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の例文_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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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の韓国語例文>
을 고백하는 것이 두려웠지만, 후회하지 않기 위해 전달했다.
愛を告白するのは怖かったけど、後悔しないように伝えた。
오랫동안 그에게 사을 고백하고 싶었지만, 용기가 나지 않았다.
ずっと彼に愛を告白したかったが、なかなか勇気が出なかった。
그는 그녀에게 사을 고백하고 두 사람은 사귀기 시작했다.
彼は彼女に愛を告白して、二人は付き合い始めた。
긴 고민 끝에 그는 나에게 사을 고백했다.
長く悩んだ後、彼はは私に愛を告白した。
오늘은 기필코 사을 고백하고 말 거예요.
私が今日は必ず愛を告白をしてしまいます。
친구 이야기하다 보면 자꾸 옆길로 새 버린다.
友達と話していると、つい横道にそれてしまう。
방과 후에 친구 김떡순을 먹으러 갔다.
放課後、友達とキムパ、トッポッキ、スンデを食べに行った。
스벅에서 친구 사진을 찍었어.
スタバで友達と写真を撮った。
스벅에서 친구 수다 떨었어요.
スタバで友達とおしゃべりしました。
치즈닭갈비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받고 있습니다.
チーズタッカルビは多くの人に愛されています。
증손녀는 아주 얌전하고, 모두에게 사받고 있어요.
女のひ孫はとてもおとなしくて、みんなに愛されています。
명란젓은 밥이 잘 어울려요.
明太子はご飯とよく合います。
한정식을 제공하는 레스토은 어디입니까?
韓定食を提供するレストランはどこですか?
그녀는 사스러운 말투와 애교까지 갖추었다.
彼女は愛らしい言葉遣いと愛嬌まで持つ。
예쁘고 애교가 있어서 사스럽다.
かわいくて愛きょうがあり、愛らしい。
외동아들은 우리의 자입니다.
一人息子は私たちの誇りです。
외동아들을 자스럽게 생각합니다.
一人息子を誇りに思います。
외동아들로 태어나 사을 듬뿍 받고 자랐다.
一人息子として生まれ、沢山愛されて育った。
그는 떠돌이처럼 유의 생활을 계속하고 있다.
彼は旅がらすのように流浪の生活を続けている。
거장의 예술은 시대를 초월하여 사받고 있다.
巨匠の芸術は、時代を超えて愛され続けている。
콩기름을 식물성 기름 중에서도 비교적 낮은 칼로리를 자합니다.
大豆油は植物性油の中でも比較的低カロリーです。
부모는 사을 가지고 자녀에게 매를 들어야 할 때도 있다.
親は愛情を持って、子どもにむちを打たなければならない時もある。
저 녀석 자은 이제 지겨워!
あいつの自慢話にはもううんざりだよ。
마음이 따뜻한 사람일수록 주변에서 사받는다.
心が温かい人ほど、周りから愛される。
선한 마음을 가진 사람은 주변에서 사받는다.
善良な心を持っている人は周りから好かれる。
이 레스토은 너무 고급스러워서 서민들에게는 문턱이 높아요.
このレストランは高級すぎて庶民には敷居が高いです。
이 영화는 고부간의 갈등을 지혜롭게 풀어내서 많은 사을 받았다.
この映画は嫁姑間の葛藤をかしこくもつれをほどき、たくさん愛された。
이 신인의 연기력은 베테 배우를 뺨칠 정도다.
この新人の演技力はベテラン俳優顔負けだ。
거리는 바람에 오해를 받는 일이 많다.
軽率に振る舞うせいで誤解されることが多い。
어린애처럼 촐거리는 건 그만해.
子供のように軽率に振る舞うのはやめなさい。
그는 촐거리지만 사실은 진지한 사람이다.
彼は軽率に振る舞うが、実は真面目な人だ。
처음 만나는 사람 앞에서는 촐거리지 않는 게 좋아.
初対面の人の前では軽率に振る舞わない方がいい。
그의 촐거리는 행동이 문제가 되었다.
彼の軽率な振る舞いが問題になった。
그녀는 흥분하면 촐거릴 때가 있다.
彼女は興奮すると軽率に振る舞うことがある。
그는 항상 촐거린다.
彼はいつも軽率に振る舞う。
아들이 좀 촐거려요.
息子がちょっとおっちょこちょいです。
평소에 되게 촐거리는 편이에요.
普段からすごくおっちょこちょいする方です。
점심나절에 친구 만나기로 했어요.
昼ごろに友達と会う予定です。
까놓고 말하면, 그는 나 맞지 않아.
ぶっちゃけ言うけど、彼とは合わない。
그 사람의 자 이야기를 듣고 있으면 손발이 오그라드는 기분이 든다.
あの人の自慢話を聞いていると、見るに堪えない気持ちになる。
친구 이야기하다 보니 화가 풀렸다.
友達と話しているうちに機嫌が直った。
연민의 정만으로 사람을 사할 수는 없다.
憐憫の情だけで人を愛することはできない。
친구 이야기하고 있을 때 갑자기 하품이 나왔다.
友達と話しているときに、突然あくびが出た。
이 레스토은 입이 까다로운 손님도 만족시킬 수 있다.
このレストランは味にうるさいお客さんでも満足できる。
라면은 출출할 때 먹는 간식으로 서민에게 사받아 왔다.
ラーメンはお腹が空いたときに食べる間食で、庶民に愛されてきた。
하는 사람을 잃고 목메어 울며 추억을 되새겼다.
愛する人を失って、むせび泣きながら思い出を振り返った。
같은 값이면, 더 맛있는 레스토에 가자.
どうせなら、もっと美味しいレストランに行こう。
그는 틈만 나면 자기 자이야, 재수 없어!
彼は暇さえあれば自分の自慢話ばっかり、嫌なやつだ。
하는 사람을 잃었을 때 가슴이 미어질 것 같았다.
愛する人を失ったとき、胸が張り裂けそうだった。
치과 의사가 사니를 뽑아 줬어요.
歯科医が親知らずを抜いてく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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