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とは:「門前の小僧習わぬ経を読む」は韓国語で「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 」という。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意味 門前の小僧習わぬ経を読む
読み方 서당 개 삼녀니면 풍워를 음는다、sŏ-dang kae sam-nyŏ-ni-myŏn pung-wŏ-rŭl ŭm-nŭn-da、ソダンケ サンニョニミョン プンウォルル ウンムニダ
「門前の小僧習わぬ経を読む」は韓国語で「서당 개 삼년이면 풍월을 읊는다」という。直訳すると、書堂の犬3年して風月を詠む。門前の小僧習わぬ経を読む
< 前   次 >
印刷する

ことわざ関連の韓国語

  • 낫 놓고 기역자도 모른다(目に一丁..
  •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職業に貴賎な..
  • 메뚜기도 유월이 한철이다(全盛期は..
  •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
  • 소 잃고 외양간 고친다(後の祭り、..
  • 우물을 파도 한 우물을 파라(石の..
  • 침묵은 금이다(沈黙は金なり)
  • 쇠뿔도 단김에 빼라(善は急げ、思い..
  • 비 온 뒤 땅이 굳어진다 (굳는다..
  • 종로에서 뺨 맞고 한강에서 눈 흘..
  • 하나를 보고 열을 안다(一を見て十..
  • 부모 말을 들으면 자다가도 떡이 ..
  •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
  • 울다가 웃으면 엉덩이에 털난다(今..
  • 벼룩도 낯짝이 있다(ノミにもメンツ..
  • 급할수록 돌아가라(急がば回れ)
  •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笑える)
  • 한술 밥에 배부르랴(成功には時間が..
  • 이 대신 잇몸(次善の策)
  • 참는자가 이긴다(負けるが勝ち)
  • <一覧を見る>
    表現と9品詞
  • 慣用表現
  • 連語
  • 会話でよく使う表現
  • 複合表現
  • 四字熟語
  • ことわざ
  • 擬態語
  • 擬声語
  • 鳴き声
  • 名詞
  • 代名詞
  • 数詞
  • 冠形詞
  • 副詞
  • 助詞
  • 感嘆詞
  • 動詞
  • 形容詞
  • 符号・記号
  •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フ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よく出る表現等をまとめた韓国語辞書で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お問合せ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5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