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の例文_6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韓国語辞書ケイペディア

<何の韓国語例文>
아무 쓸모없는 헛짓거리다.
の役にも立たない行動だ。
도피만 해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逃避ばかりしていてもも解決しない。
그는 자꾸 말을 돌려 진실을 끄집어낼 수 없었다.
彼は度も話をそらし、真実を引き出せなかった。
몇몇 전문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내놓았다.
人かの専門家がこの問題について意見を出した。
몇몇 참석자들이 늦게 도착했다.
人かの参加者が遅れて到着した。
몇몇 사람들은 그 계획에 반대하고 있다.
人かの人はその計画に反対している。
비행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몇몇 생존자들이 더 발견되었다.
飛行機の墜落現場で、さらに人かの生存者が発見された。
나한테 억하심정이라도 있는 거야?
僕にか恨みでもあるの?
도대체 나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자꾸 괴롭히는 거야?
いったい私にの恨みがあって、ずっといじめるの?
도대체 나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길래 계속 괴롭히는 거야?
いったい、私にの恨みがあって、ずっと虐めるの?
뭔가 께름칙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かけじめが悪いところがあるようだ。
U.S.A.가 뭐의 약자인지 잘 모른다.
U.S.A.がの略語なのかはよく知らない。
이 책은 몇 번 읽어도 두고두고 즐길 수 있다.
この本は度読んでもいつまでも楽しめる。
겁이 많아 아무것도 못 하는 그를 친구들이 하남자라고 비웃었다.
怖がってもできない彼を友達がハナムジャと笑った。
다들 가만히 있는데, 그만 혼자 북 치고 장구 친다.
みんなもしないのに、彼だけ必死だ。
그는 뭐든지 북 치고 장구 치려고 한다.
彼はでも一人で全部やろうとする。
그는 합창단을 수년간 지휘해 왔다.
彼は合唱団を年も指揮してきた。
한국은 1950년대 이후 여러 차례 차관을 도입했다.
韓国は1950年代以降、度も借款を導入した。
뭐든지 스스로 결정하는 테토남이야.
でも自分で決めるテトナムだ。
값을 깎으려고 여러 번 부탁했다.
値段を下げてもらおうと度も頼んだ。
밑도 끝도 없이 화를 냈다.
の脈絡もなく怒り出した。
눈이 가려워서 자꾸 문질렀다.
目がかゆくて度もこすった。
여러 장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냈어요.
枚かの中から気に入った写真を選び出しました。
회사가 발칵 뒤집힌 이유가 뭐예요?
会社が大騒ぎになった理由はですか?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
出来ることは一つなかった。
본디 영화는 아무 사전 정보 없이 보러 가는 게 제일 좋다.
本来、映画はの事前情報も持たずに観に行くのが一番良い。
자꾸 방해해서 화가 나요.
度も邪魔されて怒っています。
그는 화가 났는지 한참 말이 없었다.
彼は腹が立ったのか暫くも言わなかった。
얼굴을 내밀지 않으면 나중에 뭐라고 할 것 같다.
顔を出さないと、後でか言われそうだ。
장사 때문에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어요.
商売のことでとても忙しくて、だかわかりません。
부모님을 배웅하고 집에 들어오니 자꾸 부모님 모습이 눈에 밟혀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両親を見送り、家に入ると、度も両親の姿が目に浮かんできて、仕事が手につかなかった。
아들의 말에 너무 기가 막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息子の話にあきれ果て、も言えませんでした。
국민이 무슨 말을 해 봤자, 정부는 귀를 기울이지 않겠지.
国民がを言ったところで、政府は耳を貸さないだろう。
수차례 말했으나, 귀 기울이지 않았다.
度も言ったが 耳を傾けなかった。
회의 때 부장님은 부하의 의견을 자주 깔아뭉갠다.
会議の際、部長は部下の意見を度も押さえつけ無視する。
그는 여러 번 나를 족쳐서 결국 사과하게 되었다.
彼は度も私を責め立てて、ついに謝ることになった。
한숨지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ため息をついてもも変わらない。
뭐든 조금 모자라는 게 제일이다.
事も腹八分が一番だ。
아는 사람이 없어서 괜히 뻘쭘했어요.
知り合いがいなくてとなく恥ずかしかった。
그들의 만남은 뻘쯤해서 서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彼らの出会いはぎこちないもので、お互いにを話すべきかわからなかった。
제정신이 아니어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正気を失っていたから、も覚えていない。
몇 번을 바람맞히겠다는 거야!
回すっぽかすの。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니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度も同じミスを繰り返されて、怒り心頭だ。
아무 일도 없는데 지레 겁먹었다.
も起きていないのに先に怖がった。
사랑의 힘도 백약이 무효였다.
愛の力さえもの効果もなかった。
고집 앞에서는 백약이 무효다.
頑固さの前ではも通用しない。
백약이 무효인 상황에 모두가 절망했다.
をしても効かない状況に皆が絶望した。
문제 해결에 백약이 무효였다.
問題解決にをやっても無駄だった。
이깟 일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これしきのことはでもない。
입을 닫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口を閉ざしても言わなかった。
1 2 3 4 5 6 7 8 9 10  [>] (6/60)

韓日辞書(子音順)

 
 
 
 
 
 

日韓辞書(50音順)

 
 
 
 
 
 
Kpedia(ケイペディア)は、韓国語の読み方・発音、ハングル文字、韓国語文法、挨拶、数字、若者言葉、俗語、流行語、慣用句、連語、フレーズ、韓国語能力試験によく出る表現等をまとめた韓国語辞書です。
プライバシーポリシーお問合せKpedia編集者のオンライン韓国語教室!!当サイトに関して
Copyright(C) 2026 kpedia.j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