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もの韓国語例文>
| ・ | 화무십일홍처럼 그의 인기도 오래가지 않았다. |
| 花は十日と続かないように、彼の人気も長くは続かなかった。 | |
| ・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진리는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통용된다. |
|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という真理は、ビジネスの世界でも通用する。 | |
| ・ |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나듯이, 좋은 행동은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 豆を植えれば豆が生えるように、良い行いは良い結果をもたらす。 | |
| ・ | 너도 뿌린 대로 거두니, 지금부터라도 착하게 살아라. |
| 君も撒いた種の通り刈り取るから、今からでも正しく生きなさい。 | |
| ・ | 뿌린 대로 거둔다. 지금의 노력이 미래의 성공으로 이어진다. |
| 蒔いた種は刈り取るものだ。今の努力が将来の成功につながる。 | |
| ・ | 뿌린 대로 거둔다. 친절한 행동은 반드시 좋은 결과를 가져온다. |
| 蒔いた種は刈り取るものだ。親切な行動は必ず良い結果をもたらす。 | |
| ・ | 뿌린 대로 거둔다. 부정한 행위는 반드시 대가를 치른다. |
| 蒔いた種は刈り取るものだ。不正な行為は必ず報いを受ける。 | |
| ・ | 뿌린 대로 거둔다는 원칙은 비즈니스 세계에서도 통용된다. |
| 蒔いた種は刈り取るという原則は、ビジネスの世界でも通用する。 | |
| ・ | 뿌린 대로 거둔다고 믿으며 그녀는 성실하게 일에 임했다. |
| 蒔いた種は刈り取るものだと信じ、彼女は誠実に仕事に取り組んだ。 | |
| ・ | 뿌린 대로 거둔다. 노력은 반드시 보답받는다. |
| 蒔いた種は刈り取るものだ。努力は必ず報われる。 | |
| ・ | 친구가 새 차를 샀다고 나도 뱁새가 황새 따라가듯이 덩달아 샀더니 후회했다. |
| 友達が新しい車を買ったので、私も小鳥がコウノトリを追うように一緒に買ってしまい、後悔した。 | |
| ・ |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다리가 찢어지듯이, 나에게는 너무 큰 도전이었다. |
| 小鳥がコウノトリを追いかけると足が裂けるように、私にはあまりにも大きな挑戦だった。 | |
| ・ | 꼬리가 길면 밟힌다. 작은 거짓말이라도 쌓이면 큰 문제가 된다. |
| 尻尾が長いと踏まれるものだ。小さな嘘でも積み重なれば大きな問題になる。 | |
| ・ | 꼬리가 길면 밟힌다. 거짓말은 오래가지 않는다. |
| 尻尾が長いと踏まれるものだ。嘘は長続きしない。 | |
| ・ | 꼬리가 길면 밟힌다. 부정을 계속하면 언젠가는 반드시 드러난다. |
| 尻尾が長いと踏まれるものだ。不正を続ければいつかは必ず露見する。 | |
| ・ | 그 범죄 조직도 꼬리가 길면 밟힌다는 법칙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
| その犯罪組織も、尾が長ければ踏まれるという法則から逃れることはできなかった。 | |
| ・ | 아무리 영리해도 꼬리가 길면 언젠가 밟히기 마련이다. |
| どんなに賢くても、尾が長ければいつか踏まれるものだ。 | |
| ・ | 작은 거짓말도 꼬리가 길면 밟히게 된다. |
| 小さな嘘も、尾が長ければ踏まれてしまうものだ。 | |
| ・ | 아무리 숨기려 해도 꼬리가 길면 밟히기 마련이다. |
| どんなに隠そうとしても、尾が長ければ踏まれるものだ。 | |
| ・ | 그 사람도 꼬리가 길면 밟히는 법이라 결국에는 잡혔다. |
| その人も、尾が長ければ踏まれるものだから、結局は捕まった。 | |
| ・ | 꼬리가 길면 밟히기 마련이니까 곧 들킬 거예요. |
| しっぽが長いと踏まれるものだからすぐばれると思いますよ。 | |
| ・ | 꼬리가 길면 밟히기 마련이다. |
| 悪事を続けると見つかるものだ。 | |
| ・ | 지금 당장 완벽한 결과를 바라는 건 우물에서 숭늉을 찾는 것과 같다. |
| 今すぐ完璧な結果を望むのは、井戸でおこげ水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계획도 없이 결과를 기대하는 건 우물에서 숭늉 찾는 행동이다. |
| 計画もなしに結果を期待するのは、井戸でおこげ水を探す行動だ。 | |
| ・ | 아직 계약도 안 했는데, 성공을 논하는 건 우물에서 숭늉 찾는 거다. |
| まだ契約もしていないのに、成功を語るのは井戸でおこげ水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경험을 쌓지 않고 바로 전문가가 되려고 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
| 経験を積まずにすぐに専門家になろうとす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연습도 하지 않고 시합에서 이기려고 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
| 練習もせずに試合で勝とうとす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공부도 하지 않고 좋은 성적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다름없다. |
