまな分野で人々が働いている。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듯이, 같은 처지의 사람들이 모여 지원 그룹을 만들었다. |
| 未亡人の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境遇の人々が集まってサポートグループを作った。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는 생각은 공감의 중요성을 가르쳐 준다. |
| 未亡人の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という考えは、共感の重要性を教えてくれる。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고, 같은 경험을 한 사람만이 이해할 수 있는 일이 있다. |
| 未亡人の悲しみは男やもめが分かるように、同じ経験をした人にしか理解できないことがある。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 그들끼리 모여서 소통하는 자리가 필요하다. |
|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ので、彼ら同士で集まってコミュニケーションを取る場が必要だ。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더니, 그가 진심으로 나를 위로해 주었다. |
|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ように、彼は心から私を慰めてくれた。 | |
| ・ | 힘든 시간을 보낸 후,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실감하게 되었다. |
| 辛い時間を過ごした後、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実感するようになった。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라는 말을 새삼 느꼈다, 그도 같은 아픔을 겪었으니. |
|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いう言葉を改めて感じた。彼も同じ痛みを経験したからだ。 | |
| ・ | 그녀는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며, 같은 처지의 사람들과 이야기하기를 원했다. |
| 彼女は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って、同じ境遇の人たちと話したがっていた。 | |
| ・ | 같은 아픔을 겪어본 사람만이 그 고통을 알 수 있다.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 |
| 同じ痛みを経験した人だけがその苦しみを知る。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 | |
| ・ | 과부 설움은 홀아비가 안다니까, 그녀의 슬픔을 잘 이해해줄 수 있을 것이다. |
| 未亡人の悲しみは独身男が知ると言うから、彼女の悲しみをよく理解してあげられるだろう。 | |
| ・ | 그녀의 선택을 비난하는 사람도 많지만, 처녀가 애를 낳아도 할 말이 있다. |
| 彼女の選択を非難する人も多いが、処女が子供を産んでも言うことがある。 | |
| ・ | 남의 수고를 보며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 |
| 他人の苦労を見て、儀式を見て餅を食べるのは望ましくない。 | |
| ・ | 그는 언제나 남의 일을 뒷전으로 하고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는다. |
| 彼はいつも他人のことを後回しにして、儀式を見て餅を食べる。 | |
| ・ | 그들의 정책은 가난한 사람들로부터 벼룩의 간을 빼먹는 것과 같다. |
| 彼らの政策は貧しい人々から蚤の肝を抜き取って食べるようなものだ。 | |
| ・ | 벼룩에 간을 빼먹다니. |
| 貧乏人から取るなんて!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고 하지만, 환경을 바꾸면 개선될 수도 있어. |
| 犬の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というが、環境を変えれば改善できることもある。 | |
| ・ | 그녀의 지각 버릇은 정말 개버릇 남 못 준다는 말 그대로야. |
| 彼女の遅刻癖は、まさに犬の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という言葉通りだ。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고 하지만, 노력 여하에 따라 변할 가능성은 있어. |
| 犬の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というが、努力次第で変われる可能性はある。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고, 그의 나쁜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을 거야. |
| 犬の癖は他人に与えられないように、彼の悪習は簡単には直らないだろう。 | |
| ・ | 그 사람의 게으름은 개버릇 남 못 주는 것 같다. |
| その人の怠け癖は、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ようだ。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고, 그는 항상 똑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
| 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というように、彼はいつも同じミスを繰り返す。 | |
| ・ | 그는 아무리 지적해도 개버릇 남 못 주는 것 같다. |
| 彼はどれだけ指摘しても、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ようだ。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더니, 그 사람은 여전히 무례하다. |
| 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と言ったけど、その人は依然として無礼だ。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고, 그는 다시 도박에 빠졌다. |
| 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というように、彼はまたギャンブルに手を出した。 | |
| ・ | 그는 항상 늦는다, 개버릇 남 못 준다고 하더니 정말 고칠 수가 없다. |
| 彼はいつも遅刻する、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って本当に治せない。 | |
| ・ | 개버릇 남 못 준다더니, 또 거짓말을 하네. |
| 犬の癖は人に治せないと言ったけど、また嘘をつくんだね。 | |
| ・ |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태도는 주위 사람들의 반감만 살 뿐이다. |
| カエルはオタマジャクシの時のことを覚えていないような態度は、周囲の人々の反感を買うだけだ。 | |
| ・ | 성공해도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하는 사람이 되고 싶지 않다. |
| 成功しても、カエルはオタマジャクシの時のことを覚えていないような人にはなりたくな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