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木】の例文_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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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木の韓国語例文>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지만, 그것이 인생의 묘미이기도 하다.
枝の多い木には風の静かな日がないが、それが人生の醍醐味でもある。
・ 가족이 늘어날수록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것을 실감한다.
家族が増えるほど、枝の多い木には風の静かな日がないことを実感する。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처럼, 부모는 자식 걱정을 멈출 수 없다.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いう言葉のように、親は子供の心配を止められない。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더니, 요즘 아이들 때문에 너무 바쁘다.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言われるように、最近は子供たちのことでとても忙しい。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듯이, 부모님은 늘 걱정이 많으시다.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ように、両親はいつも心配が絶えない。
・ 아이가 많다 보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는 말이 딱 맞아.
子供が多いと、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いう言葉がぴったりだ。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고, 큰 가족일수록 문제가 많다.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いうように、大きな家族ほど問題が多い。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지만, 무리한 도전은 피해야 한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が、無理な挑戦は避けるべきだ。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좌우명으로 삼고 있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言葉を座右の銘にしている。
・ 이 프로젝트는 힘들지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니, 끝까지 해보자.
このプロジェクトは大変だけど、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から、最後までやってみよう。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걸 기억하고, 매일 조금씩 노력하자.
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ことを思い出して、毎日少しずつ努力しよう。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니까, 이번에는 반드시 성공할 거야.
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から、今回は必ず成功するよ。
・ 학생들에게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사실을 가르쳐 주고 싶다.
学生たちに、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ことを教えてあげたい。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말을 믿고 버텼다.
十回斧で打てば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言葉を信じて耐えた。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지만, 때로는 방향 전환도 필요하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言うが、時には方向転換も必要だ。
・ 그녀는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는 정신으로 어려운 연구에 임했다.
彼女は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いう精神で、困難な研究に取り組んだ。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무시해서는 안 된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が、相手の気持ちを無視してはいけない。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믿으며, 그는 포기하지 않고 도전을 계속했다.
10回叩い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信じ、彼は諦めずに挑戦し続けた。
・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고 하니 포기하지 않고 그녀에게 구애하겟습니다.
十回切っても倒れない木はないと言うから諦めずに彼女にアタックします。
・ 밀림에는 큰 나무가 많이 있습니다.
密林には大きな木がたくさんあります。
・ 목재의 이음새를 잘 접착했다.
木材の継ぎ目をしっかりと接着した。
・ 이 나무는 우람하게 자라고 있다.
この木はたくましく成長している。
・ 열심히 했는데 도로 아미타불이 되어버렸다.
頑張ったのに、元の木阿弥になってしまった。
・ 다른 방법을 시도했지만 결국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다.
他の方法を試したが、結局元の木阿弥になった。
・ 노력해도 도로 아미타불로 끝나는 일이 많다.
努力しても、元の木阿弥に終わってしまうことが多い。
・ 중간에 실패해서 결국 도로 아미타불이다.
途中で失敗して、結局元の木阿弥だ。
・ 그렇게 열심히 했는데 도로 아미타불로 무의미해졌다.
あんなに頑張ったのに、元の木阿弥で無駄だった。
・ 중간까지 잘 되다가 결국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다.
途中までうまくいっていたのに、最後は元の木阿弥になった。
・ 열심히 준비했는데 결국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다.
一生懸命に準備したのに、結局元の木阿弥になってしまった。
・ 도로 아미타불이 되었다.
元の木阿弥になった。
・ 여행자는 해가 중천에 뜨자 나무 그늘에서 쉬었다.
旅人は太陽が中天に昇ると、木陰で休んだ。
・ 바람에 나뭇잎이 하나둘씩 날리고 있다.
風で木の葉がちらりほらりと舞っている。
・ 이 무인역은 옛날식 목조 건축이라 아름답다.
この無人駅は昔ながらの木造建築で美しい。
・ 골짜기에 자라고 있는 나무들이 아름답다.
谷間に生えている木々が美しい。
・ 이 나무는 병든 것 같다.
この木は病気みたいだ。
・ 다람쥐가 깡충 나뭇가지에 올랐다.
リスがぴょんと木の枝に乗った。
・ 어린 나무가 햇빛을 향해 무럭무럭 자란다.
若木が太陽の光に向かい伸び伸びと育つ。
・ 나무가 무럭무럭 자라다.
木がぐんぐん育つ。
・ 예전부터 이 나무 아래는 마을 사람들의 휴식 공간이었습니다.
昔からこの木の下は村人たちの憩いの場でした。
・ 대지에 뿌리를 내린 나무들은 강력합니다.
大地に根を張る木々は力強いです。
・ 고라니는 초식성으로 풀과 나뭇잎을 먹는다.
キバノロは草食性で、草や木の葉を食べる。
・ 구렁이가 나뭇가지에 똬리를 틀고 있었다.
大蛇が木の枝にとぐろを巻いていた。
・ 뱀이 나뭇가지에 휘감고 쉬고 있어요.
蛇が木の枝に巻きつけて休んでいます。
・ 종이의 주재료는 목재 펄프입니다.
紙の主材料は木材パルプです。
・ 종이 제조에서는 목재 펄프가 주재료이고, 접착제가 부재료입니다.
紙の製造では、木材パルプが主材料で、接着剤が副材料です。
・ 들쭉날쭉한 톱으로 나무를 잘랐다.
ぎざぎざのついた鋸で木を切った。
・ 나뭇가지에는 들쭉날쭉한 마디가 있다.
木の枝にはぎざぎざの節がある。
・ 나무 상자의 뚜껑을 으지직 억지로 열었다.
木箱の蓋をめりめりとこじ開けた。
・ 그는 나뭇가지를 으지직 꺾었다.
彼は木の枝をめりめりと折った。
・ 나뭇잎이 바람에 날려서 한들한들 흔들리고 있다.
木の葉が風に吹かれてゆらゆら揺れてい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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