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何の韓国語例文>
| ・ | 아무 쓸모없는 헛짓거리다. |
| 何の役にも立たない行動だ。 | |
| ・ | 도피만 해서는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
| 逃避ばかりしていても何も解決しない。 | |
| ・ | 그는 자꾸 말을 돌려 진실을 끄집어낼 수 없었다. |
| 彼は何度も話をそらし、真実を引き出せなかった。 | |
| ・ | 몇몇 전문가들이 이 문제에 대해 의견을 내놓았다. |
| 何人かの専門家がこの問題について意見を出した。 | |
| ・ | 몇몇 참석자들이 늦게 도착했다. |
| 何人かの参加者が遅れて到着した。 | |
| ・ | 몇몇 사람들은 그 계획에 반대하고 있다. |
| 何人かの人はその計画に反対している。 | |
| ・ | 비행기 추락 사고 현장에서 몇몇 생존자들이 더 발견되었다. |
| 飛行機の墜落現場で、さらに何人かの生存者が発見された。 | |
| ・ | 나한테 억하심정이라도 있는 거야? |
| 僕に何か恨みでもあるの? | |
| ・ | 도대체 나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어서 자꾸 괴롭히는 거야? |
| いったい私に何の恨みがあって、ずっといじめるの? | |
| ・ | 도대체 나한테 무슨 억하심정이 있길래 계속 괴롭히는 거야? |
| いったい、私に何の恨みがあって、ずっと虐めるの? | |
| ・ | 뭔가 께름칙한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
| 何かけじめが悪いところがあるようだ。 | |
| ・ | U.S.A.가 뭐의 약자인지 잘 모른다. |
| U.S.A.が何の略語なのかはよく知らない。 | |
| ・ | 이 책은 몇 번 읽어도 두고두고 즐길 수 있다. |
| この本は何度読んでもいつまでも楽しめる。 | |
| ・ | 겁이 많아 아무것도 못 하는 그를 친구들이 하남자라고 비웃었다. |
| 怖がって何もできない彼を友達がハナムジャと笑った。 | |
| ・ | 다들 가만히 있는데, 그만 혼자 북 치고 장구 친다. |
| みんな何もしないのに、彼だけ必死だ。 | |
| ・ | 그는 뭐든지 북 치고 장구 치려고 한다. |
| 彼は何でも一人で全部やろうとする。 | |
| ・ | 그는 합창단을 수년간 지휘해 왔다. |
| 彼は合唱団を何年も指揮してきた。 | |
| ・ | 한국은 1950년대 이후 여러 차례 차관을 도입했다. |
| 韓国は1950年代以降、何度も借款を導入した。 | |
| ・ | 뭐든지 스스로 결정하는 테토남이야. |
| 何でも自分で決めるテトナムだ。 | |
| ・ | 값을 깎으려고 여러 번 부탁했다. |
| 値段を下げてもらおうと何度も頼んだ。 | |
| ・ | 밑도 끝도 없이 화를 냈다. |
| 何の脈絡もなく怒り出した。 | |
| ・ | 눈이 가려워서 자꾸 문질렀다. |
| 目がかゆくて何度もこすった。 | |
| ・ | 여러 장 중에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골라냈어요. |
| 何枚かの中から気に入った写真を選び出しました。 | |
| ・ | 회사가 발칵 뒤집힌 이유가 뭐예요? |
| 会社が大騒ぎになった理由は何ですか? | |
| ・ |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었다. |
| 出来ることは何一つなかった。 | |
| ・ | 본디 영화는 아무 사전 정보 없이 보러 가는 게 제일 좋다. |
| 本来、映画は何の事前情報も持たずに観に行くのが一番良い。 | |
| ・ | 자꾸 방해해서 화가 나요. |
| 何度も邪魔されて怒っています。 | |
| ・ | 그는 화가 났는지 한참 말이 없었다. |
| 彼は腹が立ったのか暫く何も言わなかった。 | |
| ・ | 얼굴을 내밀지 않으면 나중에 뭐라고 할 것 같다. |
| 顔を出さないと、後で何か言われそうだ。 | |
| ・ | 장사 때문에 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어요. |
| 商売のことでとても忙しくて、何が何だかわかりません。 | |
| ・ | 부모님을 배웅하고 집에 들어오니 자꾸 부모님 모습이 눈에 밟혀서 일이 손에 잡히지 않았다. |
| 両親を見送り、家に入ると、何度も両親の姿が目に浮かんできて、仕事が手につかなかった。 | |
| ・ | 아들의 말에 너무 기가 막혀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
| 息子の話にあきれ果て、何も言えませんでした。 | |
| ・ | 국민이 무슨 말을 해 봤자, 정부는 귀를 기울이지 않겠지. |
| 国民が何を言ったところで、政府は耳を貸さないだろう。 | |
| ・ | 수차례 말했으나, 귀 기울이지 않았다. |
| 何度も言ったが 耳を傾けなかった。 | |
| ・ | 회의 때 부장님은 부하의 의견을 자주 깔아뭉갠다. |
| 会議の際、部長は部下の意見を何度も押さえつけ無視する。 | |
| ・ | 그는 여러 번 나를 족쳐서 결국 사과하게 되었다. |
| 彼は何度も私を責め立てて、ついに謝ることになった。 | |
| ・ | 한숨지어도 아무것도 달라지지 않는다. |
| ため息をついても何も変わらない。 | |
| ・ | 뭐든 조금 모자라는 게 제일이다. |
| 何事も腹八分が一番だ。 | |
| ・ | 아는 사람이 없어서 괜히 뻘쭘했어요. |
| 知り合いがいなくて何となく恥ずかしかった。 | |
| ・ | 그들의 만남은 뻘쯤해서 서로 무슨 말을 해야 할지 몰랐다. |
| 彼らの出会いはぎこちないもので、お互いに何を話すべきかわからなかった。 | |
| ・ | 제정신이 아니어서 아무것도 기억이 안 나. |
| 正気を失っていたから、何も覚えていない。 | |
| ・ | 몇 번을 바람맞히겠다는 거야! |
| 何回すっぽかすの。 | |
| ・ | 같은 실수를 계속해서 반복하니 화가 머리끝까지 났다. |
| 何度も同じミスを繰り返されて、怒り心頭だ。 | |
| ・ | 아무 일도 없는데 지레 겁먹었다. |
| 何も起きていないのに先に怖がった。 | |
| ・ | 사랑의 힘도 백약이 무효였다. |
| 愛の力さえも何の効果もなかった。 | |
| ・ | 고집 앞에서는 백약이 무효다. |
| 頑固さの前では何も通用しない。 | |
| ・ | 백약이 무효인 상황에 모두가 절망했다. |
| 何をしても効かない状況に皆が絶望した。 | |
| ・ | 문제 해결에 백약이 무효였다. |
| 問題解決に何をやっても無駄だった。 | |
| ・ | 이깟 일쯤은 아무것도 아니야. |
| これしきのことは何でもない。 | |
| ・ | 입을 닫고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
| 口を閉ざして何も言わなかった。 |