| 勉強もせずに良い成績を望む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계획도 없이 이익을 기대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
| 計画もなしに利益を期待す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노력도 하지 않고 성공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
| 努力せずに成功を望む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준비도 하지 않고 결과만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다름없다. |
| 準備もせずに結果だけを求め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기초도 다지지 않고 성공을 서두르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
| 基礎も固まっていないのに成功を急ぐ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경험도 실력도 없으면서 고수입을 기대하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다름없다. |
| 経験も実力もないのに高収入を期待する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신입사원이 첫날부터 승진을 바라는 것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것과 같다. |
| 新入社員が初日から昇進を望むの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 | |
| ・ | 그의 제안은 우물에서 숭늉 찾는 격이다. 좀 더 현실적으로 생각해야 한다. |
| 彼の提案は井戸で焦がし米のお湯を探すようなものだ。もっと現実的に考えるべきだ。 | |
| ・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지만, 그것이 인생의 묘미이기도 하다. |
| 枝の多い木には風の静かな日がないが、それが人生の醍醐味でもある。 | |
| ・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더니, 요즘 아이들 때문에 너무 바쁘다. |
|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と言われるように、最近は子供たちのことでとても忙しい。 | |
| ・ |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듯이, 부모님은 늘 걱정이 많으시다. |
| 枝が多い木に風の静かな日はないように、両親はいつも心配が絶えない。 | |
| ・ | 요즘 내 코가 석 자라서 가족에게도 신경을 많이 못 쓴다. |
| 最近は自分の問題が大きくて、家族にもあまり気を配れていない。 | |
| ・ | 그녀는 내 코가 석 자라 연애할 여유도 없다. |
| 彼女は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恋愛する余裕もない。 | |
| ・ | 저도 도와 드리고 싶은데 제 코가 석 자라 시간을 내기가 어려울 거 같아요. |
| 私も助けてあげたいけど、自分のことで精一杯で、時間を作るのが難しそうです。 | |
| ・ | 내 일도 바뻐. 내 코가 석 자라고. |
| 私も忙しい。自分のことで精一杯なんだ。 | |
| ・ | 세계의 명소를 돌아다녔지만, 자기 동네의 매력을 몰랐어.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이 딱 맞아. |
| 世界中の名所を巡ったが、自分の街の魅力に気づかなかった。灯台下暗しとはよく言ったものだ。 | |
| ・ | 항상 옆에 있었는데도 등잔 밑이 어둡다고, 이제야 알아챘다. |
| いつもそばにいたのに、灯台下暗しで、今になってやっと気づいた。 | |
| ・ | 직장 내 문제가 등잔 밑이 어둡다고, 내부에서 발생한 것이었다. |
| 職場の問題は灯台下暗しで、内部で発生したものだった。 | |
| ・ | 문제의 해결책은 등잔 밑이 어둡다더니, 가장 가까운 곳에 있었다. |
| 問題の解決策は灯台下暗しで、最も近いところにあった。 | |
| ・ |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 어떤 일이든 최선을 다해야 한다. |
| 職業に上下はないから、どんな仕事でも最善を尽くすべきだ。 | |
| ・ | 누구나 자신의 직업에 자부심을 가져야 한다. 직업에는 귀천이 없으니까. |
| 誰もが自分の職業に誇りを持つべきだ。職業に上下はないから。 | |
| ・ | 농부와 의사 모두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 |
| 農夫と医者のどちらも、職業に上下はない。 | |
| ・ | 그녀는 직업에는 귀천이 없다는 정신으로 어떤 일이든 진지하게 임한다. |
| 彼女は職業に貴賤なしという精神で、どんな仕事も真剣に取り組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