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の韓国語例文>
| ・ | 속이 부글거려서 아무 말도 못 했습니다. |
| 腹が立って何も言えませんでした。 | |
| ・ | 뱃멀미 때문에 아무것도 먹지 못했다. |
| 船酔いのせいで何も食べられなかった。 | |
| ・ | 서울에는 아무 연고도 없다. |
| ソウルには何の縁故もない。 | |
| ・ | 그의 근엄한 분위기에 아무도 쉽게 말을 걸지 못했다. |
| 彼の厳かな雰囲気に誰も気軽に話しかけられなかった。 | |
| ・ | 아무리 좋은 일이 있어도, 나는 덤덤하게 지낸다. |
| どんなに良いことがあっても、私は淡々と過ごす。 | |
| ・ | 아무런 준비 없이 등떠밀려 발표를 하게 되었다. |
| 準備もなしに、押し付けられるように発表をすることになった。 | |
| ・ | 이 종이에 갈겨쓴 내용은 아무도 읽을 수 없다. |
| この紙に乱雑に書いた内容は誰にも読めない。 | |
| ・ | 그들은 아무리 기다려도 꿈쩍하지 않았다. |
| 彼らはどんなに待っても、少しも動かなかった。 | |
| ・ | 그는 아무리 아등바등해도 일이 해결되지 않았다. |
| 彼はどんなに必死に頑張っても仕事は解決しなかった。 | |
| ・ | 아무 죄도 짓지 않았다. |
| 何の罪も犯していない。 | |
| ・ | 회의는 아무 결론 없이 결말지어졌다. |
| 会議は結論が出ないまま終わった。 | |
| ・ | 내가 한 일을 아무도 몰라주었다. |
| 私がしたことを誰も理解してくれなかった。 | |
| ・ | 아무도 나를 몰라주는 것 같았다. |
| 誰も私を理解してくれないようだった。 | |
| ・ | 아무도 내 노력을 몰라주었다. |
| 誰も私の努力を分かってくれなかった。 | |
| ・ | 아무도 그 결과를 예기하지 못했다. |
| 誰もその結果を予測できなかった。 | |
| ・ | 그는 넋이 나간 듯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 彼は呆然としたように何も言わなかった。 | |
| ・ | 그는 갈팡질팡하면서 결국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했다. |
| 彼は右往左往して、結局何も決められなかった。 | |
| ・ | 찬물로 머리를 감았더니 아무래도 감기에 걸린 거 같아요. |
| 冷たい水で髪を洗ったら、どうも風邪をひいたみたいです。 | |
| ・ | 미래가 불안하고 아무것도 예측할 수 없어서 하늘이 캄캄하다. |
| 将来が不安で、何も見通しが立たずにハッキリしない。まさに空が真っ暗だ。 | |
| ・ | 아무리 맛있는 요리라도 싫증이 나기 마련입니다. |
| いくら美味しい料理でも、嫌になってしまいます。 | |
| ・ | 아무리 생각해도 생각이 안 나요. |
| いくら考えても思い出せないです。 | |
| ・ | 이 둘은 아무래도 헷갈리기 쉽다. |
| この二つはどうも紛らわしい。 | |
| ・ | 기껏 준비했는데 아무도 오지 않았다. |
| せっかく準備したのに、誰も来なかった。 | |
| ・ | 그는 목석같은 얼굴로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 彼は木石のような顔で何も言わなかった。 | |
| ・ | 물샐틈없는 감시 속에서 아무도 빠져나갈 수 없었다. |
| 隙のない監視のもとでは誰も逃げられなかった。 | |
| ・ | 머리가 혼미해서 아무 생각이 나지 않는다. |
| 頭がぼんやりして何も考えられない。 | |
| ・ | 그가 갑자기 떠난 까닭은 아무도 몰랐다. |
| 彼が突然去った理由は誰も知らなかった。 | |
| ・ | 그의 허풍에는 아무도 속지 않는다. |
| 彼のほらには誰も騙されない。 | |
| ・ | 아무리 노력해도 안 된다는 걸 깨닫고 체념했다. |
| いくら努力しても無理だと悟り、諦めた。 | |
| ・ | 추워졌으니 아무쪼록 몸조심 하세요. |
| 寒くなってきましたので、くれぐれも体に気をつけてください。 | |
| ・ | 몽니를 부린다고 해서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 |
| 意地悪く当たっても何も解決しないよ。 | |
| ・ | 필살기는 아무 때나 쓰는 게 아니다. |
| 必殺技はむやみに使うものではない。 | |
| ・ | 그래도 그렇지.그 사람, 아무에게나 심한 말을 하더라. |
| それでも、それはちょっと…あの人、誰にでもひどいことを言うんだ。 | |
| ・ | 공포심 때문에 아무 말도 못했다. |
| 恐怖心のために何も言えなかった。 | |
| ・ | 아무도 없는 운동장은 왠지 을씨년스러워 보였다. |
| 誰もいない運動場は、どこか寂しく不気味に見えた。 | |
| ・ | 입이 싼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마. |
| 口の軽い人には何も言うな。 | |
| ・ | 입이 싼 사람에게는 아무 말도 하지 마. |
| 口の軽い人には何も言うな。 | |
| ・ | 아무리 화가 나도 막무가내로 굴면 안 돼요. |
| どんなに腹が立っても強引に振る舞ってはいけません。 | |
| ・ | 어머니를 아무리 설득해도 막무가내였습니다. |
| 母をいくら説得しても頑としてききませんでした。 | |
| ・ | 아무 증거 없이 결론을 넘겨짚지 마라. |
| 何の証拠もなく結論を早合点するな。 | |
| ・ | 이별을 예감하면서도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
| 別れを予感しながらも、何も言えなかった。 | |
| ・ | 아무리 노력해도 성과가 오르지 않아서 허무해졌다. |
| いくら努力しても成果があがらないので、むなしくなってきた。 | |
| ・ | 로봇이 어떤 결과를 초래할지 아무도 모른다. |
| ロボットがどういう結果をもたらすか誰も分からない。 | |
| ・ | 갑작스러운 질문에 넋이 나가서 아무 말도 못 했어요. |
| 突然の質問にあっけに取られて何も言えませんでした。 | |
| ・ | 삽질한 끝에 결국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
| 無駄な努力の末に、結局何も得られなかった。 | |
| ・ | 결국 헛고생만 하고 아무것도 얻지 못했다. |
| 結局、骨折り損で何も得られなかった。 | |
| ・ | 아무도 안 먹는고 해서 할 수 없이 나 혼자 먹게 되었다. |
| 誰も食べないというので、やむを得ず私一人で食べることになった。 | |
| ・ | 머무적거리다 결국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
| ためらって結局何も言えなかった。 | |
| ・ | 아무리 좋다는 화장품을 써도 나이는 어쩔 수 없나봐요. |
| いくらいい化粧品を使っても年には勝てないですよ。 | |
| ・ | 아무리 농담이라고 해도, 상대에게 상처를 주는 말을 해서는 안 된다. |
| たとえ冗談であったとしても、相手の傷つくことを言ってはいけな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